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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lin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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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을 박차고 인생 실험을 나섰습니다. 글, 그림, 사진으로 사적인 파라다이스를 가꾸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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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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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ivateparadis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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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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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7화 Episode 17│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2) 판도로 빵집과 뉴질랜드 첫 가톨릭 미사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7화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2) 판도로 빵집과 뉴질랜드 첫 가톨릭 미사 / Wellington, New Zealand in July 2018 ⓒ chaelinjane 부둣가를 걷다가 성당으로 향하는 빅토리아 스트리트로 발길을 돌린 건 허기가 느껴질 즈음이었다. 뉴질랜드 포트레이트 갤러리(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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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의 기록│보고 싶은 이들이 많은 밤
8월 3일 금요일 오후 열 시의 기록───────│by @chaelinjane Auckland, New Zealand, 2018 ⓒ chaelinjane 차분한 금요일 밤 〈두리의 모험〉 17화를 열심히 쓰고 다가 잠깐 쉴 겸 스팀잇에 기록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인기척을 느낀 앞집 개가 이따금씩 컹컹거리는 소리가 유일한 소음일 만큼 동네 전체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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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식
뉴질랜드에서 버스를 타며 놀랐던 게 하나 있다. 내릴 때 다들 큰 소리로 "Thank you!"하고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는 것. 크게 말하는 게 민망한 사람은 앞문으로 내린다. 그리고 나즈막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종점에서 내릴 때면 희한한 광경이 펼쳐진다. 버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카드를 찍으며 "Thank you!"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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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의 기록│ 일상과 기록자의 삶을 되찾다
7월 30일 오후 한 시의 기록───────일상과 기록자의 삶을 되찾다│by @chaelinjane 아침을 형성(形成)하는 일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철칙 중 하나에 속한다. '여유'라는 단어가 추상적이라 사람들마다 다르게 와닿겠지만, 나에게 아침 시간에 있어서의 여유는 한없이 늘어져 마음껏 늦잠을 자는 게 아니라 「마음 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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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서프 매거진〕 │Soft Basic #2│바다 위 당신의 토루크(Toruk), 서프보드│서프보드 바로 알기(2)
///////////////// S o f t B a s i c # 2 바 다 위 당 신 의 토 루 크 ( T o r u k ) , 서 프 보 드 서 프 보 드 바 로 알 기 (2) Soft Surf Magazine│@chaelinjane 안녕하세요, 소프트 서프 매거진입니다. 갑작스럽게 웰링턴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출장을 떠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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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6화 Episode 16│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1)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6화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1) 고대하던 평범한 주말을 맞이하다 / 6월의 마지막 날부터 7월 15일까지 또다시 두두와 함께 웰링턴 출장길에 올랐다. 일주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두 배가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현장 두 곳을 모두 마무리해야 하는 까닭에 체력의 한계까지 짜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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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의 기록│달의 이면을 걷는 일
7월 13일의 기록───────7월 13일 오전 4시 40분 13 / 07 / 2018 / 07:57 AM ⓒ chaelinjane # Hard-Carried Period 인스펙션(최종 점검)이 있는 11일 오후까지 총 147시간의 워크 타임을 기록했다. 학교에서 일할 때와 비교해보니 거의 한 학기 시수에 육박한다. 단기간에 돈을 무지하게 끌어모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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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의 기록│저마다의 힘든 삶을 이해하는 것
7월 9일의 기록───────7월 6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7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까지 ⓒ chaelinjane 2시간의 여유 숙소의 세탁실 소파에 앉아 크림이 든 크로와상에 모카커피를 마시고 있다. [7월 2일의 기록] 이후로 처음으로 노트북을 열었다.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야 간절했지만 뜨거운 샤워로 몸을 이완시키고, 미리 데워놓은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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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의 기록│포리루아의 밤
7월 2일의 기록───────7월 3일 화요일 오전 12시 55분 ⓒ chaelinjane 익숙하고도 낯선 형식 갑자기 웬 기록 시리즈? 라며 의아해 하실지도 모르겠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미 〈두리의 모험〉에 웰링턴 출장 에피소드를 써냈기 때문! 사실 "○월 ○일의 기록"이라는 형식은 몇 년 전 한참 n사 블로그를 운영했을 때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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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의 기록│두두와 리리의 마지막 웰링턴 출장!
7월 1일의 기록───────다시 또 웰링턴 ⓒ chaelinjane 7월의 첫 시작이 일요일이다. 한참 뙤약볕에 땀을 흘리고 있을 시기인데,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입김이 호호 나고 있다니 여전히 여름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12월의 크리스마스에 뜨거운 태양 아래서 선탠을 즐기고 있다면 더 낯설겠다. 한 여름밤에 새해를 맞이할테고! / 두두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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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별책부록∥집의 이상(理想)을 찾아가는 모험
( 두리의 모험 별책부록 ) 사랑스러운 집────────────매일 아침 숲 공기를 들이마시는 삶 파인힐의 이상한 플랫에서 탈출한 지 열흘이 지났다. 행운의 여신이 우리를 이곳으로 끌어주었고 그 행운에 부합하는 노력의 결과, 우리는 비약적으로 나은 삶을 살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타인의 집 한 켠에 들어가 부엌을 공유해야는 셋방살이 플랫이지만, 화장실과 샤워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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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5화 Episode 15│라글란에서 생일을 (2)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5화 라글란에서 생일을 (2) 마누 베이 서핑과 라글란 중심가 산책 / 와나우 캠핑장의 아침 은은한 빛이 눈꺼풀에 닿았다. 간밤에 꿈에서 봤던 물고기들이 머릿속을 희미하게 헤엄치고 다녔다. 어, 이거 분명 길몽인데! 하늘이 생일 선물로 툭 던져 놓고 간 게 틀림없었다. 막연하게 좋은 일이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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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4화 Episode 14│라글란에서 생일을 (1)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4화 라글란에서 생일을 (1) 생일 맞이 캠핑 여행 / 처음으로 외국에서 맞이하는 생일 지난 토요일, 낯선 외국 땅에서 생일을 맞았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다 있다. 하긴 두 달 전에 내 일상을 전부 뒤엎었던 것으로 매일이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단순히 새 페이지가 아니라, 종이의 재질과 두께, 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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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인들
도서관 앞 만남 S w e e t L a d i e s 귀 여 운 여 인 들 World of Photography Contest Friday │ Portrait Photography # 2 @juliank │ @photocontests Sweet Ladies ⓒ chaelinjane / East Coast Bays Library, Auckland, 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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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3화 Episode 13│웰링턴 여행, 웰링턴 '출장'이 되다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3화 웰링턴 여행, 웰링턴 '출장'이 되다 (부제: 두두가 고생이 많다) / Wellington Airport, New Zealand in June 2018 ⓒchaelinjane 웰링턴으로 수요일부터 다음 주 금요일까지, 무려 열흘에 달하는 두두의 웰링턴 출장이었다. 그 전에는 길어봤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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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
ⓒchaelinjane 거처 옮기기 어제, 그러니까 화요일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왔다. 집을 알아본 건 그 전날인 월요일이었다. 계획에 있었던 게 아니라 모든 것이 우연한 타이밍의 연타였다. 원래 지내던 플랫은 플랫메이트들끼리 '바람 부는 정신 병동'이라고 부르던 곳이었다. 플랫 주인은 유난스럽게 절약을 요구하던 사람이었다. 남편과 이혼을 준비중이었고 자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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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Photography Contest〕│Friday│ Portrait Photography #1 ─ "A Chef of Paris"
당신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A C H E F of P A R I S 파 리 의 셰 프 World of Photography Contest Friday │ Portrait Photography # 1 @juliank │ @photocontests A Chef of Paris ⓒ chaelinjane / Paris, France in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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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Photography Contest〕│Thursday│ Colorful Photography #1 ─ "Palette from Ocean"
감정을 치유하는 파레뜨, 그리고 연어덮밥 P A L E T T E F R O M O C E A N 바 다 의 파 레 뜨 World of Photography Contest Thursday │ Colorful Photography # 1 @juliank │ @photocontests Sunlight warming into the bone Pure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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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Photography Contest〕│Wednesday│ Vehicle Photography #1 ─ "Driving through the Old City"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국 버스를 만나도 당황하지 마세요! Vladivostok is a city of 'smoke.' All the stylish, faded-colored buildings and delicious food were irrefutable charming points but the air is darn awful. The smell m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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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골짜기 별장 같은 카페, 푸호이 밸리에서 만나는 신선한 치즈의 향연
P u h o i V a l l e y 푸 호 이 밸 리 c a f e & c h e e s e s t o r e 카 페 앤 치 즈 스 토 어 in 뉴질랜드 ───── 1863년, 지구 반대편에서 83명의 보헤미안들이 뉴질랜드로 들어옵니다. 어느 골짜기의 땅을 무료로 제공 받았거든요. 그들은 농부가 되어 열심히 땅을 가꾸어 나갔습니다. 바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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