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심야로 접어들어가는 시간!
무엇을 쓸까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글재주가 없는 저로써는 역시 즐겨듣는 노래를 여러분과 공유하는것이 가장 많은 이야기들을 써내려 갈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또 노래를 들고 왔습니다!ㅎㅎ
오늘 추천할 노래는 좋아하는 술집에서 자주 나오는 노래였는데, 동행하던 친구가 듣기 좋은것 같다고 하여 저도 즐겨듣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면
너와의 기억이 점점 더 선명해져와
괜찮은척해도 나도 잘모르겠어
그다지 보고 싶진 않았는데 말야
울리지 않던 휴대폰
익숙한 번호가 빛나고
슬며시 내려놓으며 또 널 생각해
이렇게 널 다시 또 너
목소릴 들으면 참기힘들것 같아
하지만 너 힘들어 나
그러니까 전화하지마
침대에 앉아서 문득 생각해보면
너와의 추억이 점점 더 선명해져와
괜찮아질거라 그렇게 생각했는데
또다시 너의 번호를 누르고 있어
몇번을 썼다 지우고 익숙한 소릴 듣다가
조용히 한숨을 쉬며 음 나 기다려
이렇게 널 다시 또 너
목소리 들으면 참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 괜찮아 그러니까 전화 받아봐
이렇게 날 그렇게 널 생각해
다 하지 못하고 있잖아 나
너에게 하고 싶은말
한울이라는 분이 피쳐링을 한 어쿠루브라는 그룹이에요! 인디 그룹인것 같아요. 사실 이 가수는 접했을때가 처음이라서리 ㅠㅠ..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있는 이 그룹에 대한 설명을 잠시 첨삭하면 어쿠스틱 + 그루브를 합쳐 어쿠루브가 된것 같습니다만..
이전 어쿠루브 멤버는 현재 마인드유라는 그룹으로 활동중인 것 같아요. 소속사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어떻게 된건지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렇게 실력있는 분들은 항상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글재주가 없는 작은 찍찍이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좋은밤 되시라는 인사를 쏙! 드리고 물러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