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나만의 버릇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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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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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sy로 글쓰고 꼭 스팀잇사이트에서 수정해버린다.
    2~3일에 한번씩 그런 실수를 해서 보팅을 못 받고 나는 씁쓸한 마음을 감추며 태그를 지운다.

  2. busy에서 글을 올리기전 꼭 읽어보고 올리고 몇 시간뒤 글에 달린 댓글에 대댓글 달러간다.
    그때 다시 읽어보면 눈에 띄는 고치고 싶은곳이 최소 3개이상은 보인다.
    참을수 없는 찡여사는 정신이 멀쩡한 날은 잘 고치지만 한번씩 1번의 실수를 한다.

  3. 내 글의 조회수중 10정도는 내가 한 짓(?)이다.
    나는 내 글을 읽고 행복하고 읽고 기분좋고 막 글르가즘을 느낀다.
    사실 지금도 위에 내가 쓴 글을 최소 5번은 다시 읽고 만족하고 있다.

  4. 이웃의 글이 전문적일 경우 남들보다 읽는 것이 2배는 힘들다.
    마음이 초딩이라 어른글 적응이 어렵다.
    그래도 성심껏(?) 읽으려 하고 있다.
    쉽지 않다.
    이해력이 낮은듯 하다.

  5. 정말 죄송하고 실례되지만 팔로워가 1000명이 넘어가는 분을 뵙게 되면 지갑을 몰래 엿보게 된다.
    이건 마치 연예인을 보면 인증샷을 찍듯이 그러게 된다.
    부러워성
    좋캤뙇
    뿌럽땋
    투자자인 경우도 더러 많은데 그냥 사람심리가 비교하게 된다.
    그냥 그러게 되더라~

스팀잇에서 나만의 버릇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