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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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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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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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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ulism
kr
2018-01-14 08:11
스팀파워 구입 그리고 Busy.org로 글쓰기
작년 7월 우연찮게 링크를 따라 들어왔다가 유용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면서 스티밋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띄엄띄엄 글을 쓰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건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뉴비죠. 늅늅. 최근에는 스티밋에 푹 빠져서 아마 웹서핑 하는 대부분의 시간을 스티밋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곤 하는데 조회수를 보면 아직 뉴비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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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ulism
kr
2018-01-14 01:30
크립토키티는 망했다. 이제 크립토봇(CryptoBots)으로..
(망했다는건 농담입니다 ;ㅁ;) 크립토키티의 선풍적 인기를 몰아 미투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나의 기억에서 잊혀진 나의 냥이들... 미안해 얘들아... ㅜㅡㅜ 암튼, 얘네 광고가 웃깁니다. It's like kitties, but they can fight, not just breed. 이제 먹이기만 하는 냥이따위 때려치우고 우주정복을 위해 로봇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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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ulism
kr
2018-01-14 00:34
[여행기] 포르투갈_세상의 끝, 또다른 모험의 시작 Part. 2
이전글: 포르투갈_세상의 끝, 또다른 모험의 시작 Part. 1 에 이어.. SINTRA - CABO da ROCA 유럽 대륙의 끝, 그러나 그곳에 모험이라는 또 다른 시작이 있었다 어딘가 끝까지 가보고 싶은 건 나만의 낭만인지는 모르겠지만, 포르투갈, 거기에 리스본까지 왔다면 유럽 최서단 Cabo da Roca (일명 호카곶)를 꼭 가야만 한다. Cabo
yusulism
kr
2018-01-13 07:26
EOS Meetup 현장
EOS Meetup에 왔습니다. 3시 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대기중이셨네요. 밋업규모가 상당히 커서 예전 이더리움 행사의 악몽이 떠올랐지만 여기는 나름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냅킨까지... 준비 많이 한 것 같아요. 즐거운 빅 어나운스가 있길.. 사진은 추가가 안되나 보네요. 통역은 제공이 안되는 걸로 알았는데 장치를 주는 거 보니 가능한가
yusulism
kr
2018-01-13 02:58
[Essay] 페이스북의 변화와 스티밋의 방향성
이전 포스팅에서 소셜 네트워크가 왜곡된 정보 확산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 한 바가 있습니다. 참고: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왜곡된 정보의 확산에 대하여 한편 오늘 흥미로운 기사가 떴네요. 저커버그 '뉴스피드 가족 중심' 발표 뒤 페이스북 주가 급락 요약하자면 더 이상 뉴스피드에 광고들을 줄이고 페친들의 포스팅이 위주가 되도록 변경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yusulism
kr
2018-01-11 11:17
[여행기] 포르투갈_세상의 끝, 또다른 모험의 시작 Part. 1
Prologue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내가 유럽의 포르투갈이라는 나라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된 건 한 게임 때문이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나는 "대항해시대2"라는 게임을 접하게 되었는데, 주인공이었던 조안 페레로가 바로 포르투갈 출신이었다. 나는 당시 중학생이었는데, 그 시절 그 나이, 그리고 그 형편에 해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사람들이
yusulism
kr
2018-01-11 01:20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새롭게 부상할 비즈니스 (이벤트 참여)
@dreamya님의 블록체인 플랫폼 사회에서 새롭게 탄생할 비지니스에는 어떤것이 있을까?라는 이벤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블록체인 비즈니스이 기존 비즈니스 질서를 새롭게 재편할 수 있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중간자를 불필요하게 하는 P2P적인 특성에 있다고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yusulism
kr
2018-01-10 14:11
[HBR Review] 블록체인의 개략적인 역사
본 내용은 Havard Business Review의 아래 글에 대한 요약 및 생각입니다. A Brief History of Blockchain 위 아티클은 참고로 2017년 2월에 쓰인 글입니다. 중간중간 현재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아티클에 따르면, 블록체인은 계속 혁신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을 살펴보면
yusulism
kr
2018-01-10 11:10
[뻘글] Brand New 뉴비(25)가 되었다...
아 이게 이런거군요.. ㅋㅋㅋ 오늘 보니 다시 Brand New 뉴비(25)가 되어있었습니다. [뉴비들을 위한 짤, 곧 나를 위한 짤] 얼마전까지 우왕~ 나도 명성 45임 나 뉴비아님!! 이라고 기뻐했으나 알고 보니 임대스파 때문... 근데 그거 누가 주셨는지 어떻게 아나용? 은혜도 모르고 렙업했다고 설래발 치고 있었네요... ㅜㅡㅜ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yusulism
kr
2018-01-09 00:22
[Essay]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왜곡된 정보의 확산에 대하여
아래는 다음과 아티클들에 대한 저의 종합적이고 지극히 개인적 생각입니다. What Facebook Did to American Democracy Pierre Omidyar: 6 ways social media has become a direct threat to democracy Silicon Valley’s wealthy elite have made social
yusulism
kr
2018-01-06 13:02
[Essay] 새로운 정의를 내려보는 것
내게 있어 '서점'의 정의는 '책을 사는 곳'이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괜찮은 서점'이란 '내가 원하는 책을 보유하고 있어, 들르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얼마전 읽은 서점에 대한 한 분의 생각을 통해 나의 정의가 상당히 잘못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이해하기로) 그 분의 '서점'에 대한 정의는 '책을 발견하는 곳'이라는
yusulism
kr
2018-01-05 10:12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번외편 - 좋은 글 큐레이팅)
이전 글 링크: 블록체인을 공부하면서 제가 많은 도움 받았던 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제가 뉴비다 보니 아직 많은 분들을 알지 못해 제가 팔로우 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래의 특정 링크 말고도 각 분들의 블로그에 수많은 정보가 있으니 보물찾기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kim066님의 사토시가 답변한다 길을 비켜라 (시리즈) 각 코인들에 대해 가상의 인물 사토시를
yusulism
kr
2018-01-04 14:48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Part. 3
이 글의 취지는 암호화폐 투자에 관심이 생겼지만, 막상 이 분야에 아는 것이 없어 막연한 분들을 위한 초보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우선 이 글이 처음이시라면 이전에 작성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art.1) (Part.2) 이전 글에서 코인의 성격을 파악하면 적어도 이 코인이 어디에서 쓰일지를 알수 있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것만으로는
yusulism
kr
2018-01-03 12:22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Part. 2
이 글의 취지는 암호화폐 투자에 관심이 생기셨으나 막연한 분들을 위한 초보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고수님들께는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제가 잘못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으면 코멘트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럼 이전 글에 이어서 계속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은 이전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글에서
yusulism
kr
2018-01-02 15:20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Part. 1
안녕하세요 Yusulism입니다. 최근 암호화폐의 호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거래에 뛰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된 17년 7월 정도만 해도 관심있는 사람들이 소수였죠. 저는 블록체인을 공부할 생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게 되었는데 적어도 돈이 들어간 곳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yusulism
kr
2017-12-21 05:47
코프(a.k.a 김프)에 대한 단상
현 시간 기준으로 소위 코프라고 하는 것이 약 25% 정도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상당히 이상한 현상인데, 국제적으로 트랜젝션이 가능한 동일 코인이 다른 가격으로 팔린다는 것이 문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재정거래가 가능하기에 결국에는 하나의 가격으로 수렴할 수 밖에 없고, 실제로도 그래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기억이 맞다면
yusulism
kr
2017-12-17 03:07
[Book Review] 한정된 자원으로 승리를 얻는 것 (창업가의 일 by 임정민)
스타트업에 대한 에세이 같은 느낌이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의 스타트업 버전이랄까. 상당히 짧은 호흡의 글이라 쉽게 읽히지만 동시에 충분히 와닿을 만한 무언가가 잘 보이지 않았다. 한편, 큰 흐름속에서 잊어버렸던 내면의 무언가 혹은 방향성 정도를 리마인드 하기에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유니콘이 되기 까지 전까지의 스타트업은 바퀴벌레가 되어야 한다는데
yusulism
eos
2017-12-14 09:22
EOS, 이렇게 거래하면 나름 괜찮지 않을까?
어제 빗썸에서 EOS 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변동성이 크긴 하지만 대략 10,000원에서 왔다갔다 하는 듯 하다. 그런데 아직 ICO 가격은 그 금액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데 어제 오늘 ICO와 빗썸 가격은 아래와 같다. 괄호 안은 환율을 1$=1,100원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173차수(12/13): $6.0655 (6,672원) 174차수(12/14): $7.6074
yusulism
kr
2017-10-18 04:33
[Book Review] 어제의 팩트가 내일의 넌센스로 (나인 by 조이 이토, 제프 하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은 더이상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파괴적 혁신은 노력으로 견고하게 쌓은 성이라도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필름이 센서로 대체되며 수 많은 필름 메이커들이 주저 앉아야만 했고, 새로운 디지털 저장매체의 발달은 디스켓이 프로그램 아이콘으로서만 존재하도록 시장을 흔들어 놓았다. 전통적인 제조산업은 말할것도 없이, IT를
yusulism
kr
2017-09-16 13:24
[Book Review] 가지 않은 길, 그 미지의 여정을 위한 가이드 (핫시트 by 댄샤피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가는 길, 더군다나 안갯속 길을 가기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하다. 적어도 저자가 이야기 한 '가지 않은 길'을 걸어야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공한 선배의 경험을 간접 경험하며 큰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자원은 자금과 인력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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