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주관적인)
ㆍ샤넬
나에게 샤넬이라 함은 검은 바탕에 반원 두개가 합쳐진 금장무늬가 생각나는 브랜드.
그리고 검정 상자에 하얀 꽃이 있고 영어로
쌰넬~~난 쌰넬이야~~~
하듯 심플한 로고와 우아한 포장이 생각난다.
샤넬에 유명한 크로스백은 모든 여자의 로망이라고.... 짝퉁도 제일 많고 여성스런 옷스타일을 입는 여자에게 화룡정점임.
샤넬을 사주는 남자와는 결혼도 괜찮다
전에 이 얘길 결혼전에 남편에게 했더니 그럼 자기는 아우디사달래
이건 마치 스팀1개 줄테니 비트코인 1개달라는 심보라고 본다.
둘다 아주 약았고 그래서 결혼한 듯하다.
(........)
ㆍ취미와 특기
나는 자신의 주특기를 키워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고 세뇌되어온 80년대생이다.
나에게 누군가가 자기소개종이를 작성하라고 주면 취미와 특기란에서 취미는 대충 적어도 항상 특기는 아주 신중하게 적었던 기억이 난다.
취미는 그야말로 아무것이나 취미라고 갖다부치지만 특기는 그사람을 대표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했다.
어중간한 특기1개보다 10개의 취미가 훨씬 낫다고 본다
ㆍ혈액형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나는 이글을 많은 A형이 읽어주길 바란다.
잘 들어봐 A형
난 자네가 전~혀 소심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