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동안 아무런 글도 쓰지 않았군

eunsi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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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스팀잇에 글을 쓰지 않았다.
관심이 멀어진 것일까?
아무튼 스팀잇에 대해서는 아직도 기대하고 있다.
SMT가 언제 해결될 것인지 궁금하다.
이런 소식을 듣기 위해서라도 스팀잇에는 가끔 들어와야 했던 것 같다.

스팀잇은 여전히 훌륭한 커뮤니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위협도 받고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스팀 블록체인은 아주 영세하게 운영되고 있는 듯 하다. 그것은 이오스 댑과 비교할 때 그렇다. 이오스의 경우 BP가 기업식으로 운영되지만, 스팀은 증인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스팀잇의 원형을 통해서 이미 많은 유사 프로젝트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스팀잇 원형이 죽어서는 안 된다.

최근 블록체인 시장의 하락으로 나도 정신이 없었다. 또 이오스의 갯수를 늘리기 위해서 팔았다가 오히려 갯수가 크게 줄어드는 사태를 맞이해서 더욱 정신이 없어졌다.
또 연말 연시 때문에도 정신이 없었다.

이래 저래 정신이 없다 보니까 스팀잇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았고, 스팀파워는 그냥 썩어가고 있었다. 가끔은 스팀잇에 들어와서 지금처럼 글이 되지 않는 글이라도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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