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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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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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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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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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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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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등산,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
저는 보통 제 아들과 함께 등산을 합니다. 제 아들이 장애가 있기 때문에 평일에는 제 아내가 아들을 많이 신경을 쓰지만 주말에는 제가 주로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제 아내가 아들을 돌보는 경우가 많아요. 지난 토요일에는 제 아내가 교회에서 부활절 달걀과 관련해서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토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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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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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인 22위 하는 것을 보고 난 뒤 한 짧은 생각들
한국인 증인인 조재우(@clayop)의 순위가 22위인 것을 방금 전에 확인했다. 확실히 스팀잇에서 한국 증인의 위상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스팀잇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큰 편이다. 스팀헌트, 테이스팀, 트립스팀 등과 같이 다양한 SMT 관련 댑은 한국인이 개발하고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스팀 블록체인에서 한국인의 스팀 점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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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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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른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힘들다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다 보면 이슬이 맺힌 잎사귀를 자주 보게 된다. 이슬의 영롱함을 보면 아름답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저녁에 늦게 자는 것이 버릇처럼 되다 보니까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습관적인 면도 있기는 하지만, 출근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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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에 꾸준히 글을 쓸 이유
(24시간 간격으로 글을 쓰는 것은 힘들다. 아침 일찍 쓰고 싶을 때도 있고 저녁 늦게 쓰고 싶은 날도 있기 때문이다. 비지에서도 스케쥴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코인의 가격을 확인했다. 나는 이오스에 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오스의 가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지금 이오스 가격은 6270원이다. 지루한 횡보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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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채소
매일 글을 하나씩 쓴다는 것이 어제는 글을 쓰지 못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들어 급히 글을 쓰려고 한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오면서 단독주택 단지를 지나왔다. 말이 단독주택 단지라고 하지만, 아직 집이 지워지지 않은 땅이 훨씬 더 많다. 집은 몇 채만이 댕그러니 지어져 있을 뿐이고 대부분이 공터이다. 이런 공터는 그냥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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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이오스와 이더리움에 대한 횡설수설
(디커머스와 스팀피플에서는 하루에 한 건씩 보팅을 준다. 이러한 보팅을 받을 수 있음에도 글을 쓰지 않는 것은 지나치게 게으른 것이다. 오늘도 특별한 주제를 모르면서도 일단은 키보드에 손가락을 얹어놓는다)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많이 껴 있다. 점심을 먹은 후 사무실 주위를 산책했는데, 바람도 불고 가끔은 햇살도 내리비췄기 때문에 걷기에는 좋은 날씨였다. 지금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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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MEOS의 등장에 대비되어 있는가?
스팀잇 2.0이 나온다고 한다. 이오스 블록체인을 개발할 블록원에서는 6월을 기다리라면서 많은 운을 띠우고 있다. 블록원이 개발 중인 것 중에는 스팀잇과 비슷한 소셜 댑으로 추정되는 MEOS가 있다. 이것이 이른바 스팀잇 2.0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과연 미오스가 6월에 출시될까? 지금 상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은근히 블록원에서 개발되고 있는 미오스를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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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가입한 이후 내가 얻고 잃은 것들
보팅을 매일 한번씩 받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계산해서 글을 올리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임을 오늘 알게 되었다. 스팀픽(steempeak.com)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 경우에는 보팅 보상을 받을 수 없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비지(busy.org)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간이야 맞추려고 노력하고 습관을 들이면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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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피플에 가입하다
이미 많은 분이 스팀피플에 가입을 했을 것이다. 나는 지금에서야 알게 되어 방금 전에 가입을 했다. 과연 스팀피플에 가입을 하고 글을 쓴 다음에 보팅을 받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지금 금을 작성하려고 한다. 혹시 아직 가입하지 않으신 분을 위해 가입주소를 보면 아래와 같다. 이곳을 통해서 가입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나는 이미 스팀잇 아이디를 갖고 있기 때문에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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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인 시장에 대한 짧은 생각
역시 짧은 글을 쓸 때는 스팀 가즈아가 좋다. 가즈아에서는 심지어 태그도 붙이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나는 며칠 동안 자전거 여행을 하고 왔더니 조금 피곤하고 글을 쓰는 것도 약간 지치게 되었다. 여행을 갔다 왔더니 아주 잘 나가던 코인 시장이 다소간의 조정이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과감하고 돈을 투자할 만큼의 여력도 되지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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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했던 자전거 여행
며칠간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다. 스팀이 트립스팀이 있어서 여행기를 기록하면 보팅을 받는 것을 알 지만.. 나는 워낙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저 며칠간 아주 지루하게 자전거를 탄 것밖에는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나는 세종에서 살고 있다. 세종에서 문경으로 갔는데.. 중간에 흐릿한 날씨에 비가 몇 방울 오기 시작했다. 다행이 비가 많이 오지 않았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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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블록체인은 퍼블릭이 우세할까, 프라이빗이 우세할까
요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이제 봄기운을 타고 코인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코인 시장에서 퍼블릭 블록체인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보장은 아주 강력한 것은 아니다. 각 기업들은 퍼블릭 체인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해서 관리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또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과 같은 대기업은 시장의 규모가 충분히 크기 때문에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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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가를 떠난다
지금 이 글은 미리 작성한 글이다. 나는 지금 휴가를 떠난 상태이다. 이 글을 작성한 것은 휴가로 떠나지 바로 전날이다. 스팀잇에서 글을 하루에 하나씩 남기겠다는 생각이 있다. 스팀픽의 스케쥴링 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글을 작성한 뒤 내가 원하는 날에 글이 발행되게 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 과연 휴가를 떠난 오늘의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다. 이 글을 작성할 시점에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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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픽에서 첫글을 쓰다. 스팀픽도 좋은 기능을 많이 제공한다.
이 글은 스팀픽(steempeak.com)을 이용해서 작성하는 첫글이다. 스팀픽도 꽤나 괜찮은 것 같다. 나는 보통 비지(busy.org)를 통해서 글을 쓰곤 했다. 그것은 비지의 보팅을 받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비지에서는 글을 스케쥴에 따라 발행할 수 없었다. 나는 글을 하루에 하나씩은 쓰려고 했지만 그것이 항상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항상 여러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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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가즈아도 오랜만이야...
아주 오랜만에 이오스 가즈아에 찾아오네... 이오스 가즈아도 요즘은 활성화가 잘 되지 않고 있는 듯 해... 혹시 이오스 가즈아는 smt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 없어? 이오스 가즈아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 반말을 찍찍할 수있는 공간이 많지 않으니까 말이지...:이곳에서는 띄어쓰기를 고치는 것도 귀찮아.. 아주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으니까 좋단 말이지.. 이오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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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많은 소셜 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너무 많은 소셜 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는 스팀잇을 시작하기 전에는 SNS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물론 아주 열심히 한 때도 있었어요. 블로그에 글을 썼어요. 트위터도 한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곧 트위터와 블로그를 그만 두었지요. 그러던 것이 스팀잇을 하고서부터는 "보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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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오스는 작년과 비슷한 행보를 보일까?
나는 보통 주말에는 글을 덜 쓴다. 항상 그렇다. 어제는 글을 쓰지 않았다. 오늘은 일요일인데 조금 시간이나서 글을 쓰게 된다. 사실 나는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할 틈을 내서 글을 쓰는 경우가 있다. 쉬는 휴일에는 스팀잇과 같이 "돈 버는 활동"은 가능하다면 자제하는 편이기도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어쩐지 글을 쓰지 않으면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
eunsik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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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픽? 괜찮은 보상 소셜 댑..
요즘은 글을 쓰거나 사진을 올리거나 동영상을 올리는 소셜 미디어가 상당히 많다. 사람은 심심풀이로 소셜을 한다. 하지만 보상까지 받는다면 조금 혹하지 않을까? 나는 최근 베리픽이라고 하는 소설 댑을 했다. 보상형 SNS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사진을 잘 찍지 않지만, 베리픽을 하면서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위주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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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를 하니 재미 있었다
글을 매일 쓰는 것이 아직 습관화가 되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오늘도 글을 써야겠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피곤하지만 글을 쓰련다. 오늘은 식목일이라서 나무를 심었다. 아주 많은 나무를 심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운동을 했으니까 조금 피곤하기는 하다. 식목일 행사가 다 그렇지만, 우리와 같은 비 전문가에게는 많은 나무를 쥐어주지도 않는다. 일종의 맛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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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에는 반드시 조정 있다. 또 조정이 있어야 상승한다
급등에는 반드시 조정이 있다. 이 명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트레이딩을 할 근거가 있다. 항상 오르기만 하는 자산이 있다면 누가 그것을 팔려고 하겠는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트레이딩은 불가능하다. 다행스럽게도 항상 가격의 변화에는 상반되는 두 견해가 있고 그 견해가 일치되어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한 덕에 코인 시장에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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