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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쌤(@yu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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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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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팔로우 달성 이벤트]
안녕하세요 유리자드(주노쌤)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일단 폭우로 인한 피해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비 피해로 주말에 하려고 했던 이벤트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ㅠㅠ 어느덧 스팀잇을 시작한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많은 분들과 함께 하다보니 어느덧 200팔로우가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지난 2달간의 활동이 너무나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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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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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썸...인걸까?
@marginshort 님이 개최하신 2번째 백일장 늘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덕분에 좋은글들을 읽을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나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계속 번창해서 3회 4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히길 바래봅니다. 지금 물난리로 반쯤 멘탈이 나가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4가지 주제 중에서 일단 재미있는 이야기와 무서운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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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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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12] 휴일에 찾아온 비
새벽부터 엄청난 양의 비가 인천을 찾아왔습니다. 몇몇분들의 글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오랫만에 비폭탄 집중호우가 왔네요. 다들 비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데 집이 시장안에 있어서 비 피해가 생각보다 크게 있었네요. 새벽까지 책보다가 2시간정도 잠든것 같은데 뭔가 옷이 젖어오는 느낌이 들어 일어나니 방안에 물이 들어오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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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11] 인연...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특강이라는 강행군 여름 휴가도 반납해야하지만 수업을 더 할수있다는 설레임이 가득하다 수업준비를 위해 평소 자주 가던 커피숍이 아닌 조용한 커피숍을 찾아서 책을보다가 집에 가기 위해 나오려는 타이밍에 친구에 전화한통 커피 한잔만 배달해달라는 것이다. 기꺼이 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하기 위해 계산대로 가서 주문을 하는데 남자 알바생이 묻는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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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10] 대학과 삶의 관계에 대한 생각
어느덧 여름방학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너무나 놀고 싶어하는 기간이고 학부모들은 공부를 열심히 시켜보고 싶은 기간이지만 아이들은 한편으로 깊은 고민에 빠진다. 특히 고등학교 제자들은 한결같이 대학을 갈수있을까요 저 못갈꺼 같다며 걱정을 늘어놓고 있다. 오늘도 금요일이였고 방학의 첫날이였지만 고1애들은 수업보다 그 고민에 더 집중을한다. 고민을 해결해줄 방법은
yu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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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보드게임 소개#4] INTRIGUE
보드게임명: INTRIGUE 플레이인원: 5인 총플레이시간: 30분 한참 여유가 있을때 보드게임 동호회 다니면서 접했던 게임중에 은근 매력있었던 게임입니다. 보드게임카페 주인분의 코멘트도 인상적이였죠. "우정파괴게임" 이 게임의 컨셉은 일자리를 통해서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이기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이게임의 포인트죠 바로
yu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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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MOVIE #2] 봄날은 간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이후 다음 작품이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 영화로 '봄날은 간다'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가 사랑을 시작하는 셀레임을 가득 담은 영화라고 한다면 봄날은 간다는 사랑에 대해 조금 더 성장한 내용을 보여줍니다. 영화의 초반에는 두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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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9] 날개없는 천사의 일상
안녕하세요 요 몇일 바쁘기도 했지만 글을 쓴다는 것에 박탈감도 조금 들어서 몇일 스팀잇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글들도 많이 올라와 있고 제 바닥났던 스팀파워도 다시 충전됐네요. 이곳저곳 보팅을 누르고 다녔더니 20도 안남았었거든요 이제 다시 100%됐네요 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학원을 옮기고 한동안 고등 수업을 쉬고있었습니다. 사실 중등보단 고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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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보드게임 소개#3] 러브레터
보드게임 소개를 계속 해야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전달하지도 못하는 것 같고 사람들에게 관심있는 분야도 아니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그냥 제 만족을 위해서 써볼까 합니다. 한분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쓰는게 맞는 것이니까요 ^^ 사랑하는 사람에게 러브레터를 써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20대 시절에는 몇 번 써본 기억이 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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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이야기 #5] Leonhard Euler(오일러)
벌써 5번째 수학자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 소개할 수학자는 사실 맨 처음 소개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위대한 수학자입니다. 바로 레온하르트 오일러입니다. 흔히 수학자들은 다들 천재이고 그런 수학자들 중에서도 더 위대한 천재성을 가진 수학자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한명이 오일러이고 많은 사람들도 인정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전 대학교 강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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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 연인
연인 기쁠 때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 주위를 둘러 봅니다. 슬플 때 기대어 울고 싶어 주위를 둘러 봅니다. 그때마다 말 없이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나를 맞이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를 마음에 나누어 담고 내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 내겐 그게 연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내 반쪽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냥 오랫만에 달달한 사랑시 한편 적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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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3] 오이도~강릉 박이추 커피공장(첫번째 커피로드)
2017년 7월8일 토요일 한달간의 시험대비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일요일에 다시 쉴 수 있게 되었다. 그 기쁨에 너무나 행복해 하던중 지인의 생일이여서 퇴근후 케익과 선물을 준비하고 약속장소에서 만났다. 요즘 힘들고 답답해서 바람쐬고 싶다는 말에 급 오이도 행을 결정한다. 그리고 많은 비로인해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고 오이도에 금방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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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나의 영웅들
@marginshort 님이 백일장을 하신다고 해서 글재주는 없지만 참여해보려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늘 뉴비들과 스팀잇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저 역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이것은 절대 뽑히기 위한 아부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어떤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나의 영웅들의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 최동원 선수(전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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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MOVIE #1] 8월의 크리스마스
처음으로 영화 또는 음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지만 비슷한 취향 또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소개할 영화는 허진호 감독의 1998년도 작품인 "8월의 크리스마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지금까지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며 대략 80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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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8] 시험...
학생시절 시험은 늘 스트레스의 대상이였다 긴장의 연속 시험공부를 위해 이어지는 밤샘 시험이 끝난 후 쓰러지고 결과를 받고 절망과 좌절 어느던 어느날 그런 시험이 무덤덤해지기 시작했다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보기 시작하니 더 이상 긴장도 부담도 되지 않았다 오히려 결과가 나와도 무덤덤해졌다. 그런 내가 교사가 되고 다시 시험에 스트레스가 몰려왔다 시험을 출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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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이야기 #4] Archimedes(아르키메데스)
밤새 비가 내리더니 지금 잠시 소강상태네요 언제 또 내릴지... 날은 굉장히 습하고 땀도 많이나지만 출근길 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보고 있자니 기분은 살짝 업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구름 한점 없는 날도 좋아하지만 구름이 끼어서 무언가 높은 곳에 오른 느낌의 날도 좋아하거든요. 자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늘은 수학자 이야기 그 4번째 시간으로 @beoped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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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보드게임 소개#2] Splendor
퇴근을 하고 집에 오니 비가 엄청나게 오고 있네요. 전국에 가뭄이 심하다고 하는데 비 피해없이 가뭄이 어느정도 해결되면 좋겠네요. 전국에 비와 태풍에 대한 피해가 없길 바래봅니다. 오늘 소개해 볼 게임은 splendor라는 게임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잠시 보드게임이 굉장히 유행하면서 보드게임 카페도 많이 생기고 루미큐브와 할리갈리 같은 게임이 유행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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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7] 수포자가 없어질 수는 없을까?
어느덧 수학공부를 시작한지 30년정도 된 것 같다. 7살 남들은 유치원을 다니며 즐겁게 보낼때 나는 지금은 찾아 보기 힘든 속셈학원을 다녔다. 선행학습을 위해서 다닌 것이 아니다. 그저 집근처에 다닐 마땅한 유치원이 없었고, 속셈학원이 유치원보다 원비가 저렴한 이유에서 부모님이 그곳에 보낸 것이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7살때 이미 구구단을 외웠고(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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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6] 나의 하루
피곤을 이끌고 눈을 뜬다. 어느덧 만성피로는 기본 옵션으로 장착된 내 몸 평소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 있음 잘 일어나는 내가 오늘은 알람맞져 듣지를 못했다. 눈을 뜨니 7시20분 오늘 아침 7시까지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이 있어서 알람을 맞췄는데 듣지를 못했다. 어제 그나마 2시에 잠을 청했는데 대략난감이다 세수를 하고 책상 앞에 앉는다 오늘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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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2] 부산 part3 (해동용궁사)
달맞이길에서 아침산책과 점심을 해결한 후 이번 여행의 목적인 해동용궁사를 가기 위해 버스를 2번 갈아탔습니다. 원래 멀미를 해서 버스를 잘 못타는데 용궁사가 너무나 보고 싶었던 것인지 멀미를 전혀 하지 않고 설레임을 가득 채운 상태서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용궁사까지는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용궁사로 가는 입구쪽에 쟁반짜장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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