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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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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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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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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13:59
오늘 진짜 칼 갈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칼 갈고 요리한 얘기예요.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칼 갈다의 뜻이 이렇게 나오네요. [관용구] 칼(을) 갈다[벼리다] (표제어: 칼 ) 1. 싸움이나 침략 따위를 준비하다. 2. 복수를 준비하다. 물론 관용구일 때요. 저는 오늘 진짜 칼 갈고 요리했어요 짠! 이걸로!! 집에 있는 칼들이 오래된 것도 아닌데 잘 안 들어서 답답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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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busy
2018-11-24 17:45
잘 지내, 별일 없어...라는 고마운 말
안녕하세요! 첫눈이 소복소복 내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늘 비슷한 날들을 보내는 저에게도 오늘은 그냥 자버리기 아쉬운 토요일 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랜만에 @kiwifi님께서 만들어 주신 대문을 쓰게 되네요_ 지난 포스팅에 언급한 도담이의 시술은 잘 끝났어요. 저희는 지금 무사히 집에 돌아와 즐겁게,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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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kr
2018-11-20 02:54
도담이 시술 들어갔어요
도담이 동맥관 개존증 시술 시작했어요 어제 입원해서 여러 가지 검사받고요 방금 재워서 들어갔습니다 교수님이 간단한 시술이라고 하셔서 담담히 웃으며 '다녀와!' 하려 했는데... 몸집보다 훨씬 커다란 침대에 누워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제가 씩씩하게 잘 기다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 꾹꾹 참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함께 걱정 나눠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뽀돌!!
ddllddll
kr
2018-11-17 11:20
쓰몬...너는 아느냐!!
안녕하세요! 주말인데 뭐하며 지내고 계세요? 내내 춥다고 하고, 미세먼지도 있다고 하니 외출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는 집 근처 새로 생긴 카페 '쁘라제르'에 가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최근에 문을 연 따끈따끈한 카페라 깨끗하고 좋았어요. 사장님 내외 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라떼 한 잔, 아아 한 잔, 아이들이 마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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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11-15 09:09
초록지붕 아래서 즐거운 시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주말의 추억을 떠올리며...저희 가족이 다녀온 '초록 지붕'을 소개하려 해요. 식당이 있을 것 같지 않은 길을 구불구불 따라가다 코너를 돌아 언덕을 오르니 짠! 탁 트인 마당에 하얗고 예쁜 집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왜 맛집은 다 이런 위치에 있죠? ㅎㅎㅎ 사람도 물건도 건물도...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저는 한 눈에 이 곳이 마음에
ddllddll
tripsteem
2018-11-10 09:22
[둥이네 나들이] 허브향 가득한 그곳
안녕하세요! 주말이면 갈 곳을 찾아 헤매는 '둥이네'입니다. 흐흐 오늘은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죠. 비가 올 것처럼 흐렸는데, 갑자기 해가 쨍 내비치고요. 종잡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아이들과 외출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아침에 갑자기 하회마을에 가자!!고 호기롭게 외쳤지만, 서둘러 출발했지만... 이른 아침부터 막히는 고속도로... 이렇게는
ddllddll
busy
2018-11-08 15:00
[시 읽는 밤] 거울 여행 : 김참 그리고...
키위님 분위기 있는 멋진 대문 감사해요_ 안녕하세요! 잠도 안 오고, 잠이 안 오니, 시 한 편이 생각나는 비 오는 밤입니다. 오늘은 두 편의 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원래 제목에 쓴 김참 시인의 '거울 여행'이라는 시를 생각했는데... 다시 시를 읽다 보니 떠오른 시가 한편 더 있어서요. 먼저 김참 시인의 '거울 여행' 보여드리겠습니다_ 거울 여행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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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11-07 04:39
오늘은 대놓고 스몬!
안녕 형아들! 오랜만에 와보니 지난 포스팅이 주말 지낸 이야기네... 이러다 또 다음주에 주말 지낸 이야기로 돌아올까 싶어 부랴부랴 써보는 포스팅이야. 마침 스몬도 했고...ㅋㅋ 지난 포스팅에서 지뢰찾기랑 홀덤을 예찬했는데 이번주엔 바빠서 홀뎀을 영 못했어. 다시 시작해야지!! 이게 다 습관인 것 같아. 스몬해본 형아들은 다 아는 화면이지? 지난번엔 저 화면을
ddllddll
busy
2018-11-04 14:07
[사진으로 봄] 둥이네 주말지낸 이야기
@kiwifi님께서 만들어 주셨어요! 넘넘 예뻐요,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집에만 있기는 아쉬웠지만 외출을 자제해야 할 일이 있어 간단히 집 근처에서 노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신났고, 저희 부부는 행복했어요. 일단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 갔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남기고 왔는데...이 밤에 사진 보니 먹고 싶네요.
ddllddll
dclick
2018-11-02 05:40
즐거운 건 찾아보면 나오지!
안녕 형들! 대문에 걸린 사진 보고 오늘은 또 둥이들이 얼마나 집을 어질렀나!!! 어디 보자~~~하며 들어왔다면...나에게 딱 걸려들었어!! ㅎㅎㅎㅎ 왜냐면 스팀몬스터 포스팅 할 거거든!!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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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2018-10-31 14:34
잠이 안 와서 음악을 듣다가...
@kiwifi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입니다. 금손 훈남 키위님 늘 C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야심한 시각에 찾아 왔습니다. 키위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을 쓰려고 일부러 그런 것은... ............................. ............... ........ .... .. . 네...맞습니다. 눈을 부릅뜨고 왔어요!! ㅎㅎ 키위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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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30
[고전쉽게읽기] 위대한 개츠비 : 스콧 피츠제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징과 묘사로 점철된 아름다운 고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서늘한 바람과 닮은 그러나 내면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한 남자와 그가 살아내야 했던 시대를 담은 작품 '위대한 개츠비'입니다. 44세의 길지 않은 생애를 살다 간 피츠제럴드는 동시대에 활동한 포크너, 헤밍웨이와 더불어 20세기 미국 문학의 삼총사로 꼽히고 있죠. 물론 그들에 비해 작품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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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10-29 04:11
[사진으로 봄] 둥이네 주말지낸 이야기
참 좋은 날씨, 일산으로 향합니다. 둥이들에게 전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물고기를 보러 나선 길이예요. 개장 시간에 맞춰 아쿠아플라넷에 도착했어요. 주차장에도 빈 자리가 많고, 입장하려는 사람도 적어 바로 들어갔습니다. 이 맛에 일찍 일찍 움직이는 거죠_; 물고기한테 인사해주라고 하니 도담이가 갑자기 '큰절'을..ㅎㅎ 마침 메인 수조 앞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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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teem
2018-10-27 13:25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 정희창] 가을, 글쓰기, 성공적
안녕하세요! 눈부신 가을입니다. 오늘은 햇살이 포근히 안아주는 대신 바람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 날이었어요.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부는지...어후;;; 그래도 예뻐요, 가을! 이번에 처음 프로미스팀 <주1권 독서하고 서평쓰기 >에 지원했어요. 정신 없이 지내다보니 마감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으로 서평쓰기 미션을 수행합니다!
ddllddll
kr
2018-10-26 07:13
[singsteem contest]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 고래의 노래 도전!!!!!!!!!!!!!!!!!!
안녕 형아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있어? 나는 요즘 케이윌과 로이킴의 노래에 빠져 갬성 가득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 하;;; 가을이구나!! 그러던 와중에 @뉴비존 형아가 나는 코노 가수다 이벤트를 연다는 걸 알게 됐지.. 와우!!!!!! 내가 지난번에 말했었지? 나 합창부 지원했다가 알토에 배정받고 상처받아 탈퇴한 사람이야! 소프라노 파트를 하고 싶은데...선생님이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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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9:31
[시 읽는 밤] 먼저, 그것이 : 최영미
조금 이른 저녁이지만, 시 읽는 밤 포스팅을 해봅니다. 오늘 함께 읽고 싶은 시는요 최영미 시인의 먼저, 그것이입니다. 먼저, 그것이 고개 숙이며 온다 아스팔트를 데웠다 식히는 힘으로 장롱문이 소리없이 닫히는 힘으로 초조한 이마 위 송송한 구슬땀 몇개로 사랑은 온다 첫번째 사과의 서러운 이빨자욱으로 초생달 둘레를 둥글게 베어내며 뚱뚱한 초 하나로 밤이 완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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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04:52
[스팀탕진잼] 스팀 잘 쓰는 법 요기요!!
안녕하세요! 요즘 스팀 탕진잼에 빠진 디엘입니다. 보통 탕진이라 하면 부정적인 의미같지만요, 저는 아주 즐겁게 맛있게 탕진하고 있지요! ㅎㅎ 일단 얼마전 금손페스티벌에 갔다 왔다고 포스팅했었지요. 그때 사온 거울이 너무 마음에 들어 더 사고 싶은데...어떡하죠? 당연히 스팀으로 사야죠! 셀러였던 @bbooaae님께 연락하여 받은 스팀페이 코드로 결제완료!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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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10-23 02:33
둥이
너희들의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너희들의 걸음이 즐거울 수 있도록 늘 사랑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2018 . 10 . 23 . 비오는 화요일, 마음만은 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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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15:42
너무 늦은 약속 : 그리고 주말
어느덧 10월도 21일이나 지난 날. 주말이 지나면 똑 떨어질 줄 알았던 감기는 좀처럼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을 간질 간질 괴롭히며 '아직 나 여기 있어' 존재감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햇빛이 좋고 바람이 좋아 행복한 10월입니다. 오늘은 고양이 그림을 하나 포스팅하고요. 왜 갑자기 고양이 그림이냐면...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제 이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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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0:41
뽀돌&레첼에게 묻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사랑스런 이웃 뽀돌(@bbooaae)과 레첼(@imrahelk)을 만나러, 여기에 다녀왔기 때문이죠! 디저트페어라는 큰 주제 안에 여러 가지 행사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뽀돌님과 레첼님은 '금손 페스티벌'이라는 프로그램에 셀러로 참여하고 있었어요. 제목부터 남다르지 않나요? 크~~금손 페스티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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