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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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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09:18
[노량진 먹스팀]가성비 최고의 닭볶음탕, 주전부리.
작년에 새롭게 알게된 사람들과 노량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하게도 술집 한 곳이 거론 된 적이 있었다. 너무 당연하듯 노량진에서 이 곳을 모를 수 없다고 두 사람이 이야기를 해서 궁금해다가 결국 가본 곳. 노량진에 있는 주전부리라는 술집이다. 주소 : 서울 동작구 만양로14길 8 메뉴판에 적힌 가격을 보고 맛이 없어도 뭐라고 할 수는 없겠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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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08 19:38
[제주, 서귀포 먹스팀]두 번째로 명함을 받은 사장님의 주관이 담긴 카페, 오버 더 윈도우.
겨울에 제주도, 그 중에서도 서귀포에 자주 머물면서 서귀포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찾은 곳이다. 외관 부터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서귀포 시내에 있는 카페, 오버 더 윈도우를 소개한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379-1 2~3층. 이 곳에 갔을 때 사장님께서 새로 명함이 나왔다면서 2 번째 명함이라고 주셨다. 2층과 3층은 완전 분위기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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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loud
kr
2018-03-07 06:45
[백수의 인관학]6.결혼.02.
영화처럼, 드라마처럼. 결혼도 결혼'식'에서 끝난다면 정말 행복할거야. 누가 뭐래도. 수백쌍의 다른 커플이 같은 날 결혼식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 하루는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된 듯 해. 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고 나에게 인사를 하고 축하와 축복을 전하고 모두 웃으며 나만을 바라보는 단 하루. 여기다가
dorable
kr
2018-03-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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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실레와 인간실격
언제였지... "책 좀 읽는다 하는 사람이라면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정도는 읽어보지 않았겠니." 그런 소리를 듣고 찾아서 읽었던 책. 쒸익... 사실 일본 소설은 하루키나 에쿠니 가오리를 제외하곤 잘 읽지 않는다. 싫다기보다는 묘하게 잘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 대학 동기가 일본 소설을 참 좋아해서 매일 같이 추천해줬는데 입맛에
blan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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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5:13
[북스팀]인간다움, 나다움에 대한 고민,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어떻게든 좋으니 웃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인간들은 내가 그들의 소위 '삶' 바깥에 있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을 테니까. p.18 2년 전에 읽었던 책이고 평 또한 2년 전에 썼다. 피드를 보다가 스티미언 분 중에 이 소설을 읽고 후기를 쓴 분이 있어서 나는 뭐라고 후기를 남겼는지 궁금하고 또 비교도
blancloud
kr
2018-03-04 05:56
[백수의 인관학]6.결혼.01.
인관학 포스팅 길이를 조절해서 짧게 하려고 해. 원래 5장 까지는 나름 길게 썼는데 내가 스팀잇을 해보니 그 전 포스팅들이 너무 길었다 싶네. 연애에 대해서 쓸 때도 워낙 개인적인 부분이라 혹여나 누군가를 건드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결혼은 더하네. 만약 결혼을 할 생각이 있다면 좋은 감정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과 결혼을 하고
blancloud
life
2018-03-01 16:24
[북스팀]호기심으로 포장한 자기자랑, 브라이언 그레이저의 큐리어스 마인드.
꼭 추천하는 책만 써야되나 싶어서 마음에 안드는 책이었지만 후기 올려본다. 인관론 쪽에도 썼지만 독서에서 가장 힘든 점 중에 하나가 독서를 해보겠다고 책을 골랐는데 그 책이 마음에 안들어서 다음 책을 또 시작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개인적인 평으로는 피해야 될 책으로 후기를 봐줬으면 한다.
blancloud
kr
2018-02-27 22:28
[침대에서 떠오른 메모, BEDiDEA]영화는 보지도 않고 실화가 궁금해서 찾아보다, 더 포스트.
영화는 안봤다. 볼 예정도 아니고.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해서 평이 좋다고 했던가, 제목을 들어봤다. 영화 제목은 '더 포스트'. 그래서 우연히 네이버를 통해 예고편을 보게 됐고 이 영화의 실제 사건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즉, 영화 후기가 아니다. 영화 '더 포스트' 는
yjiq150
kr
2018-02-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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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스팀잇 폰트체인저 - 한글 폰트 최적화로 스팀잇 포스트의 가독성을 향상시켜줍니다
스팀잇 사이트의 경우 영문 포스트는 그나마 이쁘게 설정되어있는데, 한글의 경우 폰트 설정도 엉망이고 줄간격, 자간 등이 전혀 한글 읽기에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특히 윈도우 환경에서 볼때 포스트 본문에 대해 OS 기본 폰트가 로딩되지 않도록 개발이 되어있어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답답한 마음에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위해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blan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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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1:02
[편의점 먹스팀]가성비도 맛도 좋은 티라미수, GS25 로얄 티라미수.
요즘 편의점에 나름 고급스럽다고 해야될까.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자주 이용하진 않다보니 잘 모르지만 눈에 들어온 제품이 있어서 커피를 사면서 함께 구매했다. GS25 편의점에서만 팔 것 같은. 삼립에서 만든 '로얄 티라미수'. 가격은 3200원. 140g. 양이 절대 적지 않다. 뚜껑을 열기 전부터 사실 기대감이 컸다. 그럴
blancloud
kr
2018-02-23 15:29
[북스팀]'내'가 알고리즘, 공식에 의해 도출된 결론이라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만물의 공식.
조금 감각적인 제목인지도 모른다. 나라는 존재, 나라는 개인이 특정 '방정식'에 의해 도출되는 값에 하나라는 생각은. 하지만 대부분 이미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가치 창출이라는 이름으로 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2014년 출판이 되었는데 작년부터 엄청나게 화제거리로 사용되는 4차 산업혁명과도
kingbit
kr
2018-02-2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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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팁) 글보상 실험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요즘 새롭게 유입 된 분들이 많다보니 예전에 제가 했던 질문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오늘은 그중에 한가지인 글보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백서를 읽고 보상의 메카니즘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사실 전 읽어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 스티밋에서 글을 작성할때 보상에 대한 옵션이 있습니다. 100%스팀파워로 받기 50%스팀달러
blan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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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7:16
[지금 듣는 노래]레터 플로우-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달달한 노래 딱 듣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달달한 노래는 별로 없는데 봄이 와서 그런가. 우연히 듣게 된 이 노래가 요즘 굉장히 좋아서 추천 겸 올려본다. 2015년 6월에 나온 레터 플로우(Letter Flow)의 노래, 제목부터 달달한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가사 중에 보면 밥을 먹다가도 TV를 보다가도 괜스레 나 혼자 웃음이 나곤 해.
blancloud
life
2018-02-20 07:09
[가양, 등촌 먹스팀]따뜻하고 깔끔하고 푸짐하고 적당한 이북음식 어복쟁반, 대동관.
이북음식은 생소하다. 어복쟁반이라는 메뉴는 더욱. 친구의 추천이 있어서 모임을 이 쪽. 강서구청 주변에 있는 대동관에 가봤다.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중자가 54000원. 대자가 69000원. 우리는 어복쟁반 말고도 평양냉면도 먹어서 중자를 주문했다. 이런 비주얼. 어복쟁반은 놋쟁반에 갖가지 고기편육과 채소류를 푸짐하게 담고
yoshiko
japanese
2018-02-2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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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a stained glass lamp with a glass cube.ガラスのキューブでランプ作り
◆Recycle work◆ If you make a number of pieces, you will have plenty of pieces of glass. Let me make small pieces of cubes with pieces of this piece. ◆リサイクルランプ◆ いくつも作品を作ると、ガラスの破片がたくさんたまります。 もったいない精神で作品にしたいと思い
highm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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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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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분류하기
글에 오류가 있습니다. 1주일이 지나니까 태그의 목록에 글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태그로 분류하는 법은 효용성이 없는것 같습니다. 내가 쓴 글 분류하기 스팀잇은 내 블로그에 게시판이 따로 나눠지지 않아서 글분류가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 링크를 분류해서 관리하고 계시죠. 저도 아래 캡처처럼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 마지막에 지난 글 목록을 추가해주면,
blancloud
life
2018-02-18 09:24
[침대에서 떠오른 메모]무언가를 표현한다는 것은.
말로든 행동으로든 내 무언가를 상대방이 알기도 전에 상대방에게 표현한다는 것은 의미는 흐려지고 무게는 가벼워지며 노력은 사라진다.
segy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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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04:50
blancloud reblogged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모자이크로 지켜주세요 (다소 불편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사실 수개월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인데 오늘에서야 꺼내봅니다. 다소 불편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너그럽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모 된 입장에서 자신의 자녀보다 사랑스러운 건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있듯 모든 인간관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절대적 사랑이 적용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모자이크로 지켜주세요.
highm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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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07:19
blancloud reblogged
1일 1포스팅 말고, 1일 3리스팀!
안녕하세요 하이메카입니다. 스팀잇 가입한게 1월30일이니 벌써 20일이 됐습니다. 오늘 쓸 글은 20일 동안의 스팀잇 후기입니다. 첫 10일은 팔로우 없이 대충대충 글을 올렸습니다. 제 블로그 초기 게시물들은 조회수가 10내외? 그마저도 제가 클릭한 것 포함입니다. 다음 10일 동안은 팔로우를 늘리려고 애썼습니다. 정성 들여 쓴 글을 아무도 안 읽는 게 싫었기
blancloud
life
2018-02-17 16:53
[북스팀]제목이 딱 책 그 자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굉장히 유명한 책이지만 내용을 너무 많이 알고있다는 '생각'에 안읽다가 기회가 되서 읽은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원작만큼이나 영화 등 여러 장르에서 컨셉이나 스토리를 가져갔다. 대부분 이렇게 원작이 책인 경우, 책이 더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는게 보통인데 이 책은 그 반대. 그 이유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해석을 어떻게 하는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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