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글을 열심히 작성하였지만 등록이 되지 않아(..)
술도 조금 들어가서 노래 추천을 해볼까 해요!
늦은밤, 조용한 시간에 들을만한 노래인것 같아요.
※ 약간의 기획식이라 제목을 수정했어요!
이 밤 그날에 반딧불을 당신에
참 가까이 보낼게요
사랑한다는 말 해요
나, 우리의 자리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열이 내 맘속에
모든 날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 해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버릴 것 같아
다 그리워 다 그리워
나의 일기장에
모든 날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
이 밤 그날에 반딧불을 당신에
참 가까이 띄울게요
좋은 꿈이길 바라요
조용하면서 가볍지 않은 마음을 담은 노래 같아요.
요샌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많은 글을 써내리기엔 어렵지만
요즘 제 감정상태와 비슷한 노래 같아서 추천해봐요. 가사보단 음이나 아이유의 목소리가
왠지 많이 와닿네요.
성급하게 굴지 않고, 하나하나 천천히 생각해 보아야 하는 저 자신을 재정비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는 노래에요.
지금 늦은시간에 한번 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