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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lifestyle in the rainbo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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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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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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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을 잡았다
드디어 그 놈을 잡았다. 몇년 동안 집 주위 땅속을 휘젖고 다니던 바로 그 놈, 아끼던 나무 뿌리를 싹뚝싹뚝 짤라 놓는 것도 모자라 둥치까지 싹뚝 끊어 놓았던 그 놈, 온갖 나쁜 짖을 다하던 그 놈이 죽었다. 강한 마늘냄새가 나는 소형 로켓포를 닮은 방향제, 독이 든 인공 지렁이 살충제, 화생방 개스 스타일의 개스 폭탄, 심지어는 Sonix Spike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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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 꼬맹이들이 집에 왔다.
매력쟁이 꼬맹이들이 집에 왔다. 꼬맹이는 치와와를 내가 애칭으로 부르는 이름이고 우리 딸이 지어준 이름은 Cody 이다. 처음 집에 왔을 때 큰 눈을 껌뻑이며 어찌나 꼬리를 흔들어 대는지 그때부터 나는 꼬리라고도 부른다. 둘째딸이 직장에 간 사이에 혼자서 외로울까봐 포메라니안과 치와와 믹스인 깜찍하고 귀여운 아양떨이 Keelie 를 또 아답터 했다. 어찌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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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랑스럽게 스팀잇을 해야한다.
인터넷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들은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 내 기억으로는 인터넷에 멀티미디어가 본격적으로 적용이 된 것은 윈도우95 였던 것같다. 사운드 카드에 따라서 wav 화일로 듣기와 저장이 가능했지만 당시 컴퓨터 하드웨어 사양이 2기가가 최고 였던 때를 감안하면 wav 화일은 노래 몇 곡도 저장 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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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나 보다.
비가 오려나 보다. 피할 곳을 찿느라 앉은 모습이 편해 보이지를 않는다. 어제만 해도 먹이를 찾아서 나만 응시했는데 오늘은 나를 모른체 하고 있다. 스티밋 39일차 돈키무사 Rainbow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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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ined Melody - Don Kim
YouTube DTube This is my antique song. It was recorded with the realaudio codec (for testing) in poor Window 95 specification in 1996 and was encoding again as window media and Mp3. 윈도우95 환경에서 리얼오디오 사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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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에 요절한 가수의 노래 "어느 소녀에게 바친 사랑"
60 - 70년대에 팝송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은 열악했다. 물론 LP 판을 구입해서 집에 장만 해 둔 전축(?)을 통해서 듣는 방법도 있었지만 그렇치 못한 사람들은 라디오 방송국에 희망곡을 적은 엽서를 보내서 전해 듣기도 했고 음악 감상실 혹은 음악다방에서 신청곡 쪽지를 뮤직 박스의 DJ 에게 전해줘서 듣곤 했다. 어제 알라스카 여행기를 올리면서 196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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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고비라고 느껴질 바로 그때 그곳을 찾으라
청정의 공기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마음을 더욱더 맑게 해준다. 생각보다는 인터넷 환경이 좋은 알래스카에서 와이파이로 듣는 노래들은 별미를 더해준다. 골드마인 사금채취장으로 가는 길목의 협궤열차에서 페어뱅크 로칼 출신인 얼 휴즈 라는 가수가 통키타를 치며 라이브로 부르던 I walk the line 과 North to Alaska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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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어린 시절 기분이 제일 좋았던 날은 휘파람을 처음 배운 날이었다. 내 젊었을 적에 기분이 좋았던 날은 주머니에 두둑한 담배 한 갑이 들어있을 때였다. 한창때 기분이 좋았던 날은 첫째 딸이 첫 걸음마를 떼던 날이었다. 요즈음 내가 기분이 좋은 날은 꽃나무와 과일 나무를 차에 싣고 오는 날이다. 수년 전 Elephant Heart 자두나무를 심었다. 자두 모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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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자 URL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스팀잇을 한지 한달째로 접어들면서 생각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소통도 좋지만 말 한마디에 감정 상하시기 싶고 글자 한자에 오해 하기 쉬운 댓글들도 좀 자제를 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사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면서 무지했기에 저지른 실수도 많았습니다. kr-join 을 테그로 해서 신고식을 했으면 많은 분들한테 처음부터 기본적인 도움을 받았을 텐데 신고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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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한 번이라도 타오르지 못하는 것은 불행하다
Tube D Tube 단풍의 이유 / 이원규 시낭송 / 김 단 이 가을에 한 번이라도 타오르지 못하는 것은 불행하다. 내내 가슴이 시퍼런 이는 불행하다. 단풍잎들 일제히 입을 앙다문 채 사색이 되지만 불행하거나 불쌍하지 않다. 단 한 번이라도 타오를 줄 알기 때문이다. 너는 붉나무로 나는 단풍으로 온몸이 달아오를 줄 알기 때문이다. 사람도 그와 같아서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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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 canyon Riverside Walk Feb 6, 2018
Tube D Tube Zion canyon Riverside Walk 자이언캐년 산책로 2018년 2월 6일 ▶️ DTube ▶️ IP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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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f
Tube D tube Selmer Mark 7 Alto Saxphone(1976) Mouthpiece : Cloud Lackey 6*3 Reed : Rico Royal 2.5 Record on Feb 21,2015 This is one of my favorite song to practice growling sound and the first uplo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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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한국형 게시판 인터페이스로도 볼수 있네요.
스팀잇을 오래하신 고참님들은 모든것에 익숙해지셔서 오고 가는 대화나 제목들이 쉽게 이해가 되시겠지만 아직도 속속들이 깊은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저의 글이 전혀 사실성이 없을 수도 있으니 이점 너그러이 이해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스팀잇을 한달 남짓하면서 가장 많이 본 제목들 중에는 보팅주사위도 많았고 이벤트도 많았고 복권추첨도 많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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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누구나 불현듯 가슴 시리게 듣고 싶은 노래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전주곡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하게 저려오는 노래, 꿈 많던 그 시절의 사랑과 추억이 담긴 아련한 노래입니다. That Wonderful Sound : Tom Jones As I write this letter My heart's beating much too fast for my pe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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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이 돈나무(Money tree) 와 함께 빨간 봉투를 주고 갔다.
지난 토요일 날 일터에서 돌아오니 둘째 딸이 돈나무(Money tree) 화분과 함께 제 엄마와 나에게 빨간 봉투를 남겨두고 갔다. 2월16일 날은 바빠서 못 오고 이번 주말에 왔나 보다. 봉투안에는 20불짜리 다섯개가 똘똘 뭉쳐져 있었다. 일부러 여러장을 넣어서 두툼하게 보일려는 정성까지 보태어 졌다. 아마 한국식으로 새해를 축복해주는 방법을 찾질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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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무지개를 창조한다.
스팀잇을 시작 한지 며칠 후에 프로필 사진을 등록 했다. 처음 올린 프로필은 나를 닮은 만화돌이 였는데 아무래도 혐오감을 줄 것 같아서 거두어 들였다. 가장 예쁘고 화려하게 눈에 잘 띄는 이미지로 프로필 아이콘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바로 무지개를 떠올리게 되었다. 그때부터 닉네임은 Rainbow 가 되었고 내가 사는 동네조차도 Somewhere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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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ver the Rainbow
Somewhere over the Rainbow 라 하면 많은 가수들이 불렀던 동명의 노래와 OST 로 삽입이 되었던 영화들을 떠올릴 것이다. 내가 스팀잇에서 숨쉬며 살고 있는 있는 동네도 Somewhere over the rainbow 이다.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렇게 설명을 붙였다. 노래의 역사를 살펴보면 1939년의 MGM 사가 제작했던 영화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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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도 자주 하면 꼴불견이다.
스팀잇 8일째 이제야 스팀잇 조금씩 익숙해져서 열심히 댓글도 달고 보팅도 할려고 하는데 뻑하면 Bandwidth limit exceeded. please wait to transact or power up steem 이라며 일정의 기능들이 먹통이 되어버린다.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냐며 영어권 스팀잇들의 글을 구글링해서 찾아보았다. 버그라는 얘기부터 10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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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4일째 넋두리
스티밋 4일째 이제껏 그만큼 안깐힘으로 살아왔으면 그냥 편히 살아가지 이 나이에 무슨 호기심이 생겨서 스티밋을 해볼려고 하는지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나온다. 남의 나라에서 산다는게 얼마나 피곤한 일이 였던가. 오죽했으면 25년 만에 인천공항에 내리면서 처음으로 편히 깊은 숨을 내 쉬었겠는가? 그날 공항에서 나를 대해준 모든 분들은 너무나 친절한 분들이라서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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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첫날의 넋두리
스티밋 등록을 한지 일주일 만인 1월29일날 Your Steemit account has been approved 란 메일을 받고 처음으로 스티밋에 들어가 보았다. 가입서 신청 할 때 아이디가 유용하다고 해서 그 아이디로 신청을 했드니 그사이에 누가 사용을 했는지 안 된다고 하는 바람에 졸지에 황당한 돈키무사(donkimusa) 가 되어버렸다. 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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