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흘리개 시절부터 친구사이이던 너희 둘은 어느샌가 친구와 연인 사이 지만 썸은 아닌 애매한 경계를 넘나드는 너희를 보며, 그냥 밀어붙히면 되지 라는 생각에 답답한 마음도 들지만 소중한것을 잃을까 같은 고민을 하며 다가갈까 말까 망설이는 너네 모습이 너무 달달해 너희의 분위기에 취한건지, 술에 취한건지 이해 할수 없는 밤이었다.
당사자에게 허락을 받고 촬영 및 업로드가 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