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즈에서도 글을 쓰는 사람이 많이 줄었군.
내가 어제 글을 쓰고 나서 한 페이지가 그래도 있어. 내 글이 한 페이지에서 보인다는 말이야. 스팀 가즈아에 글을 많이 올리지 않는 것 같아.
스팀잇이라는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그 존재 의의가 많이 없어진다고 생각해. 하지만 많은 사람이 글을 올리는 것에 재미를 잃은 것 같아.
요즘 스팀이 꾸준히 오르는 것 같더군.
이오스의 경우에는 횡보를 하는 느낌이지만, 스팀은 꾸준히 오르고 있어.
물론 이오스에 비해서 스팀은 더 많이 떨어졌으니까 지금 꾸준히 회복하는 것이 당연하기는 해. 하지만 꾸준히 오른다는 사실 자체가 스팀의 가능성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해. 스팀은 이대로는 죽지 않는다...
언젠가는 종전의 기록을 다시 갈아치울 날이 올 것으로 믿어.
스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