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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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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찻잔 지난해 마직막날 집에서 만두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고 며느리에게 커피를 마시자고 했더니 작은며느리는 예쁜 잔에다 마시자며 해바라기가 그려진 예쁜 찻잔을 꺼냈다. 큰아들 장가를 보내고 나니 첫 번째 내 생일에 며느리가 예쁘게 쓰세요 하면서 준 선물이다 화려하게 그려진 해바라기 찻잔이 어찌나 마음에 들든지 아까워서 좋은 분들만 오셨을 때 잠깐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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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사랑 합니다. 내가 만든 넵킨공예 로 벽에 거는 장미 꽃 액자 입니다.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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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어느 여름날이었다 신랑이 동창회를 갔다와서 시골로이사를 가자고 했다. 벌써 시골에 땅까지 사 놓았다고....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고향에서 후배가 오고 ,신랑이 시골 에 갔다 오더니 땅을 장만했고 시골 갈준비를 시작 했다 . 시골에는 집과 우사를 짓고 운전 하기 무섭다고 면허 따기를 거부했던 내가 신랑에게 배워 운전 면허를 땄다. 운전 면허 따는 날 신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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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몸이 예전같지 않다. 미루다 미루다 병원에를 갔다. 접수를 하고 한참을 기다려 진료실로 들어갔다 의사 선생님은 몇가지를 물어보더니 특별한 질병이 의심되는것은 없는데 모든병의 원인이 비만이니 건강을 생각해서 의사 선생님은 하루에 1시간은걸으라고 권하셨다 . 담배를 못끊는 사람도 의사가 끊으라 하면 끊는다더니 나역시 운동을 열심히 열심히 하게된다. 체중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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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 자전거 타기
어린적 코흘리며 타던 썰매를 생각나게 합니다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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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물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생수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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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맞이
새해가 왔습니다 스팀잇 여러분 모든 복 많이 받으세요. 해맞이 하러 산으로 오릅니다. 마음에 꿈을 안고... 떠오르는 해를 맞이 하기 위해 준비 합니다. 어둠에서 서서히 꿈뜰 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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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새해에는 항상 노력하고 따스한 마음 같게 하소서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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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해 비춰주는 달
한해를 마무리 하며 가는해 수고했다고 가는길 배웅 을 하는듯 합니다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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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안녕하세요. 새해 마무리리 잘들 하고 계시죠. 저는 어제 자식들에게 오늘 점심에 만두해 먹자고 카톡에 문자를 넣었더니 다들 참석을 한다고 해서 서둘러 시장을 보았습니다. 묵은지 무 돼지고기 숙주나물 두부등을 준비했습니다. 만두소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 완료된 재료 입니다. 준비 된 양념을 넣어서 무쳤습니다 잘 만들어진 만두소를 김치통에 담아 놓았습니다. 만두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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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솟는 돌다리
돌다리 건너다 멈춰선 걸음 누굴 향한 그리움 일까?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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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에
6 개월 전에 지인의 권유로 스팀잇을 시작 했지만 글을 올려 보지도 못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그만두었다가 며칠째 글을 올리고 있다. 지인께서 하시는 것을 보면 즐겁고 신나게 하신다. 글 쓴 것을 차곡차곡 쌓아 놓았다가 보고 싶을 때 꺼내 볼 수 있고 보상받으니 더더욱 신나고 스팀잇을 사랑한데요. 내년에는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고 지인을 본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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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나이 나이를 먹으니 얼굴에는 주근깨 물혹 점들이 많이 모여든다. 한가족이 돼서 자기를 뽐 내고 돋보이려 애들 쓴다. 주인은 속상해서 웃었다 찡그렸다 하며 화장을 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지 전화를 건다. 지지배배 지지배배 요란스럽다. 며칠이 지나 춘천행 버스를 탔다. 얼굴에 레이저를 쏘니 탁타 다닥 탁타 다다닥 불이 번쩍번쩍 요란하다 내 얼굴은 일그러지고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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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더불어 사는 세상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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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동아리 망년회
오늘은 일년동안 취미 활동을 함께한 한지 동아리 회원들과 송년회를 했습니다. 큰 맘을 먹고 나선 걸음이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설악 선촌리에 새로 개업을 한 식당으로 갔습니다. 전날 다녀온 사람의 추천이 있어 갔습니다 바다농장이라는 횟집입니다. 한지 샘이 예쁘고 귀여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양말인데 깜직한 모습이죠? 주문하고 즐겁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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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반갑고 만나면 행복한 언니들과 함께 맛난 돈까스를 먹었다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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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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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test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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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
어머니의 손 어머니의 손은 마디 마다 관절이 나무에 옹 이박이듯 툭툭 불거져 있다. 80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살아온흔적이라 할까 무척 거칠다. 어머니는 세탁기를 쓰지 않으신다 . 항상 손빨래를 하시면서 속옷과 수건을 삶지 않으신적이 없다. 널을때는 반듯하게 접어서 톡톡 뚜드려서 각지게 널어 말려서 입을때는 다린것 같이 반드를 하다. 세탁기 좋아서 발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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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벌써 한해가 지나갑니다. 한햇동안 신세를 진 고마운분 께 마음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냅킨 공예를 같이한 분들로 내일 만남이 있길래 가져가서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마음의 선물을 보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참깨를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물을 빼서 고소한 향기가 나도록 볶았습니다. 정성껏 병에 댬아서 포장을 했습니다.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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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바꾸다.
스마트폰을 바꾸다. 앞서 포스팅한 행글라이더 이야기에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하늘을 날으는 여행을 가서 행글라이더를 타고 내려 오면서 동영상을 찍었다. 내여와서 조종간을 잡았던 분이 핸드폰을 달라고 했다. 동영상을 핸드폰에 저정 해준다고 핸드폰을 달래서 주었다. 그분 말씀이 이 핸드폰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저장을 할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친구의 핸드폰에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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