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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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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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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L라운지 후기
게이트를 찾아가는 도중에 L라운지가 보였다. 라운지 앞에는 공원같이 조성해놓아서 사람들이 앉아서 쉴수 있고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다. 1층에는 아이들이 노는 키즈존과 옆에 VR존이 있었는데 키드존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VR존에는 사람이 없었다.ㅋㅋ 2층에 올라가 보니 혼자서 앉아서 쉴수 있는 자리와 낮잠을 자는 자리가 있었다. 라운지를 따로 가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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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 식당 tandoor(주의!!)
이 곳은 두번 다시 갈 일도 없지만 나같은 피해자가 혹여나 또 생길까하는 마음에 절대 요주의 식당이라고 식당 리뷰를 적어본다. 로띠가 먹고 싶어서 갔다가 다 털려서 나왔다. 스텝들이 몹시 친절하고 막 권유한다. 딱 웃는 얼굴로 사기치고 속은 니가 바보지 하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몹시 다른 곳보다 유난히 친절한데 엄청 정신이 없이 군다. 우리는 로띠를 시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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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 식당 magnific
더운데 점심은 먹어야겠고 문을 연 식당은 없고 걸어가다가 문을 연 식당이 보여서 오게 되었다. 에어컨이 있는 곳에 가고 싶었으나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달까..ㅠㅜ 일반적인 타이 대표 음식들과 아침메뉴와 음료를 판다. 저녁에는 펍처럼 운영하는 것 같다. 여러 아침메뉴들이 있었으나 태국에 왔으니 팟타이와. 톰양꿍을 시켰다. 음료는 소다를 시켰는데 사실 소다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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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9 - 에어컨 안됨 ㅜㅠ
오늘은 럽디에서 롬프라야 예약을 대행한다고 해서 코워킹도 이용하고 예약도 하려고 왔다. 직원 말로는 여기가 빠통 내에서 유일한 롬프라야 분점이라고 했는데 막상 탈때 보니 호텔들을 여기저기 들렸다가 가는 게 아닌 것 같다. 예약을 무사히 하고 코워킹스페이스에 갔는데 너무 덥다.. 뭐지?? 하고 에어컨도 틀어보고 선풍기도 눌러봤는데 안된다.. 직원이 와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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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고양이책 받았습니다!
꺄아~>_<!!저도 받았습니다~ 언제 올려나했는데 남편이 퇴근하면서 편지함에 소포가 왔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홍학무늬야?!!”하고 외쳤지요~ㅋㅋㅋ 이렇게 책과 엽서가 함께 왔어요:)ㅎㅎㅎ 엽서가 반짜반짝하네요~ 그리고 메인으로 보고 싶었던 좀비 고양이! ————여기부터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좀비 고양이를 만화 내용을 못 보고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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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나 지나서 쓰는 이벤트 당첨 후기(@onehand)
너무 너무 기대하던 우편물을 태국을 다녀와서 겨우 받았습니다.ㅜㅠ 집에 없는 동안 혹여나 문제가 생길까봐 태국에서 동생에게 잘 챙겨달라고 했는데 잘 챙겨놔서 겨우 받게 되었네요. 한달이나 지나서 이제 개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꺄아>ㅁ<!!!!! 이렇게 제 아이디가 적힌 @onehand님의 금손 캘리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문구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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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8 - 코워킹스페이스
우리 남편은 디지털노마드라 놀러왔지만 일을 해야했다. 그래서 일을 하기 좋은 곳을 찾아보니 푸켓에 코워킹스페이스가 두군데가 있는데 한군데는 올드푸켓에 있고 가까운 곳에 있는 곳이 있길래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럽디라는 호텔 2층에 있는데 깔끔하고 뭔가 신식의 느낌이 난다. 하루종일권과 4시간권으로 두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리는 4시간권을 선택하고 한사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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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콘 후기
올리브 콘에 다녀왔습니다!!! 태국에서 귀국하자마자!! 정신을 차리기 전에 올리브콘에 갔지요~ 올리브콘 메인자리 바로 옆에 스팀아트클라우드가 있더라구요:) 뭔가 사람도 많고 성황리에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에 가서 스달로 물건도 사고 사온 선물도 드리고 인사도 하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부스를 보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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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제작기#3
이번에는 이제 막달의 삽화를 작업했습니다~ 매번 우쭈쭈 해주시는 덕분에 3번까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뭔가 아가가 나오기 직전이라 붉은 빛으로 배경을 잡아보았어요~ 그리고 지난번에는 대사를 그림 후에 넣었지만 이번에는 대사 자리를 잡고 그림을 넣었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배경이 없어서 지난번 보다 진행이 빨라요~ 그림을 그린 후 이제 채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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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7 - liveaboard 마지막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깨가 안 움직인다...ㅠㅜ 이제 좀 다이빙 익숙해졌다 했더니만 망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첫날 갔던 곳들을 다시 가는 거라 다행이라고 혼자 위로 했다.ㅠㅜ 근데!!! 고래상어를 봤단다!!!ㅠㅜ 고래상어라니!!나도 너무 보고 싶었는데 그거 볼라고 이거 끝나고 꼬따오를 가려고 했는데!! 너무 속상했지만 내 운이 여기까지인걸...무리해서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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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6 - liveaboard 셋째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날 열이났던 건 훅 없어졌다. 다행히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했다:)ㅎㅎ 점심을 먹는 시간이 되었는데 중국분들이 뭔가를 가지고 와서 먹기 시작했다. 뭐냐고 물어보니 중국 핫팟이라고 하는 데 인스턴트용 훠궈라고 한다. 이게 젤 맛있다고 해서 사진을 찍어놨다. 나중에 한번 찾아서 먹어봐야겠다.ㅋㅋ 다이빙하고 올라와서는 로그북을 쓰고 있었는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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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5 - liveaboard둘째날
아침 다이빙 후 당이 떨어져서 과자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꽤 맛이 좋다~ 아침식사를 다음 다이빙을 위해 조금만 먹었다. 그리고 쉬고 있는데 수평선이 이렇게 멋진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으로 찍어보았다. 뭔가 현실의 느낌이 들지 않았다. 파도가 잔잔한 바다는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다. 이런 수평선을 멍 하니 보고 있으면 간혹 날 한두마리가 물 위로 날아오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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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4 - liveaboard 첫날
잠을 자는 둥 마는둥 하고 잤다. 방에 기름냄새가 너무 심해서 창문을 열였더니 너무 더워서 뒤척뒤척거리다가 새벽에 되서 잠들었는데 새벽부터 일어나야했다. 으아~아침 해가 떠오른다. 3층은 썬데크라고 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다. 우리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어나보니 우리랑 비슷한 배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일어나자 마자 포인트 설명과 다이빙 주의사항등을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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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3 - liveaboard 타기
리브어보드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했다. 원래 호텔까지 픽업을 온다고 했는데 쏭크란이라서 푸켓시내로 못 들어간다고 공항으로 오라고 했다. 아침일찍 가는게 좋을꺼라는 호텔 프론트의 조언에 따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출발했다. 아침 8시쯤 됐는데 사람들이 막 물을 뿌리고 있었다. 미리 나오길 잘 한 것 같았다~ 차도 하나도 안 막혀서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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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작업기 #2
지난번에 이어서 @forhappywomen님께서 삽화작업을 계속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이번에도 삽화작업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ㅁ<!!와!!! 그리고 작업기를 올리면 어떻겠냐고 내용을 누설(?)해도 된다는 아이디어와 허락까지 주셔서 작업기를 올리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사실 저는 이때까지 그림을 배워본 적도 없고 완전 프로페셔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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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2- 쏭크란 첫날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해가 쨍쨍하다! 푸켓 시내가 보이는데 건물들이 생각보다 알록달록했다. 남편은 시차때문인지 새벽부터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나를 깨웠다. 나는 시차랑은 상관없이 너무 잘 자는 것 같다...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뒹구적 거리다가 아침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다. 찌르는 듯한 해를 맞으면서 호텔에서 정실론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호텔 후기에 누가 10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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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 - 푸켓으로
제 2공항에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탔다. 좀 큰 비행기가 덜 흔들린다고 해서 큰 비행기 이기를 바랬는데 그렇게 크진 않았다. 뭐 사실 좌석 지정할 때 이미 그럴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다. 한달동안 한국 안녕!! 이륙하는데 여전히 뜨는 느낌은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다. 여전히 덜덜덜.. 저녁 비행기를 탔더니 이륙하는데 해가 진다. 잠깐의 노을이 지는 풍경을 감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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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대문 그림
태국에 한달살기의 끝이 보이는 이제야 한달살기 대문을 완성했네요;;; 한달동안 지냈던 여행기들을 이제 정리해서 올려볼 엄두가 나서 대문을 만들어보았습니다:>ㅋㅋㅋ 이번에 하도 이곳저곳을 막 떠돌아다닌 터라 기억에 남는 곳들도 많았어서 사실 대문을 어떤 걸로 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역시 태국하면 야시장이 젤 생각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태국에서 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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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drawing - 노을 그림
다이빙을 나와서 본 바다를 구경하다가 너무 이미지가 예쁘게 남아서 그려보았습니다. 사실 과학시간에 빛의 번짐에 의해 노을이 무지개색이라는 걸 배우긴 했지만 항상 보던 노을은 핑크색이나 붉은 빛이었는데 이번에 보니 정말 하늘이 무지개 빛으로 물들고 있더라구요. 멍..하니 보느라 그날 찍은 사진은 없지만 다음날 찍을 사진은 있어서 올려봅니다 사진으로도 색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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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 원숭이(@onehand)
@onehand님의 이벤트 그림입니다^^ 귀여운 원숭이 그림을 원하셔서 원숭이를 좀 작게 그려봤어요:> 그리고 배경으로 @onehand님의 금손표 글씨를 떡!하고 넣어봤습니다~ 글을 쓰셔서 뒤에 펜을 들고 있고 아이디처럼 한손만 들고있는 모습을 그려봤어요~ㅋㅋ 최대한 귀엽고 작은 이미지로 그려봤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당첨되셨던 다른 분들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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