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귀를 막고 살아 보려고 한다.
초기에 한국 고래가 steem을 사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논란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고래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지속하는게
고래의 당연한 의무이고 그 수혜를 받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고래의 스팀파워의 행사는 고래의 권리이다
권리의 행사가 제한되는 분위기라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오늘의 파워업 글
당분간 귀를 막고 살아 보려고 한다.
초기에 한국 고래가 steem을 사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논란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고래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지속하는게
고래의 당연한 의무이고 그 수혜를 받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고래의 스팀파워의 행사는 고래의 권리이다
권리의 행사가 제한되는 분위기라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오늘의 파워업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