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빗썸에서 EOS 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변동성이 크긴 하지만 대략 10,000원에서 왔다갔다 하는 듯 하다.
그런데 아직 ICO 가격은 그 금액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데 어제 오늘 ICO와 빗썸 가격은 아래와 같다. 괄호 안은 환율을 1$=1,100원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173차수(12/13): $6.0655 (6,672원)
174차수(12/14): $7.6074 (8,368원)
그런데 13일의 경우 상장으로 인한 변동폭이 너무 컸으므로 오후 9시 반 이후 안정화(?)가 된 금액을 보고, 금일의 경우 ICO 가 끝난 시점(오후 5시)의 가격을 보면 아래와 같다.
12/13: 7,500원(15,000에서 약 7,500까지 쭉 빠짐)
12/14: 11,400원
위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적어도 EOS 토큰 하나당 약 1,000 ~ 3,000원 정도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경우 물량을 상당히 운용가능한 경우 상당히 큰 금액차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천만원 투입 시 오늘 기준으로 약 천만원을 ICO에 넣을 경우 약 1,170개의 토큰 확보가 가능하고,
이것을 바로 Claim해서 판매했다면 1,170 * 3,000(차액) = 3,510,000원이 된다.
무려 35% -_-;;
물론 위의 계산은 바로 판매했다는 가정에 가능한 것인데 클래임하고 빗썸에 보낸다음 판매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차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당분간은 ICO 가격과 빗썸의 가격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월요일까지 판매금액의 1%를 추가로 지급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 나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주의: 위 내용의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위 내용이 반드시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계산은 대략적으로 계산한 값이니 그 정확함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