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Jerry
@zerry
47
일상, 게임 등등. 주제는 없습니다.
Followers
295
Following
201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Republic of Korea, Seoul
Website
https://www.instagram.com/890524.jerry
Created
2018-01-23 10:0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zerry
kr
2018-03-03 07:31
steepshot 을 시작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일 1스팀잇을 지키려 노력중인 제리에용^^ 글재주가 없는 저에게 주로 하는 sns가 인스타그램이다보니 스팀잇도 인스타그램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steepshot를 발★견 했습니다! steepshot 홈페이지에서 ios가 있는것 같아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나니? 있는거 아니었나 @_@ 앱스토어 버튼을 누르니 Coming soon이
$ 0.836
5
8
zerry
muksteem
2018-03-03 07:19
Brunch(?)
밤새 열심히 달린 나에게 상을! 스팸은 해장용은 아니지만 너무 먹고싶어서......ㅎㅅㅎ...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 0.237
5
7
zerry
kr
2018-03-02 11:58
프로필 사진을 바꿔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쑥쓰러워서 본인사진 안올리려고 했는데 프로필 사진을 과감하게 바꿔보았습니다 왠지 많이 쑥쓰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니 엄청나게 이쁜척한거같아요. 그냥 계속 귀여운 쥐로 남겨둘걸 그랬나봐요! 늘 느끼는 고민은 스팀잇에 뭘 올릴지인데다.. 오늘도 부지런히 일을 하고 집에 와서 바로 책상앞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다른날보다
zerry
kr
2018-03-01 12:22
가챠샵 방문! 그리고.. GET★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D 오늘은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가차샵을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사실 지나갈때마다 보던곳이지만 들어갈지 말지 망설이다가 입성 했어요! ※ 이미지 출처 연신내 가챠샵 트위터( 주소 :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29길14 마침 혼자가기 난해했는데 잘되었다 싶어 동행한분을 데리고 가챠삽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너무 신나서 사진을 찍진 못했어요
zerry
kr
2018-02-27 11:22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5 - 블락비(Block B)_몇년 후에
안녕하세요! 제리에요 :) 오늘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릴까 말까 하다가 겸사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왠지 오늘은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 진 것 같아 이것저것 넋두리를 적어볼까 합니다. 속된 말로 멘탈이 털렸다(?) 하죠 ㅎㅎ 하루의 소감을 적어보면 대략 이런 느낌이겠네요. 사실 저녁에 따로 일을 하지만 근무 당일 쉬겠다고 연락을 해버렸어요! 즉 농떙이지요.....
zerry
kr
2018-02-25 12:33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4 - 어쿠루브_하고싶은 말
오늘도 심야로 접어들어가는 시간! 무엇을 쓸까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글재주가 없는 저로써는 역시 즐겨듣는 노래를 여러분과 공유하는것이 가장 많은 이야기들을 써내려 갈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또 노래를 들고 왔습니다!ㅎㅎ 오늘 추천할 노래는 좋아하는 술집에서 자주 나오는 노래였는데, 동행하던 친구가 듣기 좋은것 같다고 하여 저도 즐겨듣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zerry
kr
2018-02-24 08:33
[먹스팀] 그동안 먹은것
안녕하세요 제리에요! 오랜만의 먹스팀이네요. 사실 요새 소식모드라, 독립 후 집에서 먹은것들을 모아서 한꺼번에 보여드리려 해요. 제 주식은 요즘들어 식빵이 되었습니다. -_-);;;;; 식빵 좋아욧! 출근전 아침입니다. 식빵에 베지밀은 속을 든든하게 해 주더라고요 ㅎㅎ 먹고 나가니 점심때 딱 배가 고파요 ㅎㅎ 세상에나...-_-;; 핫초코도 해먹고 차도 한잔씩
zerry
kr
2018-02-22 14:27
[일상] 도전에서 중독으로
오늘은 인터넷 설치를 위해 회사 연차를 내고 덤으로 저녁에 새로운 타투가 추가 되었습니다.^^; 날짜 아래 이미지와 레터링을 했어요! 고통을 받음으로써 스트레스가 풀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상 하고나니 뿌듯하네요 ㅋㅋㅋㅋ 담에 뭐할지 또 고민하고 있으니... 타투는 관리가 최고라고 합니다! 비판텐도 열심히 바르고 바세린도 꾸준히 발라줘야 한다는게 함정.. 그리고
zerry
kr
2018-02-20 08:18
[일상] 나름 의미있는 도전!
이사 후 빠른 정리를 하고 잠시 남는 시간에 인생의 1/3을 무탈하게 넘어온 기념으로 무언가 남기고싶은 마음에 타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홍대 근처인지라 예약하고 2일 뒤에 방문 할 수 있었어요. 두 분의 타투이스트 분들이 계신 'Tatooist LENA' 라는곳에서 작업했답니다. 엄청 아플까봐 긴장 많이 했는데 @ㅁ@....... 생각외로 아프지 않아서
zerry
kr
2018-02-19 10:49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4 - 멜로망스_ 그 밤
오랜만에 인사드린 것 같아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명절에도 이사준비에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ㅠ (정!리!완!료! 는 죽겠어요.....ㅜㅠ 아직 산더미...) 그래서 오늘도 심야에 듣기좋은 노래를 하나 들고왔어요! 요새 멜로망스가 대세긴 하더라구요! ㅎㅎ 선물이나 부끄럼 등 주옥같은 노래가 많지만 밤에 너무 시끄러운 음악을 틀면 안되기에.. 물론 멜로망스
zerry
kr
2018-02-12 15:54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3 - 태연_ 11:11
이번엔 제정신으로 돌아온 제리입니다~! 어마어마한 그로기 상태로 심려를 끼쳐드린것 같아 죄송해요 ^_T; 어머니 생신인 관계로 가족모임에 다녀와 심야시간에 인사드리고 있기 때문에, 밤에 조용히 들을만한 노래를 추천드리기 위해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태연-11:11 youtube link t's 11: 11 오늘이 한칸이 채 남은 그런 시간 우리 소원을 빌몄던
zerry
kr
2018-02-11 13:40
복잡한 감정 그리고 혼잣말
친한친구와 한잔 하기로 해서 동네 봉구비어에서 만났다. 누군가를 먼저 좋아해본적이 없으며, 상대방이 대시를 해야 만나지만 먼저 마음이 가는건 처음이라고. 떨리듯이 말하는 친구의 얘기에 나도 기뻤다. 난 조금씩 지쳐가지만, 나랑 아주 가까운사람의 사랑에 빠진 눈빛에 나도 모르게 행복해져서 부럽다 싶으면서도 난 이제 되었다. 괜찮다. 싶었다. 혼란스러운 마음이
zerry
kr
2018-02-09 19:17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2 - 로꼬_ 니가 모르게(You Don't Know)
일상의 변화에 적응중인 제리입니다! 오늘도 심야에 인사드리게 된 이유로, 심야에 듣기 좋은 추천곡을 들고 왔습니다! 쇼미더머니1 우승자이자 이후에도 AOMG에 입사해서 꾸준히 활동하는 로꼬의 감성이 담긴 니가 모르게(You don't Know) 라는 노래에요. 로꼬_ 니가 모르게(You Don't Know) 난 오늘밤도 너를 떠올려 니가 모르게 니가 모르게
zerry
kr
2018-02-08 15:37
심야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1 - IU_ 밤편지
오늘도 글을 열심히 작성하였지만 등록이 되지 않아(..) 술도 조금 들어가서 노래 추천을 해볼까 해요! 늦은밤, 조용한 시간에 들을만한 노래인것 같아요. ※ 약간의 기획식이라 제목을 수정했어요! IU - 밤편지 이 밤 그날에 반딧불을 당신에 참 가까이 보낼게요 사랑한다는 말 해요 나, 우리의 자리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zerry
kr
2018-02-07 04:21
스팀잇을 이틀동안 쉰 결과
안녕하세요 제리에요! 이틀만에 오는건데 집에 돌아온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틀정도 스팀잇을 쉬면 어떻게 될까? 이런 느낌에 알림이 와도 쳐다보지 않으며(..) 스팀잇에서 잠시 벗어나 보았어요. 변화에도 적응해야하고, 제 감정도 많이 추스려야해서요.ㅎㅎ 하지만 계속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건 포스팅하면 좋겠다! 이것도 함께 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zerry
kr
2018-02-04 14:07
슬럼프
요즘 저를 제외한 제 주변의 변화의 기류가 생기고 있어요. 물론 그덕에 저도 같이 바빠지고 있는 중이라, 인터넷 창 하나 열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러다 문득 스팀잇에 글을 쓰지 못하면 어떻게하지.. 도태되는것이 아닐까..어떤 글을 써야할지 매번 고민하던 찰나에 엄청나게 바빠지니 조바심이 들기 시작 하더라구요. 많은 관심과 업보트를 받을수 있는 주제로는 크게
zerry
kr
2018-02-04 13:46
지름잇(?!) 아이뮤즈 컨버터8을 구매했어요!
안녕하세요! 제리에요! 오늘은 무언가를 지르고 옴으로써 이렇게 스팀잇에 글을 씁니다! 일종의 지름잇일수도 있겠습니다~ㅎ 밖에서도 스팀잇을 하고싶어 노트북이 너무 무거워 태블릿을 구매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족할수 있던 태블릿의 조건은 클러치에도 들어갈만한 7~10인치 사이의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윈도우 태블릿 최대 20만원의 저렴한 가격 그래서
zerry
kr
2018-02-02 14:15
너희 둘 그대로 친구일까.
코흘리개 시절부터 친구사이이던 너희 둘은 어느샌가 친구와 연인 사이 지만 썸은 아닌 애매한 경계를 넘나드는 너희를 보며, 그냥 밀어붙히면 되지 라는 생각에 답답한 마음도 들지만 소중한것을 잃을까 같은 고민을 하며 다가갈까 말까 망설이는 너네 모습이 너무 달달해 너희의 분위기에 취한건지, 술에 취한건지 이해 할수 없는 밤이었다. 당사자에게 허락을 받고 촬영 및
zerry
kr
2018-02-01 13:16
[먹스팀] 놀부 부대찌개 뷔페
생각외로 할일이 조금 늘어난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사람이 먹고 살자고일을 하는것이기에, 소식을 하는 친구와 함께 동네에 있는 놀부 부대찌개 뷔페를 다녀왔습니다! 고로 오늘은 먹스팀의 날! 어떻게 해야 실감나는 먹스팀을 보여드릴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아이폰의 고속연사기능을 이용해 gif로 가져왔어요! 1인당 9900원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사리와 음료가
zerry
kr
2018-01-31 01:47
스팀잇 기둥광고 광고 시안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어제 다양한 일이 있어서 오늘은 쓸게 좀 있네요.^^ 우선 아래 @woo7739님의 버스터미널 기둥광고의 광고 시안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저도 시안을 만들어보았어요! 스팀잇 아티스트 분들께 기둥광고 시안을 요청드립니다. 소정의 보상을 드리고 있다고 하셨지만, 사실 그것보다 스팀잇이 좀 더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