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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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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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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romkim
kr-writing
2018-02-10 08:55
[아여유롬_오늘의 노래_20180210] 박효신 1991년, 찬 바람이 불던 밤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노래 포스팅입니다. 노래와 함께 제 이야기 하나 들려드릴까 합니다. 오늘 가지고 온 노래는 박효신의 1991년, 찬 바람이 불던 밤 입니다. 사실 제목만 보면 무슨 가사의 노래인지는 알 수 없죠. 저는 한국노래를 그렇게 즐겨 듣지를 않아서 최근에 알게 된 노래이죠. (저도 나이가 들었나, 가사가 안들리는 요즘 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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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romkim
kr
2018-02-09 05:20
[아여유롬_건축_02] 집짓기의 시작, 땅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지난 지도 포스팅에 이어 본격적인 땅고르기에 들어갑니다. 직접 방문하셨거나 지도를 통해 땅의 위치, 주변환경, 교통, 조망, 채광 등 여러가지를 구경하셨다면, 이제 고른 땅에 무엇을 얼만큼 크게 지을 수 있을까 판단을 해 봐야 합니다. 과연 내가 짓고 싶은 것을 지을 수 있을 지!!! 내 땅인데 여기다 뭘 짓든 내맘이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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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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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5:52
[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209]약술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 마시려다가 미뤄둔 Altburg Gluhwein을 쭉 들이켰습니다. 글루바인이 뭐지? 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프랑스어인 뱅쇼라고 하면 아하! 하시는 분이 많을 겁니다. 이 뱅쇼를 독일에서는 글루바인이라고 부르는 거죠. 글루바인은 따뜻하게 먹는 와인입니다.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에 가면 레드와인에 시나몬,
yyromkim
kr
2018-02-08 14:09
[EVENT][아여유롬_100FOLLOW] 결과발표!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드디어 100팔로워 이벤트 결과가 나왔네요. 100팔로워 결과를 쓰는 지금 팔로워가... 192명 ㅎㅎㅎ 200팔로워 이벤트를 바로 진행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1번 이벤트는 후원 이벤트였는데요. 제 이벤트 글에는 총 7.17이 보팅이 되었고 저에게 2.769SBD과 0.750SP가 들어왔습니다. 결과적으로 10,000원에
yyromkim
kr
2018-02-07 05:16
[아여유롬_Today's Topic_20180207] To the Mars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8시간여 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SPACE X에서 화성으로 로켓을 쏘아 올렸습니다. Falcon Heavy라고 불리는 로켓은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우주선이라고 합니다. 추진체들은 다시 지구로 회수해서 재활용되고 본체는 목적지를 향해 계속 날아가게 되죠. 팔콘헤비에는 테슬라사에서 개발한 전기차
yyromkim
photokorea
2018-02-06 14:09
[아여유롬_Today's Photo_20180206] Nature & Castle
Hi, It is Kim YYRom.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Today is a picture of the castle we met in Füssen, Germany. You can meet two castles at Füssen. One is called Neuschwanstein (Castle Neuschwanstein) and the other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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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7:12
[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205]낭만(Romantic)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로마의 사람들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로마를 배경으로 하는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더 그레이트 뷰티, 로마의 휴일 등에서 로마에 대한 묘사가 너무 낭만적으로 나옵니다. 그런 도시의 느낌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이 택시기사 분을 만난것은 로마의 Fontana del Mose, 모세의 분수 앞에서였습니다.
yyromkim
kr
2018-02-04 09:58
[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14] 뮌헨 BMW Museum&Welt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뮌헨에서 방문했던 비엠베 뮤지엄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독일하면 아우토반 부터 해서 자동차 산업의 강국인데요. 이 비엠더블유도 독일의 자동차이지요. 특히 비엠베는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데요. 본사 옆에 자동차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비엠더블유 부터 많은 미래의 컨셉트 카까지 비엠더블유의 모든 것을 볼 수
yyromkim
photokorea
2018-02-03 12:51
[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203]패턴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예술을 만드는 빙법 중 한가지는 반복입니다. 반복이 일어나면 패턴이 만들어 지고 이것이 무수하게 많아지면 예술이 됩나다. 건축의 입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듈이 반복되어 패턴이 되고 그 모듈들은 직선에서 곡선을 만들어냅니다.
yyromkim
photokorea
2018-02-02 14:19
[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202]겸손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오늘은 서울의 궁궐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서울에는 4대 궁궐이 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이 궁궐들은 각각 장소마다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 총독부가 위치했던 경복궁, 이제는 미술관이 되어버린 덕수궁, 유원지가 되었던 창경궁...그리고 왕들이 사랑한 창덕궁입니다. 그중에 제가 사진을 찍어온 곳은 창덕궁 입니다.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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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2:39
야.밤.침.샘.대.폭.발....언주역 분짜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침샘 자극하는 음식사진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오늘 저녁을 먹은 곳인데요. 금요일인만큼 저녁을 먹으면서 맥주한잔 곁들여 먹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있는 언주역 근처에 있는 분짜라는 곳입니다. 쌀국수도 같이 팔고있었지만 저는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분짜를 선택했습니다. 야채와 삶은 면 그리고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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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0:17
[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13] 암스테르담근교 Zaanse Schans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어제 퇴근이 늦어져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풍차와 오렌지 군단 입니다. 저는 네덜란드를 두번 방문했었는데요 그 때마다 네덜란드는 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갔을 때는 Sinterklaas day,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인 성니콜라스를 기리는 날이었습니다. 길거리에서는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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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3:55
야.밤.침.샘.대.폭.발....미애네 칼국수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밤 소개해 드릴 곳은 칼국수 집입니다. 일부러 찾기에는 조금 거리가먼, 하지만 인천공항을 가게된다면 한번쯤 들러서 시원한 국물 쭈욱 들이킬 수 있는 곳이죠. 저는 인천공항에 현장이 있어서 3번 쯤 먹어봤는데요. 한결같은 맛은 정말 일품 입니다. 운전하시는 분께는 안타깝지만 이놈이 술도둑 입니다. 낙지,전복 등등 숙취해소를 도와주는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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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14:50
야.밤.침.샘.대.폭.발....공평동꼼장어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처음으로 음식에 대한 포스팅을 쓰네요. 공평동 꼼장어 이곳은 제가 종로에 모임이 있으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위치는 종각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사람 바글바글한 곳입니다. 이 집은 정말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가지 않으면 기본 30분 정도 웨이팅을 하게됩니다. 물론 그 정도 기다릴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도 유명해지니까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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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6:33
[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12] 베로나 Casa di Giulietta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Casa di Giulietta, 줄리엣의 집 입니다.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비극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입니다. (저는 올리비아 핫세가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 미모란...) 줄리엣의 집을 찾아가다 보면 Piazza Indipendenza에서 600백년 된 은행나무를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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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1:11
[EVENT][아여유롬_100FOLLOW] 여유롬이 사랑한 도시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23일 전에 첫 인사를 드렸었으니 스티밋을 시작한지 벌써 3주가 지나갔습니다. 처음 스티밋을 시작하면서 '이거 다단계 아니야?' 라는 의심을 쪼끔 가졌던것을 정말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이 스티밋이라는 것을 통해 비트코인에서는 몰랐던 암호화폐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티밋에 너무 빠지게 되다 보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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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22:50
[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11] 로테르담 Rotterdam Centraal Station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다시 로테르담으로 넘어왔습니다. 네덜란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튤립입니다. 며칠 전 JP모건의 제모씨가 비트코인을 튤립 버블에 빗대 말이 많았었는데요. 오늘 소개할 것은 튤립은 아니고 자전거 입니다. 네덜란드는 자전거 이용률이 40%달할 정도로 자전거에 대한 사랑이 엄청난데요. 그만큼 자전거에 대한 인프라 시스템이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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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7:55
[아여유롬_예'술'에 취하기_3] L.O.V.E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품은 세계 패션의 중심 밀라노에서 우연히 발견한 작품입니다. 밀라노의 밤거리를 거닐다가 인적이 드문 곳까지 발걸음이 이어지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뜬금없이 발견한 작품이었습니다. 만국 공통으로 통하는 저 제스쳐, Fxxk You는 밀라노라는 도시의 이미지를 약간 바꿔 주었습니다. 엄청나게 보수적인 도시일 줄만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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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6:10
[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10] 에든버러 Royal Blue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을 도시를 색다른 방법으로 경험한 것을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오늘의 도시는 지난번 포스팅과 같은 에든버러 입니다. 제가 에든버러라는 도시로 처음 들어가면서 느꼈던 것은 참으로 파랗다 였습니다. 분명 날씨가 맑았던 덕분이기도 하지만 도시의 분위기가 그렇게 느껴진 것도 있습니다. 에든버러 성까지 오르는 로얄마일에서 본 하늘은 정말
yyro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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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4:21
[아여유롬_건축_01] 건축의 시작, 지도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저는 건축을 하다보면 그 만큼 지도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건물이 들어갈 위치 주변환경 등등 땅을 봐야 하기 때문이죠. 제일먼저 주소가 나오면 보는 것이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구글지도... 등등 웹사이트들의 지도입니다. 그 외에 대지에 무엇을 지을 수 있나 확인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확인원과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국토 정보플랫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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