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오래하신 고참님들은 모든것에 익숙해지셔서 오고 가는 대화나 제목들이 쉽게 이해가 되시겠지만 아직도 속속들이 깊은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저의 글이 전혀 사실성이 없을 수도 있으니 이점 너그러이 이해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스팀잇을 한달 남짓하면서 가장 많이 본 제목들 중에는 보팅주사위도 많았고 이벤트도 많았고 복권추첨도 많았습니다만 무지하여 방법을 잘 모르니 참여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 상품에 대한 이벤트라는 것은 대충 3종류로 정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품은 좋은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본전에 밑지드라도 앞으로의 시장을 위한 홍보성 이벤트가 그 첫째이고 장사가 신통찮아서 신문에 광고를 내어서 매상을 올릴 목적으로 하는 실속형 이벤트 그리고 쌓여있는 재고처리 혹은 폐업정리를 위하여서 하는 울며 겨자먹기식의 이벤트 등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팀잇의 이벤트는 당연히 첫번째 류의 이벤트라 생각되지만 이벤트가 너무 많다 보니 제 경우 일일이 챙겨 볼수가 없었습니다.
@gyedo 님이 표현 하신대로 아직도 어리버리 한 뉴비라서 남들따라 이것 저것 해보고는 있지만 그게 뭔지도 솔직히 모릅니다. 방법과 논리적인 것은 차츰 알아도 될 것 같기에 뒤로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스팀잇을 하면서 가장 그리웠던 것은 한눈에 리스트들을 볼수 있는 한국형 게시판 인터페이스였습니다. 제 기억으로 몇 십년전 한국식 게시판이 출시 되었을 적에 이곳 외국사람들이 깔끔한 한국형 게시판을 보고 원더풀이라며 이구동성으로 놀라워하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그당시 미국에서 사용되던 게시판은 한국형 게시판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완전 촌뜨기 게시판 같아 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명성 높으신 @morning 님이 한국형 게시판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시고 계시는 것은 이미 아시리라 짐작이 됩니다.
@morning 님의 오늘 포스팅 https://steemkr.com/kr-dev/@morning/v-0-5-220180227t211447240z 을 보면 리스트의 가장 Top list 에 공지사항 종류의 전체 알림 제목을 넣어서 항상 제일 윗쪽 리스트에 존재하게 하는 기능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해외 스티미니언 kr-overseas 분류를 보면 아래와 같이 산뜻한 게시판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단지 링크라든지 유튜브의 동영상이라든지 몇몇 기능이 아직 활성화 되지 않고있는 점은 제경우에 국한 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만간 해결되리라 봅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 분류별로 일목요연하게 보다 많은 제목 리스트를 한눈에 보시고 싶다면 @morning 님의 Steem 한국형 게시판 인터페이스를 한번 사용해보기를 추천해드립니다.
현재 활성화 되고 있는 분류별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kr https://steemeasy.com/kr/
해외 스티미언 https://steemeasy.com/kr-overseas/
코인코리아 https://steemeasy.com/coinkorea/
웹툰갤 https://steemeasy.com/webtoon/
Tooza https://steemeasy.com/tooza/
스사모 https://steemeasy.com/photokorea/
먹스팀 https://steemeasy.com/muksteem/
kr-dev https://steemeasy.com/kr-dev/
Steemit Friendship https://steemeasy.com/steemit-friendship/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 https://steemeasy.com/kr-travel/
사랑나눔 https://steemeasy.com/kr-lovesharing/
뷰팀 https://steemeasy.com/kr-beauty/
스티밋 30일차 돈키무사 Rainbow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