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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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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인형
도자기로 만든 인형입니다. 양평에서 퇴촌으로 가는 길 옆으로 고물상이 많이 생겼습니다. 도자기로 만든 예쁜 인형을 보았습니다. 너무 예뻐서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옛것들을 많이 모아 놓고 요일별로 경매도 하고 사기도 한답니다. 경매장에 가면 어렸을 때 보던 물건들을 볼 수 있고 외국에서 들어온 물건들이 많아 장사를 하실 분은 실내 장식을 하면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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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앞을 지나 노라면
올해는 눈이 자주 오는것 같습니다. 요사이는 길이 미끄러워서 산으로 걷기 운동을 갈 수가 없습니다. 위험해서 피합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운동을 합니다. 단독주택 길을 지나 가다 보면 예쁜 집이 나옵니다. 주인장 딸이 부모님을 위해서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림을 보면 익살스럽고 귀엽습니다. 스머프들이 나와서 맛난것 뚝딱 뚝딱 어른들께 대접할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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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부자집 장독많기도 하네. 장독속에 보물들 누가 다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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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
가을에 친구들과 등산 갔을때 따왔던 다래 입니다 우리 나라 산에서 자라는 토종 다래로 말랑 말랑하게 익은것은 무척 달고 맛이 있습니다. 마켙에서 파는 키위와 비슷하나 크기는 많이 적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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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소리
우리가 결혼 사십년이 되었다 우리가 우리큰 아들 낳았을 때에는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텔레비전에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둘째 낳을 때에는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고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둘을 낳고 아주 이상적이라고 생각했고 흡족했습니다 사촌 시누이가 셋을 낳았을때에는 셋째는 의료 보험도 되지 않았습니다 시누이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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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그대 지금 뭐 해요 혹여 내 생각 하시나요 깜짝놀란듯 부르르 떠는 전화기 밀어 올리니 농익은 그리움 있다 뭐해요....... 신랑 시 뭐해요 를 적어 보았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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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시작 했어
언니 한테 전화가 왔었다. 은행 업무를 보는데 전화가 왔길레 이따가 할께 하고 끊었다. 저녁 늦게야 통화를 했다. 시골 오빠한테 옆에서 잘 돌보던 형님이 암이 재발 되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병문안 가자고 했다. 주말에 가자고 약속을 했다. 언니는 너 뭘하냐고 바빠 물었고 언니 나 스팀잇 시작했어. 그래 헐만 하냐 글쓰는것이 부담스러워 워낙 재주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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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나들이
가족 나들이가 얼음판 위에서 싱싱 달립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보내고 추억을 만듬니다 찰칵 찰칵 .....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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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친정 아버님은 십여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우리 친정아버님은 약주를 굉장히 좋아하셨던 분입니다. 식사보다는 막걸리로 끼니를 때우셨고 술이 취하시면 나 아니면 밥도 못 먹고산다며 어머니에게 술주정을 하셨습니다. 후두암으로 돌아가시면서 남겨놓으신 돈으로 자식들은 집을 지 어 드렸습니다. 잔병치레를 많이 하던 엄마도 편안하게 오빠를 의지하면서 잘 지내셨습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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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차
지인이겨울철에 따뜻하게 마시라고 모과차를 만들어 왔다 기관지와 목감기에 좋고 비타민c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덕분에 감기 없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따뜻한 차한잔에 감사한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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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 천리
벌써 이 작품 만든지가 십여년 된것 같다. 도자기를 배우는데 신랑은 시를 쓰고 있었다. 도자기에 시를 넣으면 언젠가는 도자기와 시의 만남이라는 전시회를 하지않을까 하고 신랑이랑 이야기를 했고, 신랑은 전시회를 열어 줄테니 열심히 하라고 격려 까지 했다. 도자기를 만들어 놓으니 신랑은 시 전시회에 같다놓았고 서툴러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 했다. 아마 부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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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사일째 매일매일 생일 이다. 신랑 생일이 내일이지만 아들 며느리 들이 출근을 하기때문에 미리 밥먹기로 했다. 우리 갸족은 4대가 모이는 집 입니다 모였다 하면 손주 재롱때문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귀여워서 깨물고 싶을 정도로 예쁨니다. 신랑은 부모님과 아들에게 용돈도 받고 축하도 많이많이 받았습니다.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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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
도자기 작품 입니다. 신랑은 열심이 하라고 응원해주면서 작품이 예쁘다고 거금을주고 사주었답니다. 항상내편에서 용기를 주는 우리신랑 멋쟁이죠. 이작품은 못난이라도잘 보관하고 있답니다.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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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시누이 한테 열흘전에 전화를 했다. 환갑은 언제 몇칠 날 하냐고 물어 보아도 예약을 해야지 하면서 얼버무리고 만다. 시누이는 아들이 하나 있다 . 아들이 최고로 잘생겼고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유별나게 키웠다. 그런데 마흔이 다 되었는데도 장가를 가지 않아 속상해 했고 손주 본 사람을 부러워 했다. 점심 먹자고 연락이 왔다. 형제들이 다 모였다.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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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 모임전
주전자 모임전 며칠전 친정 나들이길에 골동품 전시장에 들려서 본것으로 진품은 아니더라도 마음을 사로 잡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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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고드름 강추위에도 말이 걸진 사람 그 말의 송곳에 찔려본 사람은 안다. 고드름은 처마끝 땅을 향할수록 부드럽다는 것을.... 정영희씨 고드름. 시 를 적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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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직장 때문에 중동에 가있는 막내아들이 보고 싶으신가 봅니다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이 생일인데 미역국은 먹었을까? 아버님은 아들 낳느냐고 고생했으니 무엇이 먹고 싶냐고 물으셨습니다. 아버님은 나는 부자라고 늘 자랑하시면서도 어머니에게 인색하신데 오늘은 큰 인심을 쓰십니다.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갈 수 없으니 집에서 통닭이나 시켜 먹읍시다 하시면서 거금을 내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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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 뜨끈 물국수
날씨 가 춥습니다.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대한도 지나고 입춘도 다가오는데 왜이리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게으름을 피우고 있으니 점심때가 돌아 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보니 끼니때마다 특별이 잘해드는것은 없어도 신경이 쓰입니다. 따끈한 물국수를 시작 했습니다. 북어 새우 양파다시마.말린 표고 버섯을 넣고 푹 끊여서 육수를 냈습니다. 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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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형. 접시
넵킨으로 만든 배모양의 접시 또는쟁반으로 사용 합니다 색깔이 밝아서 어디에 놓아도 화려 합니다. -- -날씨 너무 춥습니다. 스팀ㅇ;언 여러분 감기조심 하세요. - - ---- - - -- ----- - - -- - - -- --- - - -- -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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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
아침이면 안녕히 주무셨어요.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부모님들은 우리보다 일찍 일어 나십니다. 아버님은 텔레비젼을 보시고 어머니는 부엌에서 약을 드십니다. 어머니는팔다리가 쑤셔서 못주무셨다고 하십니다. 나는 병원 가세요 하면 아니다 하시며 내가 이달에 자식 많이낳아서 아픈거란다 이달이 지나면 괜찮아 진단다하고 병원가기를 무서워 하십니다 어머니는 이달에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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