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해가 지나갑니다.
한햇동안 신세를 진 고마운분 께 마음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냅킨 공예를 같이한 분들로 내일 만남이 있길래 가져가서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마음의 선물을 보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참깨를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물을 빼서 고소한 향기가 나도록 볶았습니다.
정성껏 병에 댬아서 포장을 했습니다.
내일은 포장한 참깨를 전해주려 합니다.
마음이 전달되어 내년에도 고소한 참께처럼
향긋한 삶이 풍성했으면 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