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
강추위에도 말이 걸진 사람 그 말의 송곳에 찔려본 사람은 안다.
고드름은 처마끝 땅을 향할수록 부드럽다는 것을....
정영희씨 고드름. 시 를 적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