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에 짧은 글을 쓰는 것도 상당히 귀찮군...
하지만 가즈아에서는 짧은 글도 더 짧게 쓰는 방법도 있으니까, 하루에 1개의 글을 쓰는 것은 가능할 것 같아.
어제 코인이 엄청 떨어졌잖아.
나는 이오스를 2000개에서 3000개로 늘렸어.
이오스가 1천개 늘어나니까 기분은 좋은것 같아. 손해는 더 커졌는데도 말이지...나 바보가 아닌가 모르겠어...ㅎㅎㅎ
아직도 200만원 정도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그냥 현금으로 보유할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 똑 떨어질지도 모르잖아.
역시 나는 글을 잘 쓰는 스타일이 아닌가 봐.이렇게 짧은 글을 쓰고도 금방 귀찮아지고 있네... 다들 재미 있게 스팀잇을 하라구... 나는 앞으로 가즈아에서만 아주 짧은 글만을 쓸 것니까. 긴글 쓰는 스팀잇의 재미가 많이 없어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