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년동안 취미 활동을 함께한 한지 동아리 회원들과 송년회를 했습니다.
큰 맘을 먹고 나선 걸음이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설악 선촌리에 새로 개업을 한 식당으로 갔습니다.
전날 다녀온 사람의 추천이 있어 갔습니다
바다농장이라는 횟집입니다.
한지 샘이 예쁘고 귀여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양말인데 깜직한 모습이죠?
주문하고 즐겁게 이야기 하는데 주무한 식사가 나옵니다. 굴이 먼저 나옵니다.
식단이 차려진것을 보니 싱싱한것이 매우 먹음직 스럽습니다.
모듬회 색깔이 입맛을 유혹 합니다.
끝으로 매운탕이 얼큰한것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클럽 에스프레소 커피숍으로 이동 했습니다.
커피를 전문적으로 볶아서 프렌차이즈 가게 여러곳에 납품을하는곳이라 그런지 커피향이 더욱 짙습니다.
커피향속에 빠진 아줌마들은 해 가는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새해에도 더욱 재미있게 지내기로 약속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