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한테 전화가 왔었다.
은행 업무를 보는데 전화가 왔길레
이따가 할께 하고 끊었다.
저녁 늦게야 통화를 했다.
시골 오빠한테 옆에서 잘 돌보던
형님이 암이 재발 되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병문안 가자고 했다.
주말에 가자고 약속을 했다.
언니는 너 뭘하냐고 바빠 물었고
언니 나 스팀잇 시작했어.
그래 헐만 하냐
글쓰는것이 부담스러워
워낙 재주가 없어서.......^^
사십년 지나서 글을 써본다.
항상 표현력이 부족했고 다소곳한 성격이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잘한다.
언니는 잘 했다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준다.
아직은 스팀잇을 남에게 설명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스팀잇을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스팀잇과 함께 가자고
화이팅 하면서 함께 가자 가자.......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