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 앞을 지나 노라면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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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올해는 눈이 자주 오는것 같습니다.
요사이는 길이 미끄러워서 산으로
걷기 운동을 갈 수가 없습니다.
위험해서 피합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운동을 합니다.
단독주택 길을
지나 가다 보면 예쁜 집이 나옵니다.

주인장 딸이 부모님을 위해서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림을 보면 익살스럽고 귀엽습니다.
스머프들이 나와서 맛난것
뚝딱 뚝딱 어른들께 대접할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집에서
맛난것 많이 먹습니다.
오늘 병원에 갔더니
혈압이 많이 올라갔으니
살을 빼라고 경고 받았습니다

더욱 더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나에게 관데 하다보니
뚱뚱보가 되어 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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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 여러분 항상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