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가 한이야기가 자꾸 머리속에서 빙빙 돕니다.
"선의를 가지고 시작한 일에 항상 역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이 이익일지 손해일지는 가봐야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쉽게 판단할수는 없다
한사람이 steemit을 흥하게 할수 없지만 steemit을 망하게 할수는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고 계속 머리속에 차오르는 이 말의 공포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steemit을 망하게 할수 있다니......
"1000steem 사서 파워업 하는 사람이 100명이면 십만 스팀파워가
1000명이면 백만 스팀파워가 한국 커뮤니티에 생겨
한국 커뮤니티에 힘이 실리게되고
시장에서 그만큼의 물량이 잠기어 가격도 오를 것이다."
단순하게 출발한 이 생각을 많은분들이 지지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가보지 않은길을 막 출발 했습니다.
어느정도 걷다보면 더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정확히 판단할 사람이 생기겠지요.
그 때 까지는 차분히 이길을 걷겠습니다.
오늘의 1000steem 파워업글(kr-steem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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