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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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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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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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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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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4-29 13:00
스팀은 언제 기지개를 켜게 될까?
역시 글은 꾸준히 쓰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쓸 수 있을 때 몰아서 쓰는 것이 답이다. 스팀픽(steempeak.com)에서는 스케쥴 기능이 있기 때문에 좋다. 가능하다면 스팀픽을 통해서 글을 쓸 생각이다. 비지(busy.org)에서 글을 쓴다면 소정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만 아주 큰 액수도 아니고 해서 나는 그냥 스팀픽에서 쓸 작정이다) 또 나는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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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4-28 12:54
오후 간단한 자전거 운동
오늘은 자기 전에 하나의 글을 올려야겠다. 오늘은 특별한 사건은 발생하지 않는다. 어제와 비슷한 날이 오늘도 계속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계속 비슷함의 연속을 살아간다. 삶이 안정화된다는 것이 아마 이처럼 지루하리마치 반복되는 일상을 말하는 것이리라. 반복되는 삶이 또 하루 정도 반복된다고 해서 별 새로울 것은 없지 않나? 이런 반복으로 신경을 덜 쓰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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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4-27 03:45
장인어른 생신.. 곧 찾아가 뵈야겠지..
역시 오늘도 달리 쓸 만한 글은 많지 않다. 항상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는"변화"가 있어야 한다.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내용을 글로 적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래도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쓴다는 의미에서는 항상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장인어른의 생신으로
eunsik
kr
2019-04-26 03:40
최근 이오스 거래를 복기하며... 실수를 반복한다.
(글을 매일 하나씩 쓰는 것은 힘들다. 그렇다 보니까 미리 글을 쓰기 위해서 스팀픽을 이용하기도 했다. 그런데 미리 글을 쓰는 것도 편리하기는 하지만 바쁜 일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리 글을 쓰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며칠은 스팀픽에 글을 미리 써놓았지만 스팀픽에 스케쥴링한 것도 다 동이 났다. 이제는 오랜만에 비지에서 글을 쓴다. 비지에서 글을 쓸 때 좋은
eunsik
kr
2019-04-25 00:09
책 읽고 싶어!
진짜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우스울 것이다. 나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사전"을 읽었다. 언젠가 나는 국어사전을 한번쯤은 완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것을 실천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다. 나는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게 되면서부터는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잠을 줄이고 암호화폐 시세를 살펴보아야 했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했다.
eunsik
kr
2019-04-24 05:26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무섭다
나는 스팀픽을 사용하고 있다. 내일 퍼블리시될 글은 이미 적었다. 이 글을 쓸 때 처음에는 내일 모레 퍼블리시되게 할까도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하니 비트코인이 오늘까지는 무섭게 상승을 하겠지만, 내일 모레에도 여전히 상승세가 살아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이 글은 오늘 적어 오늘 발행해야 할 듯 하다. 스팀픽의 좋은 점은
eunsik
kr
2019-04-24 00:00
모처럼 등산,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
저는 보통 제 아들과 함께 등산을 합니다. 제 아들이 장애가 있기 때문에 평일에는 제 아내가 아들을 많이 신경을 쓰지만 주말에는 제가 주로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제 아내가 아들을 돌보는 경우가 많아요. 지난 토요일에는 제 아내가 교회에서 부활절 달걀과 관련해서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토요일은
eunsik
kr
2019-04-22 23:39
한국 증인 22위 하는 것을 보고 난 뒤 한 짧은 생각들
한국인 증인인 조재우(@clayop)의 순위가 22위인 것을 방금 전에 확인했다. 확실히 스팀잇에서 한국 증인의 위상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스팀잇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큰 편이다. 스팀헌트, 테이스팀, 트립스팀 등과 같이 다양한 SMT 관련 댑은 한국인이 개발하고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스팀 블록체인에서 한국인의 스팀 점유율을
eunsik
kr
2019-04-21 23:37
이른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힘들다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다 보면 이슬이 맺힌 잎사귀를 자주 보게 된다. 이슬의 영롱함을 보면 아름답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저녁에 늦게 자는 것이 버릇처럼 되다 보니까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습관적인 면도 있기는 하지만, 출근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eunsik
kr
2019-04-20 22:52
스팀에 꾸준히 글을 쓸 이유
(24시간 간격으로 글을 쓰는 것은 힘들다. 아침 일찍 쓰고 싶을 때도 있고 저녁 늦게 쓰고 싶은 날도 있기 때문이다. 비지에서도 스케쥴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코인의 가격을 확인했다. 나는 이오스에 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오스의 가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지금 이오스 가격은 6270원이다. 지루한 횡보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eunsik
kr
2019-04-19 22:33
텃밭의 채소
매일 글을 하나씩 쓴다는 것이 어제는 글을 쓰지 못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들어 급히 글을 쓰려고 한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오면서 단독주택 단지를 지나왔다. 말이 단독주택 단지라고 하지만, 아직 집이 지워지지 않은 땅이 훨씬 더 많다. 집은 몇 채만이 댕그러니 지어져 있을 뿐이고 대부분이 공터이다. 이런 공터는 그냥
eunsik
kr
2019-04-18 05:49
리플, 이오스와 이더리움에 대한 횡설수설
(디커머스와 스팀피플에서는 하루에 한 건씩 보팅을 준다. 이러한 보팅을 받을 수 있음에도 글을 쓰지 않는 것은 지나치게 게으른 것이다. 오늘도 특별한 주제를 모르면서도 일단은 키보드에 손가락을 얹어놓는다)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많이 껴 있다. 점심을 먹은 후 사무실 주위를 산책했는데, 바람도 불고 가끔은 햇살도 내리비췄기 때문에 걷기에는 좋은 날씨였다. 지금
eunsik
kr
2019-04-17 04:23
스팀은 MEOS의 등장에 대비되어 있는가?
스팀잇 2.0이 나온다고 한다. 이오스 블록체인을 개발할 블록원에서는 6월을 기다리라면서 많은 운을 띠우고 있다. 블록원이 개발 중인 것 중에는 스팀잇과 비슷한 소셜 댑으로 추정되는 MEOS가 있다. 이것이 이른바 스팀잇 2.0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과연 미오스가 6월에 출시될까? 지금 상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은근히 블록원에서 개발되고 있는 미오스를
eunsik
kr
2019-04-16 02:54
스팀잇에 가입한 이후 내가 얻고 잃은 것들
보팅을 매일 한번씩 받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계산해서 글을 올리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임을 오늘 알게 되었다. 스팀픽(steempeak.com)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 경우에는 보팅 보상을 받을 수 없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비지(busy.org)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간이야 맞추려고 노력하고 습관을 들이면
eunsik
kr
2019-04-15 12:57
스팀피플에 가입하다
이미 많은 분이 스팀피플에 가입을 했을 것이다. 나는 지금에서야 알게 되어 방금 전에 가입을 했다. 과연 스팀피플에 가입을 하고 글을 쓴 다음에 보팅을 받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지금 금을 작성하려고 한다. 혹시 아직 가입하지 않으신 분을 위해 가입주소를 보면 아래와 같다. 이곳을 통해서 가입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나는 이미 스팀잇 아이디를 갖고 있기 때문에
eunsik
kr-gazua
2019-04-15 01:11
지금 코인 시장에 대한 짧은 생각
역시 짧은 글을 쓸 때는 스팀 가즈아가 좋다. 가즈아에서는 심지어 태그도 붙이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나는 며칠 동안 자전거 여행을 하고 왔더니 조금 피곤하고 글을 쓰는 것도 약간 지치게 되었다. 여행을 갔다 왔더니 아주 잘 나가던 코인 시장이 다소간의 조정이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과감하고 돈을 투자할 만큼의 여력도 되지
eunsik
kr
2019-04-14 00:13
많이 피곤했던 자전거 여행
며칠간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다. 스팀이 트립스팀이 있어서 여행기를 기록하면 보팅을 받는 것을 알 지만.. 나는 워낙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저 며칠간 아주 지루하게 자전거를 탄 것밖에는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나는 세종에서 살고 있다. 세종에서 문경으로 갔는데.. 중간에 흐릿한 날씨에 비가 몇 방울 오기 시작했다. 다행이 비가 많이 오지 않았다.
eunsik
kr
2019-04-12 14:47
미래에 블록체인은 퍼블릭이 우세할까, 프라이빗이 우세할까
요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이제 봄기운을 타고 코인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코인 시장에서 퍼블릭 블록체인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보장은 아주 강력한 것은 아니다. 각 기업들은 퍼블릭 체인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해서 관리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또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과 같은 대기업은 시장의 규모가 충분히 크기 때문에
eunsik
kr
2019-04-11 13:51
모처럼 휴가를 떠난다
지금 이 글은 미리 작성한 글이다. 나는 지금 휴가를 떠난 상태이다. 이 글을 작성한 것은 휴가로 떠나지 바로 전날이다. 스팀잇에서 글을 하루에 하나씩 남기겠다는 생각이 있다. 스팀픽의 스케쥴링 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글을 작성한 뒤 내가 원하는 날에 글이 발행되게 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 과연 휴가를 떠난 오늘의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다. 이 글을 작성할 시점에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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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49
스팀픽에서 첫글을 쓰다. 스팀픽도 좋은 기능을 많이 제공한다.
이 글은 스팀픽(steempeak.com)을 이용해서 작성하는 첫글이다. 스팀픽도 꽤나 괜찮은 것 같다. 나는 보통 비지(busy.org)를 통해서 글을 쓰곤 했다. 그것은 비지의 보팅을 받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비지에서는 글을 스케쥴에 따라 발행할 수 없었다. 나는 글을 하루에 하나씩은 쓰려고 했지만 그것이 항상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항상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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