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즈아는 오랜만이다.
내가 워낙 글을 쓰지 않다 보니까 이곳에는 정말 오랜만에 온다.
가즈아에서 아직도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보니 반갑다.
오늘은 코인 시장이 좋아졌다. 주말에 계속 상승을 한 것이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는 듯 하다.
요즘 스파업을 3천개 이상 하였지만, 글을 훨씬 줄어들었다. 고민 중이다. 일부 스팀을 팔까 말까. 누군가 스팀에 너무 몰빵 투자를 하는것 아니라고 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소셜 댑으로는 스팀잇 주로 투자하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3천 스파가 엄청 적은 것이지만, 코인 투자의 초보자인 나에게는 많다고도 할 수 있다. 소셜 댑에는 스팀에 몰빵하고 있는 것이 맞다.
요즘 나는 데블이라는 이오스 기반 댑을 사용하고 있다. 스팀에 투자한 것의 일부를 데블 코인인 DAB에 투자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DAB은 덱시오스나 뉴덱스에서 이오스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다.
그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서는 스팀을 팔아 이오스를 사는 방법과 아예 월급에서 이오스를 사는 방법이 있다. 스팀의 전망이 조금 불투명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지금 가격은 너무 싸다. 너무 싸기 때문에 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