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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anor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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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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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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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kr
2018-01-16 15:00
미래의 개인정보 관리법은 스팀잇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 글이나 써도 되는 게 SNS 라 하지만 아무 글이나 써서는 안 된다는 것도 명확합니다 이를테면 개인정보, 자신의 개인 계좌, 프라이버시에 속하는 사진이나 이벤트들. 이런 것들은 아무나 알아서는 안 되는 정보에 속하겠죠 그런데 과연 그렇습니까? 스팸메일은 말할 것도 없고, 때 되면 개인의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광고 전화, 휴대폰 바꾸세요, 싼 값으로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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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kr-gazua
2018-01-16 09:04
오늘 좀 많이 빠지네
줏을 돈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이래서 30프로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란 말이 있는건데 이거 지키는 사람이 그렇게 많으면 이 말이 아직껏 전해질 리가 없지 매 하락장마다 이렇게 손가락만 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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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kr
2018-01-16 08:50
일기주의)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이 비슷해지는군요
스팀달러에 대한 첫 기억은.. 사실 그다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12월 첫째 주였죠. 일주일만에 700% 가 넘는 상승율을 보여주며 3000원대에서 2만원대를 찍었던 그 날, 이게 도대체 무슨 코인이며 왜 오르는 것인지를 고민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스팀잇을 알게 되고, 스팀과 스팀달러의 관계, 그리고 스팀달러의 보장금액이 1달러(!) 라는 것을 보며
black6359
kr-join
2018-01-16 05:59
한달차 스티미언의 늦은 KR-Join!
처음 뵙는 분들, 반갑습니다. 여러 번 뵌 분들, 그간 안녕하셨나요? 작년 12월 처음 게시글을 올렸던 게 어느새 200번째 게시글이 되었습니다. 이제 보팅봇도 알고, 스팀잇의 보상체계, 스파, 스달, 이런것에도 익숙해진 걸 보면 아주 꼬꼬마 딱지는 떼지 않았나 싶네요. 명성도는 아직이지만..! 그런고로 200번째 게시글은 #kr-join 으로 결정했습니다.
black6359
kr
2018-01-15 22:40
새벽 여섯 시의 일상
#0 오 세상에! 뭘 하다가 이 시간이 됐지? ; #1 내일 출근은 망했네 #2 아 그러니까 내 말은, '오늘' 출근 말이야 #3 어머니는 늘 말하셨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고 #4 오 그러나 어머니, 그 새가 일어나기 전에도 깨있는 새는 어떨까요 #5 일단 너가 새인지 벌레인지 정체성부터 확인하고 시작하자 #6 새건 벌레건 인간 이하라는 건 내가
black6359
kr
2018-01-15 07:07
단편] 미궁 24시 (상)
하늘이 붉었다.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이 주택가에서는 가끔 한밤중에 하늘이 붉게 보이는 일이 있다. 광해라고 하던가? 복잡한 이아기는 잘 모르겠다. 검어야 할 하늘이 붉다고 뭐 큰일이 벌어지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장판이 붉게 물든 것은 이 집의 주인… 아, 아니다. '주인이었을 것' 에게는 조금은 큰 일일지도 모르지. 나는 작업을 계속했다. 자르고, 뜯고, 바르고…
black6359
kr-gazua
2018-01-14 11:23
잠실 잘 아는 형들 도와줘
여자사람친구랑 잠실지하상가? 왔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도움!
black6359
photography
2018-01-12 09:27
Lotte world Night party
간혹 놀이공원이 영업시간이 다 지난 후에도 문을 닫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이 날이 되면 잠자던 요정들이 구석진 곳에서 나타나 화려한 퍼레이드를 벌인다는데요 불 꺼진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요정들의 축제! 한번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D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black6359
kr-gazua
2018-01-11 16:04
나도 보팅 백달러씩 받아보고싶다
하늘을 닮은 푸른 화면 뒤에는 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화면 속의 꿈들을 다 헬 둣합니다. 빨갛고 파란 빛이 하나 둘 새겨지는 꿈들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떡락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존버가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꿈이 떡상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꿈 하나에 희망과 꿈 하나에 미래와 꿈 하나에 한강과 꿈 하나에 좌절과 꿈 하나에
black6359
kr
2018-01-11 15:35
막차가 가까워지는 지하철에는.
막차 시간이 가까워진 지하철에는 이 나라의 얼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그네들의 얼굴을 보며 오만 가지 상상을 다 해 봅니다. 서로 얼굴을 비비는 커플들은 이 나라의 미래요 얼큰하게 취하신 어르신들은 이 나라의 과거라. 오호 통재라. 그러하면 텅 빈 자리들에 앉은 우리네 청춘들이 이 나라의 현재가 될 것인데 고된 노동으로 앉은자리에서 뻗은 이 청년이 이
black6359
kr
2018-01-11 02:31
한국의 닷지코인이 될 것인가 그냥 장난인가. 루리코인 발행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어제 일이네요. 한국의 겡임/만화/애니메이션 커뮤니티 사이트 루리웹(www.ruliweb.com) 에서 루리코인울 발행했다고 나선 이용자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1코인 10원 사용처를 보면 장난인 것 같이 느껴지긴 하지만 실제로 코인을 발행하는 사람이 한국에서도 속속 나오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한국
black6359
kr
2018-01-10 14:15
잡담) 기레기들의 심정을 알것같기도..
안녕하세요 스팀잇에 발을 들여놓은지 이제 딱 27일이 된 뉴비 @black6359 입니다. 그간 코인판에는 참 많은일이 있었네요. 비트코인이 1000만원을 넘겼다는 소식에 경악했다가 일주일도 안돼서 2천을 뚫기도 하고, 하루이틀만에 1400대에 왔다가 다시 2천이 되었다가.. 그중 제일 큰 일이라면 역시 스팀이 만원을 뚫은 일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팀달러를
black6359
gaming
2018-01-10 06:17
Idolm@ster Million Live! theater days
Nao yokoyama new SSR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black6359
kr
2018-01-10 05:34
간단한 조작으로 보팅봇이 되어보자(부제: 쉽게 시작하는 vote selling)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오늘은 조금 정 없을지도 모르는 얘기를 꺼내봤어요. 보팅봇입니다. 사실 저는 보팅봇에 대해 스티미언 분들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보팅봇을 몇 번 이용해보면서 알게 된 정보를 조금 공유해보기 위해 글을 써봤습니다. 읽고 오시면 좋은 글 : "보팅 봇 어디까지 써 봤니? 보팅봇 비교 사이트"
black6359
game
2018-01-09 16:52
Durango : Wild Life experiences + screenshots 야생의 땅 듀랑고 경험들+ 스크린샷 몃장..
이 게임이 처음 베타를 진행할 때가 15년 겨울이었는데 18년 1월이 되어서야 오픈을 하네요.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It was winter of 2015 when I played as a beta tester in this game. Finally, the official service would be provided in January 2018. So
black6359
photography
2018-01-08 15:37
Overwatch Genji card
from thanksgiving day Event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black6359
kr
2018-01-07 13:14
Muksteem) 성남시청 앞 오와스시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동기가 사주는 맛있는 공짜밥~ 을 먹으러 성남시청 앞으로 왔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근방에서 나름 유명한 일식집인 오와스시(O-WA sushi) 입니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215 오늘의 메뉴 : 회덮밥(₩8500) 이 집의 특색이라 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큼지막한 회와 롤! 그리고 회 반
black6359
kr
2018-01-07 03:14
일요일의 포스팅 셀프 홍보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이 읽히지 않아 우울한 @black6359 입니다. 거기다 조금 더 있으면 출근이네요. 우울하지 않은 것이 더 어렵...😥 오늘은 포스팅 셀프홍보(…) 를 해볼까 합니다. (나대서 죄송합니다...ㅠㅠ) 포스팅이 읽히지 않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첫번째로는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은 제목을 못 뽑는 저에게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굳이 한가지
black6359
busy
2018-01-06 16:15
보팅봇 어디까지 써 봤니? 보팅봇 비교 사이트
안녕하세요 방금 스팀잇 가입하고 처음으로 보팅봇을 써본 뉴비 @ black6359 입니다. 뭐랄까, 신선한 기분이네요... 지금까지 스팀파워로 돌릴 줄만 알았던 스팀달러에 이런 효과가? 싶기도 하고, 제 보팅이 봇보다 못하니 으음.. 싶기도 하고 여튼 여러모로 편리했던 보팅봇이었네요 저는 Steem Bot Tracker 라는 사이트를 이용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black6359
kr
2018-01-06 15:07
그알특집) 코인 헤는 밤
하늘을 닮은 푸른 화면 뒤에는 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화면 속의 꿈들을 다 헬 둣합니다. 빨갛고 파란 빛이 하나 둘 새겨지는 꿈들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떡락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존버가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꿈이 떡상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꿈 하나에 희망과 꿈 하나에 미래와 꿈 하나에 한강과 꿈 하나에 좌절과 꿈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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