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노래
딱 듣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달달한 노래는 별로 없는데
봄이 와서 그런가.
우연히 듣게 된 이 노래가
요즘 굉장히 좋아서 추천 겸 올려본다.
2015년 6월에 나온
레터 플로우(Letter Flow)의 노래, 제목부터 달달한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가사 중에 보면
- 밥을 먹다가도 TV를 보다가도 괜스레 나 혼자 웃음이 나곤 해.
- 길을 걷다가도 예쁜 여자를 봐도 그저 나 온통 네 생각에 좋아.
-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거야. 나 왜 이렇게 하루가 즐겁니.
- 왜 자꾸 네 생각나는 거야. 네가 보고 싶잖아.
이런 이가 썩을 듯 달달한 가사들이 가득그득하다.
스팀잇은 글을 지울 수가 없고
정확한 저작권 개념을 내가 잘 몰라서
링크나 동영상은 생략하지만
가사가 마음에 든다면 한 번 들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