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바꾸다.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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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바꾸다.

앞서 포스팅한 행글라이더 이야기에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하늘을 날으는 여행을 가서 행글라이더를 타고 내려 오면서 동영상을 찍었다.
내여와서 조종간을 잡았던 분이 핸드폰을 달라고 했다.
동영상을 핸드폰에 저정 해준다고 핸드폰을 달래서 주었다.
그분 말씀이 이 핸드폰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저장을 할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친구의 핸드폰에 저장했다.
일주일뒤 친구가 이메일로 동영상을 보내줬다.
이 이야기를 신랑한테 했더니 우리 색시 신형으로 핸드폰을 사줘야지 했는데
오늘 핸드폰을 사준다고 해서 같이 핸드폰 가게를 갔다.

핸드폰가게 직원에게 최신형으로 달라고 했다.
꺼내 주는것을 보니 낯설기는 해도 좋아 보였다.

사실 핸드폰 기능은 잘 모르나 문자와 카톡이나 이용하는데 앞으로 스팀잇을
하려면 사진도 찍어야 하고 여러가지 이용을 할것 같아서 욕심을 부렸다.


손에 잡아보니 크다는 느낌이 들었으나 사진을 보거나 글을 읽으려면 액정화면이
큰것이 나을것 같아 큰것으로 선택했다.

이제 이 핸드폰으로 좋은 소식 행복한 이야기만 오고 갔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했고
예쁜것을 보면 사진도 많이 찍고 특히 손자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