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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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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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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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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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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았다
내가 좋아하던 일본노래를 들으려 다시 들어간 싸이월드에서 충격적인 나의 일기를 보았다. 나는 생각보다 무서운 X일지도 모른다. 책 내용을 따라 적은거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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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he)
그는 잠자리 구역이 있다. 그는 넓은 이부자리에 제일 왼쪽 공기청정기 근처 큰 베개가 있는 곳은 자신의 영토(?)라고 여성들(아내와 딸)의 침범을 허락치 않는 모습. 그는 코카콜라와 커피매니아이다. 그는 하루 최소 2캔 이상의 콜라와 3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다 최근 신종 수법을 쓰는데, 그것은 탄산수를 자주 마시는 커피에 섞어서 톡쏘는 커피로 일거양득을 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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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나만의 버릇
busy로 글쓰고 꼭 스팀잇사이트에서 수정해버린다. 2~3일에 한번씩 그런 실수를 해서 보팅을 못 받고 나는 씁쓸한 마음을 감추며 태그를 지운다. busy에서 글을 올리기전 꼭 읽어보고 올리고 몇 시간뒤 글에 달린 댓글에 대댓글 달러간다. 그때 다시 읽어보면 눈에 띄는 고치고 싶은곳이 최소 3개이상은 보인다. 참을수 없는 찡여사는 정신이 멀쩡한 날은 잘 고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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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7일 토요일 오전 4시51분
살아오면서 부터 25살까지의 나는 내 잘난 맛에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글중에 빨리 죽는 사람의 특징이라는 짧은 글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생각이 너무 많아도, 생각이 너무 없어도 단명한다는 확고한 그 글을 보고 25살 나는 자신이 생각이 많은 부류라서 나도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티비나 신문에 나오는 성공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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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 쓰는 ✉
To. 자몽에게 안녕👋 나는 널 처음 맛보던 날이 잊혀지지 않아. 나는 나름대로 못 먹는 과일이 없다는 자부심을 가진 20대중반 여성였고, 너는 싱싱한 과일들 틈속에서 신비로운 붉은 빛깔로 날 유혹했지. 지름은 15센치 정도 오렌지보다는 컸으며 귤보다는 작았고 한라봉과는 비슷했지만 너는 압도적으로 둥글둥글한 몸을 과시했지. 그리고 나를 구매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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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건네는 맛집포스팅
고향숯불막창 주소:경상북도 구미시 검성로 34 전화번호:054-472-0543 🤗 단골고깃집인데 4년넘게 알면서 맛없었던 적은 없었어요. 우스갯소리로 이 근처로 이사오자고 남편에게 말한적은 있네요. 출근전이긴 한데 아몰랑 옆사람에게 고깅냉생 풍경동 앙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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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감성폭발
회사에서 화이트데이라며 초콜렛 뭉텅이를 어제에 이어 또 받았다. 사람들에게 뭉텅이를 준 사람은 간부였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종이에 " 화이트데이는 내가 쏜다 "고 적혀있었다. 캐리커쳐 그림이 본인과 똑같이 생겼는데 좀 더 혈색있는 모습이였다. 아무 생각없이 봉지를 뜯어 하리보 젤리를 옆에 있는 후배와 나눠먹고는 일을 시작했다. 그러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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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 : 버킷리스트] 3줄요약 7가지 버킷리스트
안녕하세요. 찡여사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제가 누군지 모를 듯 하니 그냥 뉴비라고 말하고 시작할께욥~! 오랜만에 소모임 주제로 글을 적네요. 맛집 리뷰이후 최소 일주일 이상 지난듯 합니다. 오늘 아침에 정신을 잃고 블록체인에 머랭쿠키 맛을 글로 표현해놨네요. 지워지지 않을 맛있는 맛이라고 혼자 생각했나 봅니다. 이건 몇 주전 오연서 이쁘다고 우는걸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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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쿠킹짱마이쪄ㅠㅠ
오늘 화이트데이라 뭔가를 받았는데 그.거.슨. 머.랭.쿠.키. 쿠키이름이 머랭? 머랭쿠키래아머랭쿠키 머랭쿠키 너무 마이쪄ㅋㅋㅋ대박사건ㅋㅋ 여러분ㅋㅋ대박사건 완전 신세계 솜사탕 액기스를 뭉쳐뭉쳐 모아모아서 이쁜 모양으로 만든 맛임 입안에서 사르르녹고 먹는 순간 이걸 안먹는 사람이 안되 보일지경 하나씩 집어먹을때마다 스트레스도 풀림 달콤한 쿠키가 입안에서 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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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의 역설을 잘못해석한 바보
예전 싸이월드 시절 감성글들과 축전들이 유행했을때 나름대로 감성충만했던 나는 홈피에 심오한 글들을 적었다. 어느날 평소처럼 글을 쓰고 다시 읽어보니 너무 모순되는 말들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모순없는 글을 써보고자 지우고 쓰고 고치는 작업을 반복했고, 며칠간 홈피에 글을 올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때쯤 잠시 몇 장만 읽다가 이해가 어려워 덮은 책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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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명언♡
오늘 아침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기기전 설겆이 하다가 생각난것이 분명 이런것이었다. 내삶에 영향을 준 명언들 오로지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잡글이니 진짜 내가 봤던 인용글을 정확해 찾으시는 분께는....분께는ㅋㅋ사랑한다고 말해드림. 거지 플랑크톤이라 모든 돈을 스파에 쏟아부어야 간신히 ㅋㅋ 100스파 목표에 도달할듯말듯 아무튼 생각나는 대로 항상 그렇듯 두 엄지손가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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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냐 나도 힘들다
나에게 쓰는 편지 ㅡ했지체 안녕. 나는 과거의 너야. 이 편지에 어제 하루동안 생활하며 너가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들을 적어봤써. 꼭 읽어보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봐줬으면 좋겠어. 어제는 토요일 아침 6시쯤 알람소리에 깼어 전날 스팀잇 하느라 12시에 잔게 생각나면서 피곤해졌지 조용히 일어나 화장실을 가서 씻고 드라이하고 화장품을 3가지정도 바르니 벌써 회사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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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sunny6910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sunny6910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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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여사의 짧게 적는 육아체험기
엄마~~ 풍선내려줭 😣 육아 시행착오 (음슴체) ㆍ아기 태어나기 전 초음파로 처음 본 아기는 괴물괴물 징글징글 했음. 그런데 자연분만으로 처음 본 녀석은 꽤나 귀엽장했음. 모유수유를 하러 갔는데 꽤 사랑스러웠음. 집에 데려와 밤중수유중 녀석을 볼때마다 실감나지 않음. 내가 아기를 낳다니 했음. 기어다니기 시작하니 그건 그것대로 귀여윘음. 걷기 시작하니 애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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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양말ㆍ인스타그램ㆍ세탁기
(굉장히 주관적인) 여.러.가.지 잡다한것들에 대한 나.의.한.줄.평 이 양말을 설명하자면 밝은색깔 발목양말에 뒷쪽에 털뭉치가 포인트~! 초록색 악어라벨이 붙은 라코스텡양망잉 ㆍ라코스테양말 양말은 긴것도. 어중간한것도. 짧은것도. 바지에따라 간지가 날수도. 아닐수도. 있지요 저의 20대때 로망은 당연코 라코스테에 뒷꿈치쪽에 솜털뭉치가 달린 양말이였써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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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눈이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소복소복 하얀눈을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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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보팅과 연애하고, 박댓글과 결혼했다.
안녕하시와리요 저는 박댓글과 결혼한 찡여사입니다 혹시 영혼을 갈아넣은 한줄의 글을 보셨나요? 이제 곧 만나게 되실겁니다 저의 영혼과 육신을 활화산같이 불태우며 적는 한줄이네요 당신의 오늘 저녁 메뉴는? 1일1포로 소재고갈입니다. 보팅도 안바람 오늘 먹은 저녁식사메뉴를 말해주세요 왜냐구요?ㅋㅋ그냥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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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45에서 바라본 스팀잇
명성45에서 바라본 스팀잇 ㆍ칭찬은 보팅으로 돌아올 확률 40% ㆍ내글에 대댓글 달아주는 이웃을 사랑하자 ㆍ코인도 재테크가 될 수 있다 ㆍ스팀잇은 친목이 생각보다 유용하다 ㆍ고래들중 대부분은 스팀투자자이다 ㆍ투자자도 아닌데 고래가 됐다면 실력이 있는것 ㆍ투자자도 실력도 아니라면 이웃이 도왔다 ㆍ투자자도 실력도 이웃도 아니라면 신이 도왔다 ㆍ투자자도 실력도 이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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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아침 출근한지 2시간후 남편의 카톡이 왔다.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이 폐원할꺼라서 3월중에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사실 그동안 내가 보낸 어린이집은 입소문도 안좋았고 지역맘카페에서도 좋아하지 않는 소위 좋지않은 어린이집이였다. 그 어린이집을 보낸다고 하면 다들 그런곳에 왜 보내냐고 물었다. 나도 나름대로 이리저리 원장들과 상담도 해보고 시설도 둘러보며, 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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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ㆍ취미ㆍA형
(굉장히 주관적인) 여.러.가.지 잡다한것들에 대한 나.의.한.줄.평 ㆍ샤넬 나에게 샤넬이라 함은 검은 바탕에 반원 두개가 합쳐진 금장무늬가 생각나는 브랜드. 그리고 검정 상자에 하얀 꽃이 있고 영어로 쌰넬~~난 쌰넬이야~~~ 하듯 심플한 로고와 우아한 포장이 생각난다. 샤넬에 유명한 크로스백은 모든 여자의 로망이라고.... 짝퉁도 제일 많고 여성스런 옷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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