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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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기쁠 때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
주위를 둘러 봅니다.

슬플 때
기대어 울고 싶어
주위를 둘러 봅니다.

그때마다 말 없이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나를 맞이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를
마음에 나누어 담고
내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

내겐 그게 연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내 반쪽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냥 오랫만에 달달한 사랑시 한편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달달한 연애를 한지도 설레임을 느껴본지도 너무 오래되서 그 마음 더 잊기 전에 한번 써볼까 했거든요. 몇 일전 다녀온 강릉여행후기(https://steemit.com/kr-newbie/@yurizard/4sijzu-3)를 참조하세요.^^ 힐링하고 와서 그런가 기분이 좋아져서 저도 모르게 달달한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참고로 사진은 전에 새벽 꽃시장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찍은 꽃이에요. 그 당시 저 꽃이 너무 이뻐서 한다발 사서 선물했던 기억이 나서 같이 올려봅니다.

이 글 읽으시고 여러분들 마음에도 기분 좋은 마음과 힐링 즐거운 생각이 가득해지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유리자드(주노쌤)이였습니다. (칭찬과 댓글은 그리고 팔로우는 저를 춤추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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