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리에요!
이틀만에 오는건데 집에 돌아온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틀정도 스팀잇을 쉬면 어떻게 될까? 이런 느낌에 알림이 와도 쳐다보지 않으며(..)
스팀잇에서 잠시 벗어나 보았어요.
변화에도 적응해야하고, 제 감정도 많이 추스려야해서요.ㅎㅎ
하지만 계속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건 포스팅하면 좋겠다! 이것도 함께 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계속드네요.
이게 바로 스팀잇 중독인건지. ㅎㅎ
이전글에서 말씀드렸지만, 전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같은데는 문외한이지만
스팀잇이라는 공간 아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이 너무 즐거워서.. 계속 생각나는 것 같아요!
스티미언분들과 제가 지금 썸을 타고 있는걸까요!(..)
사실 스팀잇이 없던 이틀동안은 별일 없었어요, 일을 하고 식사를 하고 지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제가 이렇게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된것 같아요!
어떤 컨텐츠를 보여드려야 제모습을 보여드리고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해서도 꽤나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머릿속에만 가득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은 쥐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글을 쓰지만 이걸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_@
일주일의 절반인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