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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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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아닌 뻘글 같은 글] 누군가의 하루를 결정하는 기사님.
( @leesol 님의 노고에 감사를..) 일주일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버스를 탈 일이 있는데, 보통은 버스를 탈 때 종종 불편할 때가 있다. 너무나 덜컹거리는 버스 경적소리가 공연장 스피커보다 더 큰 버스 너무 더운데 에어컨 한 번 틀어주지 않는 버스 내릴 때면 내리기도 전에 경고음(?)같은 것을 사정없이 울려주는 버스 레이싱 경기처럼 브레이크와 급발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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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비오는 날
비오는 날 좋아하시나요? 저는 비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비 오는 모습을 보는 것과 비 오는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하죠. 아! 비 맞는 것은 싫어합니다ㅎㅎ 비가 오는 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간 계속해서 비가 내리네요. 아침에 눈뜨면 빗소리가 들리는 날도 있었고, 낮중에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날도 있었고, 집에 가는 길 밤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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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유난히도 힘겨운 날.
개인마다 유난히 힘든 날이 있지 않을까? 보통 학생들의 경우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과 마지막이 되는 금요일. 직장인들에게도 출근이 시작되는 월요일과 마지막까지 짜내서 출근해야하는 금요일. 혹은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달라지는 요일들. 나는 유난히 목요일이 힘겹다. 한 주중에 수요일과 금요일에 큼직막한 일정이 잡혀 있는데, 그 사이에 끼어있는 목요일은 마치
vimva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스팀잇에 글을 쓴다는 것, 나의 정체성과 가치를 만드는 것.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늘 오전 세미나를 마치고 나니 뇌속이 텅 빈 느낌입니다. 화수, 그리고 목요일 오전까지는 저에게 죽음의 행진과 같아서, 목요일 오전 세미나가 끝나면 실존의 허무함을 경험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네요... 공부좀 하고 책좀 읽다 멍하니 스팀잇 창을 켜봅니다. 벌써 새벽 1시반이네요. 오랜만에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를 해볼까, 하고 Submit
dmy
kr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눈 앞에 닥치면 다 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내가 계획하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생이기에 연구와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참 많습니다. 때로는 '아~ 끈기가 부족한가? 능력이 부족한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실망할 때도 있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수업이 되뇌이면서
dmy
kr-wrting
9y
[새벽글] '지금의 행복이 영원하지 않을까봐 두렵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여러 감정도 들고(밤이라 그런가...), 생각도 떠올라서 한 번 적어보려 합니다. (구글에서 상업적용도로 설정하고, '아무말'로 검색한 이미지입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이야기나 즐거운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힘들고 어렵고 걱정스러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힘들어서 술 한잔 하게
dmy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여러분은 감각형(sensing)인가요 vs 직관형(intuition)인가요?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이 글을 심리학 파트로 쓸까 고민하다가 이론적인 이야기 보다도 제 생각을 조금 더 편안하게 담고자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kr-dawn 으로 넘어왔습니다.ㅎㅎ 여러분들 중에 혹시 MBTI검사라고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융'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자기보고식 성격유형검사
vimva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댓글 불감증이 와버린 걸까요...(마음의 최적화가 필요한 시점)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랜만에 야심한 시각 아무말 대잔치로 찾아왔네요. 요즘은 새벽이든 낮이든 사람이 없지만 소소하게 이웃끼리 노는 이런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 어차피 금방 사람들 다시 늘어날 거 이 한가함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지요? 다른 한 편, 저는 잘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kr-newbie 지원할 땐 몇십개의 댓글을 써대도
dmy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너무 아껴서... 소멸 되어버린 것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곧 사라져버릴 것 같은 아무말 대잔치 태그 kr-dawn에 작은 불씨 하나 피워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구글에서 상업적용도로 설정하고, '아무말'로 검색한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너무 아끼다가 증발해버린 어느 것'들에 대해 아무말 해보려합니다. 저는 스팀잇에 무슨 포스팅을 할까 참 고민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저는 고민만하다가
vimva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슬럼프 슬럼프... 다들 어떻게 슬럼프를 극복하시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새벽반 빔바입니다 :) 오랜만에 운동을 하고 와서 그런지 정신이 각성되어 잠이 잘 안오네요... 기필코 12시 전에는 자기로 마음먹었건만 이것 저것 하다보니 벌써 새벽 2시가 다 되어갑니다. 새벽에 사람들이 잠을 자는 틈을 타 몰래 던지고 가는 방구탄 같은 글을 오늘도 써재껴보려합니다. 요즘 전 약간의 슬럼프를 경험하고 있는 것 같아요.
kimsursa
muksteem
9y
[먹스팀]어김없이 돌아온, 새벽의 먹방!! 맥주 안주의 꽃! 튀김과 함께..!!
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고요하고 선선한 밤이네요 대낮에 더위가 꿈같이 느껴질 정도로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네요 한동안 놓은 영어공부를 붙잡고 하다보니 제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물론 영어 뿐만아니라 저를 단련하여 스스로를 세우는 행위 또한 중요하겠죠 새우? 하루를 버텨내는데 힘을 쏟았더니 시원한 맥주가
vimva
kr-dawn
9y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여행이 두렵고 귀찮은 당신, 책 속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떠신지...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로 돌아왔어요. 요즘 이상하게 술 한잔 하면 정신이 더 맑아져서 잠이 들질 않네요... 정신이 맑아진 김에 새벽반 글 한 번 써보려합니다.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글은 아침에 보면 스스로 부끄러워지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읽지 못하는 새벽 시간대에 가독성 나쁜 편집으로 작성될
vimva
kr-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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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당신이 가려는 곳은 어디입니까?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어제 글을 올려보니 새벽반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 어제는 너무 글을 정성들여 쓴 감이 있는데, 오늘은 진짜 맘 편히 아무말 대잔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새벽까지 잠이 안오면 이렇게 글 하나 던져놓고 머리를 비운 뒤 잠을 청해야겠어요. 흐르는 물에 편지가 담긴 유리병을 던져보내듯 이 글도 스티밋의 파도 속에 흘려보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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