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steembuy.kr-1000club] 오늘의 파워업 글

corn113(71)
Published in
#kr
Words
47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증거다 대문.png

당분간 귀를 막고 살아 보려고 한다.

초기에 한국 고래가 steem을 사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논란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고래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지속하는게

고래의 당연한 의무이고 그 수혜를 받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고래의 스팀파워의 행사는 고래의 권리이다

권리의 행사가 제한되는 분위기라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오늘의 파워업 글

[kr-steembuy.kr-1000club] 오늘의 파워업 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