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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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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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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
좋은글과 좋은콘텐츠 생산되어야 steemit이 발전 한다고 한다. 나는 이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주눅이 들곤 한다. 허접한 뻘글이나 써대는 나로서는 이런 말들이 치명적이다. 도대체 어떤 글들이 좋은 콘텐츠이며 가치를 부여 받아야 할까? 좋은글과 좋은콘텐츠가 평가를 받고 높은수익을 받아야 한다면 steemit에서 글을쓰고 돈을 벌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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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별명 " 이만기"( 청평 밑업)
시를쓰는 형님( @cjsdns ) , 논란의 핵심 나 김백수( @corn113 ) 대박이라는 만화를 그리며 대박을 꿈꾸는 친구( @cheongpyeongyull ) 우리를 경쟁하게 만드는 그녀 @jyp 그리고 이자리의 물주로 나선 @audre 그리고 나의 백서 이백서 6명의 스티미언들이 청평에서 만났습니다. 청평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명태찜 집에서 가평명물 잣막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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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buy kr-1000club] 사과장수 이야기
사과장수가 있었습니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사과나무를 심고 물을주고 퇴비를 주고 정성들여 가꿔서 많은 사과가 열리기 시작 합니다. 사과장수가 시장에서 좌판을 벌리며 사과를 팝니다. 사과를 처음본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처다보기만 할뿐 사과를 사지 않고 머뭇거리기만 합니다. "사과는 이런 것이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과장수는 사람들에게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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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buy.kr-1000club] 오늘의 파워업 글
당분간 귀를 막고 살아 보려고 한다. 초기에 한국 고래가 steem을 사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논란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고래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지속하는게 고래의 당연한 의무이고 그 수혜를 받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고래의 스팀파워의 행사는 고래의 권리이다 권리의 행사가 제한되는 분위기라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오늘의 파워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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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형님 께
오후에 천마산 등산을 갔습니다. 이생각 저생각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꺼내며 천천히 걸어서 약수터까지 갔다가 돌아 오는길에 친구 @jyp와 통화를 했습니다. 특유의 유쾌한 목소리로 세상을 살아가는건 사람들간의 감성계좌를 불려가는 거라고 말하는 그녀에게서 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까칠하고 잘삐치는 사람입니다. 형님의 글을 읽자 마자 얼굴이 달아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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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buy . kr-1000club] 가보지 않은 길
친구와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가 한이야기가 자꾸 머리속에서 빙빙 돕니다. "선의를 가지고 시작한 일에 항상 역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이 이익일지 손해일지는 가봐야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쉽게 판단할수는 없다 한사람이 steemit을 흥하게 할수 없지만 steemit을 망하게 할수는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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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아들!
아들이 왔습니다. 대학입학후 독립을 선언하며 가방을 싸들고 나간 아들 다음달이면 군대에 갈 녀석인데 아직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피곤에 지쳐 잠들어 있습니다. 아들이 자는 모습을 한참동안 처다보다가 아들이 어릴때 생각을 했읍니다. 노는걸 가장 좋아했던 아들 놀때가 가장 행복한 모습 이었던 아들 동네 놀이터마다 환한 웃음으로 물들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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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이 될것이다.
오늘 비트랙스의 시세판을 관찰 했습니다. 현재 STEEM은 이자리에 있습니다. 얼마전 까지 스팀은 이자리에 있었습니다. 스팀의 거래량이 늘어 거래량 순위가 앞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거래량의 증가속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가격상승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알트코인들이 오름새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스팀은 그중에 군계일학 입니다. 오늘 밤이 무척 기대됩니다. 어제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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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적인 지지에 감사 드리며
어제 처음으로 kr-steeembuy 테그를 통해서 시장에서 1000개의 steem을 샀노라는 인증글이 올라오기 시작 했습니다. 잠시후 벌어지는 일들 살면서 가장 놀라고 행복한 순간 이었습니다. 순식간에 트랜딩으로 튀어오르는 인증글들 모든 세포들이 내안에서 춤추는 것처럼 하루종일 흥분되어 숫자들만 쳐다 보았습니다. 인증글에 달린 댓글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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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워 업 실 행
bittrex에 있던 steem 총 9640개를 이동시켰습니다. 전량을 파워업 했습니다. 스팀잇 랭킹 201위 입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은 생각이 다른채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면 다른채로 옳다고 생각 하는데로 걸어 가면 그뿐입니다. 스팀을 더 사랑하는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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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게 고함
시장을 통하여 1000steem 이상을 산 스티미언이 인증하는 글을 포스팅하면 풀보팅을 해주고 일정기간(1개월예상)동안 보팅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kr-steembuy란 테그를 제안 했습니다. steemit에 투자를 한 사람이 진정으로 스팀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steemit을 떠나지 않고 steemit에서 뿌리를 내릴 사람입니다. steem을 사는 사람이 존중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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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랑 질
@chocomuscake 님이 매일 발표하시는 댓글왕, 보팅왕, 고래왕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corn113이다 . 특히 내가 자랑질하고 싶은건 보팅왕 타이틀이다. 그 만큼 내가 많은 사람들 에게 다가 가도록 노력 했다는 것이다. 여기엔 내친구도 없고 @sochul님도 없다 . 내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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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kr-steembuy 의 시작
어제 "화두-스팀을 사는 사람이 스팀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다." 라는 글을 썼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뉴비를 지원하고 유저수가 늘어 많은 사람들이 steemit에서 활동을 하면 스팀이 발전을 하고 스팀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믿었습니다. 지금도 뉴비에 대한 보상이 적어 뉴비가 떠난다고 말하며 투덜거리는 글들이 자주 올라 옵니다. 뉴비가 떠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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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두-스팀을 사는 사람이 스팀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하면 steemit이 발전할까? steemit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 하기를 원하는가? 뉴비들이나 steemit에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은 보상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돌아가는 steemit 좋은 글이 보상을 많이 받는 steemit을 꿈꾸며 고래들이 또 steemit에 투자한 사람들이 공평하게 나눠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펼쳐댄다. steemit에 투자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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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 - 새벽산책
새벽 산책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없는 조용한 거리를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듯 천천히 걷는데 익숙한 향기가 말을 걸어 옵니다. 그 향기를 찾아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가 위를 쳐다 보았습니다. 무성한 칡넝쿨 사이로 칡꽃이 보라빛 얼굴을 드러냅니다. "너 였군아!" 나도 반갑게 말을 걸어 봅니다. 돌아오는길이 소나기를 만났습니다. 터널안에 갖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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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 스팀은 이더리움이나 데쉬의 비교대상이 아니다.
친구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모든이가 자기 보팅을 하는 극단의 상황 에서도 데쉬나 이더리움의 상황과 비교할때 스팀의 가치는 5달러 이상 이라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스팀의 가치가 5달러 라면 나는 스팀에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스팀은 결코 이더리움이나 데쉬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oldstone 님의 포스팅 올드스톤의 투자비법 : 당신은 무엇을 어디에 투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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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복을 타고 났다.
bittrex 전화번호 인증을 하려다 전화번호를 잘못등록하여 도움을 요청하다가 핸폰 번호가 모든 스티미언에게 노출 될뻔했다. @skt1 에게서 문자가 오고 놀란 스티미언 몇 명은 댓글을 달고....... @kwak는 정확히 대답해준 사람의 댓글에 풀보팅을 해준다. 나는 인복을 타고 났다. 나이를 먹으니 허세가 많아졌다. 몇개되지 않는 스팀을 파워업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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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랙스 전화 인증방법 알려주세요
비트랙스에서 전화번호 인증을 받으려 하는데 잘되지 않네요 제가 언제 등록 했는지 모르는데 PHONE NUMBER 가 +082010********으로 기록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등록된건지 알고 싶고요 전화번호가 잘못 등록 되었다면 재등록 방법을 알고 싶네요 여튼 휴대폰으로 인증코드가 오지 않습니다. 비트랙스에 있는 스팀 파워업 하려는데 이 전화번호 인증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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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 생 각 들
어제 비트랙스에 있는 스팀을 파워업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때 부터 스팀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저점대비 80% 정도 오른거 같네요 많이 실망 했습니다. 한글로 써도 이렇게 시장이 반응을 하는데 영어로 쓸걸 그랬나 봅니다. 아침부터 미친 생각 입니다. 가끔 내 보팅파워가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고 보팅파워 조절을 위해서 steemd.com 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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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8월20일) - 파워업 선언
밤새도록 비가 왔다. 우산을 쓰고 호만천으로 물구경을 갔다. 평소에 졸졸졸 흐르던 하천은 도시를 삼킬듯 거대한 물살이 되어 파도처럼 흐른다. 도시에서 관로를 통해 쏫아져 나오는 물 산골짜기를 통해 내려와 합류되는물 모든 물이 합쳐져 범람할듯 도시를 위협한다. 그래도 물은 흘러야 한다. 흘러들어오는 물이 아무리 많아도 별일없이 바로 희석되어 하나가 되버리는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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