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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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사일째 매일매일 생일 이다.
신랑 생일이 내일이지만 아들 며느리 들이
출근을 하기때문에 미리 밥먹기로 했다.


우리 갸족은 4대가 모이는 집 입니다
모였다 하면 손주 재롱때문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귀여워서 깨물고 싶을 정도로 예쁨니다.
신랑은 부모님과 아들에게 용돈도 받고
축하도 많이많이 받았습니다.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자 신랑은 받은 용돈을
반은 어머니에게 감사합니다 하며 드렸고 나마지 반은
나에게도 수고했다며 주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