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심한 시각에 찾아 왔습니다.
키위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을 쓰려고 일부러 그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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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습니다.
눈을 부릅뜨고 왔어요!! ㅎㅎ
키위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로써 @newbijohn님께서 주최하신 '나는 코인 노래방 가수다'가 막을 내리지요.
처음 예상과는 달리 정말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주셨어요.
심지어 저도...ㅎㅎㅎ
스팀잇에 접속하면 제일 먼저 #singsteem 태그에 들어가 새로 올라온 노래를 듣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어떤 분이 1등을 하게 될지, 순위권에 누가 들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음악을 듣다 보니 자연스레 다른 음악도 찾아서 듣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니, 이제 음악이 재생되고 있지 않으면 허전한 지경에 이르렀어요.
저는 원래 소리에 좀 민감해서 아주 고요한 상태를 좋아했는데...
최근에는 계속 음악을 틀어 놓고 있게 됐답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주 듣는 음악 몇 곡 소개해드리고 싶어서요.
올려드릴 음악들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최소 5년, 혹은 10년 이상 자리잡고 있던 음악입니다.
순서는 제 맘 속 순위와 상관 없이 떠오르는대로 올려볼게요!
듣기 편하시도록 많이 알려진 음악을 위주로 올려봤습니다.
이걸 왜 다 들어야 하죠? 하나만 들어 볼게요
그럼 두번째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클래식 들으며 하루 마무리하세요!
그럼 내일 또 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