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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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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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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둘째와 하루보내기
안녕하세요 크로우입니다. 어제는 첫째가 아내와 데이트하는날이라 둘째를 혼자 보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둘을 혼자 본적은 있어도 둘째랑 단 둘이 있는건 처음이라 엄청 설렜지요(?) 제일먼저 밥을 먹입니다. ... 하정우 보는 줄.... 김을 너무나 사랑하는 녀석... 밖에 나갔다가 졸려해서 일단 낮잠을 재웁니다. ... 이녀석 효자인듯...? 활발한 둘째는 키즈카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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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덮어놓고 쓰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지난번에 고래가 되고 싶다는 포스팅에 페이아웃이 많이 들어와서(플랑크톤 기준) 스파가 소폭 상승했다. 스파가 오른것도 깜박하고 이웃분들 댓글 달면서 풀봇을 했는데 80%이하가 되어도 원래 풀봇하던만큼 보상이 찍히는게 아닌가... 나름 불태우면서 50%이하까지 보팅파워를 썼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 스파가 늘은걸 깜박한거다... 0.03만 주었었으니 풀봇에 0.06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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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가즈아아아
얼마전 친구들 만났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구먀했다던 팀의 막내. 가진건 이오스 뿐인데 너무 수익이 않좋아서 우울해 하더라. 퇴근길에 버스기다리다가 문득 보니 단체도 환영한다는 이오스기반 노래방 서비스가 보인다. 역시 노래방 사장님도 코인좀 사신 모양이다. 회사명에 저렇게 대놓고 코인명을 써놓고 심지어 단체투자도 환영이라니... 막내에게 보냈더니 코인의 노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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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빠가만든놀이터-예크생물원
안녕하세요. 크로우입니다. 아빠들은 주말이 되면 마마님의 눈치를 보며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야 사랑을 받지요. 아직은 추워서 가보기는 어렵겠지만 날씨가 풀리면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빠가만든놀이터"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운영하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예크생물원입니다. 생각보다는 아담하지만 아이들이 놀만한 게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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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둘째가 잠을 안잔다
25개월이된 둘째가 잠을 안잔다. 처음엔 9시반에 자던 녀석인데 10시로 늘더니 어린이집 방학을 기점으로 아내가 조금 풀어줬더니 12시가 되어도 눈에서 빛이 난다.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부모가 멀쩡할때야 괜찮지만 피곤할땐 아이에게 짜증을 내버리기 일쑤. 오늘 출근해야하니 아내가 큰맘먹고 자기가 둘째를 재우셌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작은방 침대에 누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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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청평빙어축제를 가다
새해에 아이들과 놀다가 첫째가 빙어잡으러 가고 싶다고 하길래 즉흥적으로 빙어를 잡으러 떠났다. 원체 즉흥적인 사람이라 늦은 점심을 먹자마자 티맵을켜고 빙어만 입력했는데도 주소가 뜨는 신기함... 첫째딸에게 어디로 갈까? 했더니 청평으로 가잔다. (3년전에 간걸 기억하고 있는 걸까나...) 남양주에 살아서인지 청평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이다. 차가 막히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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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부부싸움ㅁ
오랜만에 들어온 집에 싸움이 났다 아내는 말없이 베란다로 남편은 숟가락도 채 들지 못하고 멍하니 있다가 뒤따라간다 아내는 무언가 화가 났고 남편은 왜 그런지 답답하다. 남편이 냉동된 밥을 해동이 안되어서 숟가락으로 치고 있었던 것인데... 아내는 자주 밥을 못차려줘서 미안한 맘에 해놓은 폭립을 남편이 꺼내지도 않고 3분짜장을 꺼내서 비비고 있다보니 자신의 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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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W PHOTO CHALLENGE / #Day3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cheolwoo-kim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3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cheolwoo-kim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 3 作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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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나도 고래이고 싶다.
나도 고래이고 싶다. 좋은글에 $0.1씩이라도 성의를 표하고 싶은데 좋은글들은 많고 보팅파워 차는 속도는 너무 느리다. 가진게 없는데도 %조절해서 이리 보팅 저리보팅 하는데 맘에 드는 글은 왜 그리 많은지... 자꾸 풀봇을 하게되는 이놈의 손가락... 초반에는 풀봇해도 보상이 안보이니 이리저리 누르고 다니느라 모자랄 일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팔로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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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W PHOTO CHALLENGE / #Day2
[KR][EN][CH]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cheolwoo-kim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2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cheolwoo-kim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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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쥬님께서 보고게셔
어제 도착한 @sochul 님의 쓰담쓰담이벤트에서 받게된 @manizu 님의 수제펜입니다. 하나의 펜에 이야기를 담게되면 소중한 물건이 되게되고 각별해지게 됩니다. 아이감성으로 선택하신 소태나무는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적절한 센스셨습니다.>_</ (소태나무 꽃의 꽃말은 애교랍니다) 소태나무는 쓴맛이 난다길래 살짝 맛보았습니다만 쓴맛은 없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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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 & W PHOTO CHALLENGE / #Day1
[KR][EN][CH]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cheolwoo-kim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1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cheolwoo-kim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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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산타의 존재... 아직은 성공적!
부모는 아이가 자라면서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 아이가 너무 빨리 철들면 어쩌지? 그 중 가장 큰 이벤트는 싼타할아버지는 존재하는가 입니다. 아이가 크면 클 수 록 자아가 발달하게 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학교나 먼저 철든 친구들이 이야기 해주는걸 듣고 알아버리곤 하지요.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눈치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요.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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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크리스마스파티~
스티미언님들 메리크리스마스~ 저는 매년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아내친구모임을 합니다.누님들도 아내를 만난시간만큼 알고 지낸데다 형님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늦게 까지 달리곤 합니다. 워낙 홈파티를 좋아하시는 누님이 진행하시는 거라 매년 깜짝 깜짝 놀라는데요. 이번에는 드디어 누님이 손수 만든 음식으로만 상을 채웠다고해서 새벽 3시까지 계속 달렸네요... 그중에 백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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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뉴비가뉴비에게 당첨자 발표
얼마전 올린 이벤트 마감 및 당첨자 발표합니다. [이벤트]뉴비가 뉴비에게에 총13분이 참가해주셨습니다. 이벤트를 기획할때 당첨자가 없으면 어쩌나 하고 생각했는데 @backdm 님께서 47에서 48로 명성도를 올리셔서 당첨자가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실은 이 이벤트 목적이 뉴비분들이 조금이라도 동기를 가지면 어떨까하고 생각해서 한건데요. 생각보다 숫자가 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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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
이번주 내내 아이들이 자고 나서야 집에 도착하다가 운좋게도 일찍 집에 들어간 날이다. 월 수 는 학원에 화 목은 회식과 송년회... 오늘은 자신에게 힘든 날이었다. 근 2시간 걸려서 출근하는 회사를 들렀다가 1시간거리의 신규 오픈 지점을 가서 감독을 하고 다시 1시간여를 되돌아와 부랴부랴 코로 밥을 먹고 사고친 업체를 불러다가 성격에도 맞지않는 잔소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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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뉴비가 뉴비에게
어느덧 스팀바다에서 떠다닌지도 51일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 많은 고래님들의 이벤트의 따스함이 생각나네요. 최근 스팀 상승과 함께 고래님들의 이벤트로 얻은 스팀과 스달이 올라서 좋아하고 있었더니 그걸 본 아내님이 그러십니다. 어짜피 당신이 글 잘써서 얻은거 아니잖아. (팩트폭격) 그러니 사심 채우지 말고 좋은데 쓰셔 말 잘듣는 남편인 저는 몇일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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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공짜커피
오치님이 열어주신 골든티켓이벤트로 받은 스타벅스커피 마신지는 좀 되었지만 연말이라 이제서야 올려본다. 스팀하고나서 매번 고래님들과여러 스티미언님들께 받기만 하는 뉴비라 뭔가 할까 하고 끄적 끄적 적은 메모가 날아가버려서 멘붕 음...연말에 가능하면 하고싶은데 쉽지않다 어쨋든 오치님 추위를 녹일수있는 커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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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야기]스달이 갑자기 나...날아올...??
회식 끝나고 집에오는길에 잠깐 거래소 가서봤더니... 스달이 100%올랐길래 이게 뭔가하고 들어갔는데 뭐 이런 그래프가..... 업비트 상태가 안좋은건지... 대체 무슨타이밍인지 김도 안오네요. 저같은 플랑크톤은 저럴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거래소 어플을 지우던가해야지 심장건강에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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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택시를 타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뿔싸 늦잠이다. 부랴 부랴 준비했지만 회사까지 거리도 거리인데다 오늘은 회식도 있어서 차를 끌지 못한다. 어쩔 수 없이 큰맘먹고 카카오택시를 부른다. 지난 번 술이 안깨서 탄 택시 아저씨와는 다르게 말도 없으시고 묵묵히 운전하시는데 이건 뭐 총알택시가 이런 느낌일까... 내가 차를 끌고 가면 보통 55분에서 1시간 가량 걸리는 거리인데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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