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은식
@eunsik
62
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Followers
1382
Following
14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jong
Created
2018-01-24 01:5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unsik
busy
8y
글을 간단하게 쓰려니까 자주 쓸 수 있군
이제 글을 아주 간단하게만 쓰려고 한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글을 더 자주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1일 1포스팅도 가능한 느낌이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즐기는 편이므로 조금 마음을 먹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글을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짧은 글이 편하다. 최근 데블(dabble.cafe)에 글을 쓰게 되면서부터는 긴 글을 쓰는 것에 적응하기가
$ 0.549
20
10
eunsik
kr-gazua
8y
오랜만 스팀 가격 상승
스팀 가격이 오늘은 많이 상승한 것 같다. 오랜만에 스팀 가격이 상승하니까 기분도 좋다. 계속 상승할까? 모른다. 상승의 이유는? 모른다. 나도 상승을 하게 된 호재가 무엇일까 생각을 했고, 다른 사람한테도 질문을 했다. 다들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한다. 내가 볼 때는 지금껏 스팀이 많이 하락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승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 0.077
13
3
eunsik
kr-gazua
8y
간단한 인사
요즘은 아주 간단하게라도 글을 쓰려고 해. 아예 글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조금씩 글을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요즘 이오스가 다시 상승하고 있군.. 스팀도 올라가고 있잖아. 스팀은 SMT가 어려우니까 그 간략한 버전인 SMT-lite를 출시한다고 했지? 과연 이 버전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기대를 해도 되겠지?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기에는 어떠한 노력도 가격상승에는
eunsik
busy
8y
간단한 글이라도 매일 꾸준히
스팀잇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글을 쓰되 잘 쓰려고 했었지만 지금은 간단하게라도 글을 꾸준히 쓰고 싶다. 최근 이오스 가격이 많이 내렸다. 2천원 초반에서 3천원 중반까지 급속도로 오르더니 지금은 2천원 중반으로 떨어졌다. 그 사이에 나는 이오스의 숫자를 늘린다고 무모한 시도를 하다가 숫자만 대폭 줄였다. 이것은 뼈아픈 실수였다. 여태껏 상당한 손해를
eunsik
kr-gazua
8y
스팀이 그래도 꾸준히 오르고 있군
스팀 가즈에서도 글을 쓰는 사람이 많이 줄었군. 내가 어제 글을 쓰고 나서 한 페이지가 그래도 있어. 내 글이 한 페이지에서 보인다는 말이야. 스팀 가즈아에 글을 많이 올리지 않는 것 같아. 스팀잇이라는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그 존재 의의가 많이 없어진다고 생각해. 하지만 많은 사람이 글을 올리는 것에 재미를 잃은 것 같아. 요즘 스팀이 꾸준히 오르는
eunsik
kr-gazua
8y
스팀잇에서도 글 쓰기를 즐기고 싶군
참으로 오랜만에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을 쓰지 않으니까 좀 미안한 마음도 든다. 스팀잇이 마음에서 떠났나? 자문한다. 스팀 가격의 하락과 더불어 마음에서 떠난 측면이 있다. 나는 주로 글을 데블(dabble.cafe)에서 쓰고 있다. 글을 쓰는 재미가 나름 있다. 아주 짧은 글을 위주로 쓰는 것이라서 마음에 부담이 없다. 나도 스팀잇이 트위터와 같이
eunsik
steemit
8y
22일 동안 아무런 글도 쓰지 않았군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스팀잇에 글을 쓰지 않았다. 관심이 멀어진 것일까? 아무튼 스팀잇에 대해서는 아직도 기대하고 있다. SMT가 언제 해결될 것인지 궁금하다. 이런 소식을 듣기 위해서라도 스팀잇에는 가끔 들어와야 했던 것 같다. 스팀잇은 여전히 훌륭한 커뮤니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위협도 받고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스팀 블록체인은
eunsik
kr-gazua
8y
눈이 오니까 좋군. 스팀도 발전했으면 좋겠어.
함박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나 보군.. 여기는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아. 여기도 눈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 나는 요즘 짧은 글을 데블(dabble.cafe)에서 주로 쓰고 있어. 그곳에서 글을 쓰고 있다 보니까 점점 스팀잇에는 들어올 일이 없어지고 있네... 스팀잇도 아주 좋은 소셜 앱이야. 특히 긴 글을 쓸 때는 스팀잇만한 곳이 없다고.. 다들 자부심을 가져도
eunsik
kr-gazua
8y
스팀의 가격 표시는 정상화되었나 보군
너무 오랫 동안 스팀잇에 들어오지 않았다. 우연찮게 스팀잇에 들렀다. 또 스팀잇에 들른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긴 글을 쓸 것 같지가 않다. 나는 앞으로 스팀잇에서는 주로 "가즈아"를 이용할 생각이다. 간단하게 글을 쓰는 데는 가즈아만큼 좋은 곳이 없는 듯 하다. 스팀의 가격 표시를 보았다. 스팀의 보팅 가격이 이제는 정상화된 것 같아요. 과거의
eunsik
jjangjjangman
8y
스팀잇 글쓰기와 짧은 글 쓰기
요즘 스팀잇에서 글을 쓰는 것을 매우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데블(dabble.cafe)에서 글을 주로 쓰다 보니까 스팀잇은 이제 등한시하게 되었다. 돈을 300만원 훨씬 넘게 투자했으면서도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데블에는 돈을 투자하지 않았으니까, 상식적으로 볼 때 스팀잇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요즘 글을 쓰는 것에 회의를
eunsik
kr-gazua
8y
스팀 400원대를 보면서..
어제는 가뜩이나 코인의 하락에 간담이 서늘했는데... 스팀을 보고 더욱 더 서늘해졌다. 스팀의 가격이 400원대에 머무른 것을 보았다. 최근 스팀잇에도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내가너무나도 무관심하게 지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스팀에는 300만원이 훨씬 넘게 투자를 했는데.. 결국은 밑바닥까지 왔다. 나와 같이 얼마 투자하지 않은 사람도 이럴진데.. 수천만원을
eunsik
kr-gazua
8y
리플보다 싼 가격에 거래되는 스팀을 보면서..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지금 스팀을 보니 리플보다 더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것이 지금 스팀의 현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리플은 여러가지 호재를 갖고 있지만, 스팀은 그다지 호재가 없는 것 같다. 또 SMT라는 것도 상당히 늦게 개발되고 있다. 이렇게 느림보 행보를 보였다가는 계속되는 하락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스팀에 적다면 적고, 많다면
eunsik
kr-gazua
8y
코인 하락으로 이오스를 1천개 늘렸어
가즈아에 짧은 글을 쓰는 것도 상당히 귀찮군... 하지만 가즈아에서는 짧은 글도 더 짧게 쓰는 방법도 있으니까, 하루에 1개의 글을 쓰는 것은 가능할 것 같아. 어제 코인이 엄청 떨어졌잖아. 나는 이오스를 2000개에서 3000개로 늘렸어. 이오스가 1천개 늘어나니까 기분은 좋은것 같아. 손해는 더 커졌는데도 말이지...나 바보가 아닌가 모르겠어...ㅎㅎㅎ
eunsik
kr-gazua
8y
긴글 쓰기 귀찮을 때는 가즈아도 좋아
나는 이제 스팀잇에 글을 거의 쓰지 않게 될 것 같아. 글을 쓰는 것이 상당히 귀찮아졌다는 것이지. 아마 이런한 마음상태는 아무래도 오래 갈 것 같아.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가즈아야. 가즈아에서는 글을 쓰기가 많이 편한 것 같아. 일단 글을 길게 쓸 필요가 거의 없어. 이제 나는 스팀잇에도 짧은 글을 쓰도록 할 거야. 그냥 짧은 글로 글을 쓰는 체를 하는
eunsik
kr-gazua
8y
찬물 샤워하고 나니 개운하군
저는 방금 찬 물로 샤워를 했어. 날씨가 추워지기는 했나 봐. 몸이 조금 춥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원래 비염이 조금 있는데... 오늘 따라 콧물이 흐르네. 사실 찬물 샤워를 하면 비염을 이기는 데 도움이 돼. 콧물이 조금 흐르다가 말겠지.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데.. 내가 요즘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 몸이 뜨겁지 않은가 봐. 요즘은 가즈아에 글을 올리는
eunsik
kr-gazua
8y
스팀 가즈아도 오랜만, DAB 투자 고민.
스팀 가즈아는 오랜만이다. 내가 워낙 글을 쓰지 않다 보니까 이곳에는 정말 오랜만에 온다. 가즈아에서 아직도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보니 반갑다. 오늘은 코인 시장이 좋아졌다. 주말에 계속 상승을 한 것이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는 듯 하다. 요즘 스파업을 3천개 이상 하였지만, 글을 훨씬 줄어들었다. 고민 중이다. 일부 스팀을 팔까 말까. 누군가 스팀에 너무
eunsik
kr
8y
디클릭의 10% 수수료
나는 어제 디클릭을 통해서 글을 작성했다. 오랜만에 작성한 글이었다. 오늘 그 글을 보았다. 그랬더니... 보상 금액에 디클릭 수수료가 찍혀있었다. 과연 디클릭에 수수료를 내고 글을 싣는 것이 과연 이득일까 하는 회의감이 들었다. 사실 디클릭이 광고 모델을 충분히 개발했다면 사용자에게 수수료를 받을 이유가 없다. 디클릭이라는 광고 플랫폼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eunsik
dclick
8y
글쓰기 고민과 코인 투자의 상황
나는 최근 데블(dabble.cafe)이라고 하는 이오스 댑에서 글을 쓰고 있다. 짧은 글을 많이 쓸 수 있어서 좋다. 나는 순식간에 변하는 나의 정서를 크게 생각하지 않고 손가락이 가는 대로 마구 적는 데블이 좋다. 그곳에서 글을 자주 쓰다 보니까 스팀잇에서는 글을 쓸일이 줄어든다. 또 긴글을 쓰는 것 자체에 부담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글을 쓰는 작업을
eunsik
kr
8y
푸념. 글쓰는 열정이 식었다
오늘 보니 내가 스팀잇에서 글을 쓴지가 6일이 지났다. 물론 한달간 글을 쓰지 않는 유명 스티미언도 있다. 최근 들어 사람들이 글 쓰기를 등한시한다. 나도 그렇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조금 낯설다. 오늘 아침에 안개가 끼었다. 안개를 보니 시계제로의 코인 시장이 생각난다. 나는 이오스에 투자했다. 처음에는 아주 경쾌하게 출발했고, 나름대로 투자가 재미
eunsik
dclick
8y
이더리움과 이오스, 본격적인 대결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이오스가 나올 때 이더리움 킬러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던 것이 이오스의 메인넷 직후에는 조롱으로 바뀌었으나, 이제 이오스가 안정화를 찾게 되자 이더리움 킬러라는 말이 실질적인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늘고 있다. 나는 이더리움이 최근에 이렇게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다. 또 이더리움이 코스탄티노플 업그레이드를 위한 테스트가 실패했다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