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steembuy.kr-1000club] 오늘의 파워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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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다 대문.png

당분간 귀를 막고 살아 보려고 한다.

초기에 한국 고래가 steem을 사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논란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고래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지속하는게

고래의 당연한 의무이고 그 수혜를 받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고래의 스팀파워의 행사는 고래의 권리이다

권리의 행사가 제한되는 분위기라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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