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확실히 쌀쌀해졌고,
긴팔과 두꺼운 옷을 입은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네요.
꼭!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무들도 가을 옷을 입기 시작했네요.
계획점검.
어제 2017.9.20일 계획
1.스팀잇 팟캐스트 녹음하기
2.설문지 복사 맡기기
3.정신의학용어 암기
4.스터디 3주차 복습
5.사례로 읽는 임상심리학 3장 읽기
6.기사단장 죽이기 20p
7.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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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스팀잇 팟캐스트 녹음하기
---->yes
@vimva 님과 열심히 고민하고 고민하고
열심히 열심히 녹음했습니다.
녹음한 시간 보다 회의한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업로드는 안했는데 조만간 올라갈 것 같네요 ㅎㅎ
이곳에서 했지요 ㅎㅎ
2.설문지 복사 맡기기
----->no
어제 깜박하고 있었네요ㅜㅜ
오늘 해야겠습니다.
3.정신의학용어 암기
----->yes
공포증의 여러종류들과 언어장애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환각의 종류들이 있었는데요.
오늘 간단하게 환각과 착각에 대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정신의학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Hallucination(환각): false sensory perception not associated with real external; there may or may not be a delusional interpretation of the hallucinatory experience.
Illusion(착각): misperception or misinterpretation of real external sensory stimuli.
단순하게 의역해보면, 환각은 실질적인 외부의 자극과 관련이 없는! 잘못된 감각적 지각입니다.
착각은 실제 외부 자극에 대한! 오지각, 오해석을 말합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바로, 실제로 자극이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입니다.
실제로 자극이 없음에도!! 마치 있는 것 처럼 잘못 지각하는 경우가 환각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데, 보이고 들린다면 환각인 것이지요.
착각은 실제로 자극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것으로 오해! 하는 것이죠.
가령, 옷걸이를 보고(실제 존재하는 자극) 귀신처럼 보인다던지,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든지
하는 잘못된게 지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조현병에서는 바로, 환각증상을 주로 보이죠!
4.스터디 3주차 복습
-----> yes!!
한 참 걸려서 했네요 ㅜㅜ
5.사례로 읽는 임상심리학 3장 읽기
-----> yes!!
우울증이 있었던 한 여성분의 사례였습니다.
무기력함과 우울함 자기비난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였고,
심리검사에서도 많이 드러났던 사례였네요.
6.기사단장 죽이기 20p
-----> yes!!
오늘도 두 파트로 나눠보겠습니다.
[1] 스토리와 상관없이 생각해 볼 거리
[2] 스토리 전개
각자 관심있으신 부분들 취사선택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먼저,
[1] 스토리와 상관없이 생각해 볼 거리
주인공이 그림에 대해 고찰하면서 서술한 한 대목이 있습니다.
바로, 데생과 크로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데셍과 크로키가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도 대략적으로 설명한다. 데생은 이른바 회화의 설계도 같은 것이므로 어느 정도 정확성이 요구된다. 그에 비해 크로키는 자유로운 첫인상 같은 것이다. 인상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그것이 지워지기 전에 대강 윤곽곽을 잡는다. 크로키에서는 정확성보다 균형과 속도가 중요한 요소다. 이름난 화가들 중에도 크로키는 잘 못하는 이가 의외로 많다. 나는 옛날부터 크로키에 자신이 있었다.
미술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저 문단을 읽고 문득 들었던 생각이 '나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일을 선호하는지', '자율성을 요구하는 일을 선호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까, 크로키를 자율성으로만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지만, 그런 맥락은 일단 배제하겠습니다)
저는 경우에 따라서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는 자율성 혹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일을 더 선호하고 좋아합니다. 새롭고 기발한 것들을 좋아하죠. 심지어 일상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새로운 곳,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선택할 때가 많죠. 먹는 것이는 노는 것이든.
하지만 일의 성과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정확성을 요구하는 일에 좀 더 우수한 결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이다라는 말 보다는 꼼꼼하다라는 이야기를 조금 더 많이 듣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물론 일하는 것 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 ㅎㅎㅎ 저도 거기에 가장 가깝긴 합니다! ㅎㅎㅎㅎ
7.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 yes!!
< hr>
< hr>
오늘의 계획!
2017.9.21.
1.설문지 복사
2.정신의학용어 암기
3.스터디 4주차 복습
4.사례로 읽는 임상심리학 4장 읽기
6.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7.기사단장 죽이기 20p
벌써 목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보내고 나면, 내일 불금이 오네요!
불금 바라보시면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