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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든
@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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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UX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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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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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sia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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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Avicii
진짜 좋아하고, 믿고 듣는 DJ였는데....ㅠㅠ 28살에 요절이라니, 너무 빨리 가버렸어... 천재는 왜 다 일찍 죽는 것인가. 생전 공연을 한번이라도 직접 봐서 영광이었다.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아비치 노래 들으면서 추모 중. 끄어어오어ㅓ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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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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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의 독립연습#2 - 힘들다고 멈춘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길고 긴 싸움의 시작 면접볼 때 상무님이 나한테 물었던 것이 있다.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힘들 땐 어떻게 할거에요?" 일반적인 인성 문제겠거니 싶어 취업용 책에서 나올 법한 대답을 했는데, "힘들 땐 나를 찾아와요." 라고 하더라. 그 말의 의미를 입사하고나서야 알게 됐다. 입사 후 3달 동안은 언제든 회사에서 날 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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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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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의 독립연습#1 - 절대 사람 때문에 퇴사하지 않을거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람 스트레스! 우리 회사에는 다른회사와 마찬가지로 각종 인간들이 있다. 온 성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야망충 당장이라도 미투운동을 벌이고 싶은 변태 차장이나 됐으면서 할 줄 아는 거 없어서 대리나부랭이한테 일 부탁하는 멍충 지 일 너무 급하다고 하던거 멈추고 지꺼부터 해달라는 프로징징러 지 안방마냥 사무실에서 큰 목소리로
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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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9 도에이 스튜디오 파크 - 기모노 체험
#기모노 체험, 언제 어디서 해야할까? 교토는 일본의 옛 수도이다 보니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동에서 한복체험하는 것처럼 기모노 체험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가장 많이들 이용하시는 곳은 아마도 기온 거리에서 기모노를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모노가 불편한 옷이라고 생각하기에, 기온거리의 많은 인파를 뚫고 걸어다니는 것은 그다지 추천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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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8 - 교토에서 서로의 기쁜 날을 축하하다.
#결혼 선물로 왠 젓가락이야? 각 나라에는 의미를 가진 기념 선물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집들이 선물로 두루마리 휴지를 선물하죠. 이는 휴지가 잘 풀리는 것처럼 집안도 잘 풀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의미를 모르는 외국인 친구들에게 두루말이 휴지를 선물로 줬을 때 당황하는 표정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물론 의미를 설명하면 아~ 하며
anysia
creative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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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Art Challenge entry : Litecoin Edition] - LITECOIN (크립토 아트챌린지-'라이트코인')
* R O Y L I C H T E N S T E I N - L I T E C O I N * - Crypto Art Challenge entry : Litecoin Edition This is my entry for Crypto art challenge by @sndbox. I created Light Coin image, inspired by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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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7 - 과거로의 여행
해질녘 노을이 이렇게도 은은할 수 있는 이유는 한옥이어서일 것이다. 오늘은 해외 여행이 아닌 한옥에 다녀 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 친한 친구는 아름다운 우리 것을 지키고 가꾸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통을 현대화하고, 보존에 힘쓰며 창조적 계승을 위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다보니, 그 친구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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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남편을 둔 패알못 이야기 #1
오늘은 감성터지는 그림들 대신에, 속터지는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 부모님이 걱정할 정도였는데요. 지금도 오늘의 코디 뭐 그런거는 집어치우고, 관리하기 편한 어두운 계열의 색상ㅡ특히 네이비라 불리우는 마법의 곤색을 자주 입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룩은, 네이비 셔츠, 네이비 바지에 네이비 운동화를 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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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6 - 생일 기념 여행 in Tokyo
Caretta Shiodome Winter Illumination 2018 | Tokyo Cheapo #생일이 공휴일이거나 무슨 날인 사람들의 비애 네, 제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애매하려면 애매할 수도 있는 이 날은 공휴일도 아닌 주제에 연말이랍시고 제 생일파티는 언제나 송년회가 되버려요. 생일 기념으로 분위기 좋은 음식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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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툰 - 비행기 타러 가는게 일😩
탑승시간까지도 쇼핑 중인 김군과 혼자 초조한 조든 결제 끝나자마자 결국 끌고 탑승동으로 출발, 김군은 걸음도 느리다. 탑승동에 도착하니 우리 비행기가 파이널콜이라고 방송이 나온다. 비행기를 타긴 탔는데, 왜 여행 시작부터 피곤하지..? 저만 티켓에 쓰여있는 탑승시간 5분 전에 탑승구에서 대기하고 있나요? 파이널콜이라도 들리면 가슴이 철렁하던데, 김군은 언제나
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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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디자인한 화장품이 나왔어요! 브랜딩부터 패키지디자인까지
드디어 제가 디자인한 화장품이 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브랜딩 디자인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손을 안 거친게 없으니 이 포스팅이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디자인한 화장품 '레아필'을 소개합니다. 최종 제조 공정을 통해 나온 제품입니다! #상표권 등록 레아필은 '채우다'를 뜻하는 스페인어 Llenar와 영어 Fill를 합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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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툰 - 성격도 모습도 너무 다른 우리의 여행 준비
어제 김군과 대판 싸운 관계로 여행의 기록 말고 일상툰으로 대체하려구요- 제 기분 풀릴 때까지 김군 미운 모습만 그릴거에요. 항상 해맑은 김군을 처음으로 한대 쥐어박고 싶었던 날 한명은 너무 여유롭고 한명은 너무 계획적이면, 계획적인 사람은 꼭 초조하게 되죠. 살면서 단 한번도 파이널콜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연애하면서, 그리고 결혼하고나서, 매번 여행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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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5 - 흩날리는 벚꽃잎 따라 -
사실 좀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었다... #본격 따릉이 홍보 포스팅 저는 따릉이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티밋 비공식 따릉이 홍보대사 포스팅을 해보려고요. 따릉이의 장점은 3개로 정리됩니다. 싸다. 얼마나 싸냐면요, 정기권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1시간: 1000원 - 30일: 5000원 - 6개월: 15000원 - 12개월: 30000원 일일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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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4 - 비 온 뒤 맑은 날의 Times square
토론토에 생활하던 중에 주말 여행으로 뉴욕에 갔다. 토요일 내내 비가 와서 슬펐는데, 다음날 비 온 뒤 맑은 하늘이 나를 반겨주었다. #1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 New York, concrete jungle where dreams are made of there's nothin' you can't do~ 2010년 6월, empir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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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name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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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cake님의 지목을 받고 #steemitnamechallenge 에 참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젠가 회사로부터 독립할 디자이너 조든 @anysia입니다. 노인마냥 새벽에 일어나서보니 @carrotcake 님께서 저에게 챌린지 지목을 해주셨네요! 당케님 감사합니다 :D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세상 재미없을 내용같지만...... 제 세례명이에요! 이렇게 많이 쓰일 줄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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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3 - 붉은 도리이 길을 따라🦊
#1 여우신사라고 불리우는 후시미이나리신사 🦊 후시미이나리 신사는 여우신사라고도 많이 불리우죠. 신사 초입에 여우동상이 있고, 여기저기 여우가 그려져있기도 합니다. 간혹가다가, 신사에 여우가 있어서 여우신을 모신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나리신사에서 모시는 신의 사자가 여우라서 여우를 같이 모시던 것이 '여우신을 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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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 두번쨰달+소리꾼김준수
LG아트센터의 러시아워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LG아트센터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것 같아요. 전직장에 다닐 때 아주 조금이긴하지만 할인이 되서 한달에 한번씩은 꼭 공연을 보러 왔는데, 그 이후로는 회사랑 가깝지않아서 그런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LG아트센터의 러시아워콘서트는 ‘테헤란로의 복잡한 퇴근길 러시아워를 피해 문화공연을 짧게 즐기고 집에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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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2 - No fish sauce, no Thai food~
#1여행에서 중요한 것, 음식. 역사적이나 예술적인 측면에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관광적 요소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 여행에서 음식은 아주 아주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처음 먹어 본 음식을 먹었을 때 미처 몰랐던 미각이 느껴지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한평생 살면서 이렇게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기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나라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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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1 - 자본주의에 찌든 사슴 구경
#1오사카에서 나라 가기 건들지마라 닝겐- 보통 오사카 여행을 할 때 도톤보리나 오사카성, 유니버설스튜디오 외에 딱히 할 것이 많지 않아 근교 도시인 교토나 나라에도 함께 가죠. 교토 가는 법은 다음에 써보기로 하고, 오사카에서 나라에 가려면 난바역에서 킨테츠 선(Kintetsu,회색 라인)을 이용해야 합니다. 간사이 패스 이용 가능하구요. 1시간 정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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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10 - 숲 속에서 타이마사지를 받았던 날!
지상 천국이 있다면 바로 여기! 사무이에서도 타이 마사지를 받기 위해, 여행 전에 마사지 샵들을 검색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곳을 찾아냈습니다. 미리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런 원석 같은 곳을 찾아낼 때의 쾌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바로 Tamarind Springs 라는 natural spa입니다. Tamarind springs spa & vi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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