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Meetup에 왔습니다.
3시 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대기중이셨네요.
밋업규모가 상당히 커서 예전 이더리움 행사의 악몽이 떠올랐지만 여기는 나름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냅킨까지...
준비 많이 한 것 같아요. 즐거운 빅 어나운스가 있길..
사진은 추가가 안되나 보네요.
통역은 제공이 안되는 걸로 알았는데 장치를 주는 거 보니 가능한가 봅니다.
4시 반 경부터 입장을 시작해서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 :)
시작했고 댄 라리머는 오지 않았네요
시간 날 때마다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