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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_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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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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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스터 콜'을 보고서
오늘 영화 ‘몬스터 콜’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인데요. 글을 쓰다보니 영화 스포가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가 불편하신 분들은 예고편으로만 한 번 보시고, 스포가 괜찮다는 분들을 그냥 글을 쭉 읽어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예고편 영상] 영화 ‘몬스터 콜’ [스포 1/3 수준]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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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9일차] 계획 점검 + 정신의학용어 stupor혼미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휴일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월요일 잘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제 저녁을 의도치 않게 과하게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서도... 배부른 느낌을 받았네요. 눈 뜨면서 지나간 생각 (나 아침 먹었나...?) 오늘의 하늘도 조금 뿌옇네요. am 9:30 역시나... 범인은 너였어!!!! 미세먼지를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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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na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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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으로 아이들을 지원합니다 ((가을 바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포스팅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아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leesongyi 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린아입니다. 저는 보팅 받은 스팀 달러로 보육원에 거주하는 3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보육원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바로 9월 30일에 열리는 가을 바자회에 대한 문자였어요~ 시간은 10~16시까지이고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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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일요일 잘 보내셨고, 지금도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녁을 아주 간단하게만 먹으려 했는데, 그것은 저의 부실없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의도치 않게... 이걸 먹었네요. 같이 저녁을 먹은 분들이 저를 꼬셨고, 저는 그 꼬임에 넘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가장 열심히 먹은 것 같네요. 여기가 고기를 초벌을 한 뒤에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굽기도 편하고,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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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8일차] 계획 점검 + '조현병(과거, 정신분열증)의 원인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벌써 일요일이고, 일요일도 무심하게 훅훅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도 제가 있는 곳은 흐릿한 날씨인데요. am 10:30 흐릿한 날씨지만, 비가 올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그런데 문득 코가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혹시... 미세....너니?? 라는 생각에 미세먼지 어플을 켜보니 역시...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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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1회] 오프닝 + 패널들이 임상심리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앞으로 매주 금요일 스팀잇에 기존에 녹음되었던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패널 구성은 @vimva, @dmy, @sinnanda2627, 그 외의 다른 패널 한 명입니다. 포스팅에서 얻는 스팀달러는 저를 제외한 나머제 세 명의 패널들에게 균등하게 분배될 예정입니다.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1회]
dyur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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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최저보상 11th] 스티미안 1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멋진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내용이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최저보상 1st] 신인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완료) [최저보상 2nd] 신인 스티미안 2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3rd] 신인 스티미안 1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최저보상 4th] 스티미안 14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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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7일차] 계획 점검 + '가성치매Pseudodementia '
안녕하세요. 낮잠자고 일어난 dmy 드미입니다. 아점먹고 졸려서 다시 잠깐 눈 붙였네요. 그리고 눈 뜨면서 지나가는 생각 계획 점검!! ㅎㅎㅎ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 밀려왔던 졸음들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놀랍다.... 내가 언제 졸렸던가...?) 오늘 아침은 굉장히 흐렸었는데요. 비 올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비가 오지는 않네요. 오후가 되어서는 조금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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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odcast] 신개념 블로그 스팀잇 뜯어보기, 스팀언팩(Steem Unpack) 시작합니다! - 프롤로그 1부: 스팀잇이 무엇인가?, 2부: 스팀언팩의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드디어 스팀잇 잡담 팟캐스트 "스팀언팩"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팀언팩에 대한 소개는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 이번 편은 스팀언팩 프롤로그로 @vimva와 @dmy님이 함께했습니다. 프롤로그 1부: 스팀잇이 무엇인지, 그리고 패널들이 스팀잇을 어떻게 접하게 됐는지 다뤄봤습니다. 프롤로그 2부: 스팀언팩이 앞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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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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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걷는 길 _31 (1)
Samos to Ferreiros 보라빛 구름 그리고 비... 비가 와서 양말이 젖고 나서야 알았다. 내가 사모스 알베르게에서 양말을 가져오지 않았음을... 하나씩 하나씩 야금야금 잘 잃어버리고 있다. 잃어버린 걸 속상해해야 하나? 가방이 가벼워 지고 있다고 좋아해야 하나? 젖은 양말 빨아서 잘 말려 신으면 되니까 가방 가벼워졌다고 좋아하자. 양말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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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6일차] 계획 점검 + '기억상실증'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아침부터 이리저리 다니느라 이제야 계획 포스팅을 올립니다. 날씨가 굉장히 좋군요. 제가 있는 곳은 무슨 행사를 하려나 봅니다. 자꾸 '에이~ 에이~ 에이~ 에이~' 하면서 마이크 체크를 하는 군요 에이~ 에이~ (비도 나올 법 한데....) 실금들이 동동 떠있네요. 구름의 모양들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계획점검.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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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대가없이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일주일에 한 번 모대학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녔었다. 그리고 저번주가 그 활동의 마지막날이었다. 사실 교통비도 받고, 내 전공분야와 관련된 경험적인 지식들도 배울 수 있는 자리기에 온전한 봉사활동이라고 하기엔 조금 민망한 부분이 있지만, 병원측에서는 봉사활동으로 여기기에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여전히 내게 봉사활동은 낯선 행동이다. 어릴적에는 학교가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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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4일차] 계획 점검 + '정확성 vs 자율성' + '환각 vs 착각'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확실히 쌀쌀해졌고, 긴팔과 두꺼운 옷을 입은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네요. 꼭!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무들도 가을 옷을 입기 시작했네요. 계획점검. 어제 2017.9.20일 계획 1.스팀잇 팟캐스트 녹음하기 2.설문지 복사 맡기기 3.정신의학용어 암기 4.스터디 3주차 복습 5.사례로 읽는 임상심리학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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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3일차] 계획 점검 +'늘 걷는 길' + '슈베르트의 <로자문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눈이 퍽퍽한 아침입니다. 약간 건조해진 건지 모르겠네요. 벌써 수요일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월요일만 지나가면 하루하루가 굉장히 빠른 느낌입니다. 오늘 수요일이라는 것도 성큼 다가온 기분이네요. 오늘 다시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전인데요 햇빛이 정말 강하더군요. (am9:30) 문득 드는 생각이 가끔씩 연구실로 가는 길목을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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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2일차] 계획 점검 + '진실 or 흔들릴 여지가 있는 가능성'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제 힘드셨을 월요일 보내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런 월요일을 보내고 나면 화요일은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 들고, 의무적이고 자동적으로 일어나서 준비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다소 기계적인 느낌이 들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ㅜㅜ 며칠동안 계속 굉장히 좋은 날씨였는데, 오늘 날씨는 흐릿흐릿하네요. 오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많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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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1일차] 계획 점검 + '잘 쉬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 날씨가 정말 좋은데, 동시에 햇빛도 굉장히 강하네요.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일하고, 중요한 분과 점심 약속이 있어서 이제서야 계획 포스팅을 올립니다. 오늘의 하늘도 좋네요. 가끔씩 구름 한 덩이들이 강한 햇빛을 가려주기도 합니다. 계획점검. 어제 2017.9.17 1.로르샤하 해석의 원리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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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1일차] 계획 점검 + '나의 초상화 앞에 서 있어 본다면'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은 나름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습니다. 어제, 3시쯤 잤다가 오늘 8시쯤 일어났네요. 주말엔 이렇게 기상하기가 참... 어려운데 왜 눈이 잘 떠진 것인지는 아직 미스테리입니다. 아침에 이것저것 일좀 하고 이제야 포스팅하네요 오늘의 아침 하늘도 멋있습니다. am 9:00 (이건... 왜 합성같은 느낌인가....) 계획점검. 어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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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보상 10th]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멋진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내용이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최저보상 1st] 신인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완료) [최저보상 2nd] 신인 스티미안 2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3rd] 신인 스티미안 1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최저보상 4th] 스티미안 14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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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밖에 나가봐야 하는 이유.
오늘. 지금이라도 밖에 나가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가깝게 와 있는 구름 때문이죠. 하늘에다가 누가 저렇게 그림을 그렸는지. 공사현장의 삭막함 마저도 아름답게 만들어 버리고 저 멀리까지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펼쳐져 있는 구름들과 가을이란 게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풍경은 어디서 보더라도 넓은 마음을 갖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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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project 40일차] 계획 점검 + '나 혼자만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주말이기에 좀 느긋하게 자고, 늦게 일어난 드미입니다. 그러나 또 자고 싶네요.ㅎㅎ 어제 불금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토요일 잘 시작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요즘 날씨 장난 아닙니다. 이번주 올렸던 포스팅들 잠깐 다시 보니까, 월요일 빼고 오늘까지 이렇게 맑고 좋은 날씨 였네요. (기상청 포스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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