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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줌마의 우당탕탕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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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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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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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0:31
오늘은 부부의날♡ 기념으로 데이트
오늘이 뭐시기... 부부의 날이라면서요?... 분명 아침에 룰룰루 출근했었는데 10시도 안돼서 돌아온 님... 스팀잇도 해야하고 유튜브도 해야하고 봐야할 미드도 산더미인데... Ha..?☆ 샌드위치 휴일이라 회사에서 일찍 마쳤다고 합니다요.. 아무튼 오늘 부부의 날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으니 드라이브 고고 :) 하늘 맑은 거 보소... 멜론차트 2008년 1위곡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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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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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1:01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5월 4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0.5$ 전후 보팅지원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0.3$전후 보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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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kr
2018-05-19 05:48
스타벅스에 애기컵도 있다는 거 아심?
스타벅스를 넘나 좋아하는 나... 그리고 늘 아가는 "엄마 나는 뭐먹어여? ◎_◇?"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내곤 합니다.. 편의점 있으면 앞에서 음료라도 사오지만 여기.. 주스.. 너무 비싸서 돈아깝다고 생각했던 1인... 그런데 스타벅스에 애기 옵션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아기 음료는 '주스류'만 적용됩니다. 요 쥬스... 그냥 사서 들고만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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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1:46
교통지도 하는데 이 우비 입고 가도 될까...?
오늘 우리 예쁜이 어린이집에서 영화관람 가는 날인데... 하필이면 비가 옴. 버스 타고 이동하는 거긴 한데 버스 타는 데까지는 약 300m 걸어가야 하는 상황. 300m야 어른들이면 호로록 1분컷이겠지만 뽀시래기같이 쪼꼬만 애들 하나하나 우산쓰고 아장아장 걸어서 가면 최소 10분컷... 아무튼 그래서 아이들 버스 타는 데까지 인솔해줄 학부모가 필요하다고 해서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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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5:55
네잎클로버 찾기, 소소한 일상 ♪
휴직하고나서 처음엔 시간이 너무 많아 좀 낯설었지만 벌써 적응한 1인...^^^... 여윾씨 게으르고 나태한 본성은 어디 안갔었네요! 뭐, 지금 이미 본투비 게을러로 지내고 있는 저와는 달리 휴직 후에 가장 바뀐 사람은 아마 우리집 이쁜이일듯 합니다. ♪ 어린이집에 가장 늦게 남아있던 아가였는데 이젠 제일 일찍 하원하는 아가가 됐고요. 무엇보다 표정이 너무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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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4:13
[뻔뻔한 스티미언:동전] 저의 저금통은 여윾시-
짠! 저의 동전 저금통은 오락기 이번 뻔뻔 주제가 동전... 우리집 동전 저금통 = 오락기 그리고 우리집의 동전을 모두 모을 뿐만 아니라 우리집에 놀러오는 지인들의 주머니를 tal tal 털 수 있는 마성의 템입니다. 일단 저희집에 방문하실때는 기본적으로 3천원 정도는 동전으로 바꿔서 가지고 오셔야하며 혹시 동전이 없으시고 지폐만 있으시다면 환전수수료 +500원을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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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05:49
스타벅스의 숨겨진 메뉴! 아이스커피?
오늘 29도 실화냐.... 더워 죽을 것 같은 날엔 역시 아이스커피만큼 좋은게 없죠. 그런데 스타벅스 숨겨진 메뉴, '아이스커피'에 대해 아시는 분 계세요? 저요!! 저요!!!!!!!!!!! 하이!!!!!!! 와타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는 또 다른 매력의 아이스커피입니당. 사실 숨겨진 메뉴라고 하기도 좀 그런게 메뉴판에 떡하니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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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7:22
집에서 한라산 김치볶음밥 만들기 ♪
예전에 제주도 갔다가 우도에서 맛나게 먹었던 #한라산 김치볶음밥 어제 스팀잇에서 레시피(...)를 보고 당장 오늘 점심에 따라해보았습니다♥ 요리 난이도 : ☆ = 손만 있으면 할 수 있음. 그럼 시작! 고기를 볶아줍니다 ♪ 고기 없으면 스팸도 ㅇㅇ 스팸없으면 참치도 ㅇㅇ 아니 법칙이 대체 어디있단 말임? 그냥 먹었을때 행복한 재료를 넣어주세요 :) 저는 된장찌개에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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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2:17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5월 3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0.5$ 전후 보팅지원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0.3$전후 보팅지원
yourhoney
kr
2018-05-13 14:22
지금 라면 끓였습니당 (+소소이벤트)
배고파서 잠들 수 없는 밤... 일할때는 주말만 기다리면서 열심히 달렸는데 일그만두니 주말이 더 힘든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로리 소모 빡세게 하고 오늘은 삼양라면에 계란, 파 낭낭히 풀어 마무리 하렵니다 ♪ 원래 배고픈 채로 자면 배고파서 악몽꾸고 악몽꾸면 다음날 컨디션 별로고... 그럴 바에얀 먹고 만족하고 행복하게 자야지..... 이 포스팅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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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3:28
양심없는 로봇청소기 (+로봇청소기 고르는팁)
조금 더 게으르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서 산 로봇청소기. 이 친구가 조금 파이팅해준다면 물걸레 청소기도 로봇으로 사리라 결심했는데... 여러분... 로봇청소기 사지마세요.....(소근) 딱히 부지런한 편은 아닌데 이거 보다보면 복장터짐. 혈압이 너무 낮아서 혈압 좀 높히고 싶지 않으시면 안사시는 것이 맞을듯_... 혼자 열심히 청소를 하다가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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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2:44
내몸 쓰레기라는 사실 돈주고 확인받은썰^^
요새 어깨랑 목이 넘나 아파서 남편이랑 체형교정하는 데에 찾아갔음. 뭐 기본적으로 우리 일자목에 일자허리 척추측만증 정도는 다들 갖고 살잖아요...? 병원에서 일하고 이딴걸로는 병원가지말자 굳게 다짐한터라 물리적으로 교정해주는 곳으로 가보았지요. 일단 간단한 검사부터 해보자고 했는데... 뜬금없는 스냅샷부터.. 검사 결과 요기 어깨가 한쪽어깨가 내려가고 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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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08:07
러그 청소하다 굵은소금 버린썰 忍忍忍
아가가 친구를 데려왔는데 어쩐지 조용했음... 원래 애기들 조용한거 = 사고치고 있다 이거잖아요?... 그것도 모르고 애들 둘이 잘 논다고 껄껄껄 웃으며 친구네 엄마랑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하도.. 조용해서... 들어가봤더니... 이 사단이.... 났읍니다.............. 러그에.... 모래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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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04:15
어버이날 저보다 더 좋은 선물 받은 사람?!
어버이날이라고 뭐 쪼물쪼물 만들어온 울애기... 사실 아직 문맹이라 감동넘치는 편지나 이런건 없었다만 그래도 정성 가득한 것들을 만들어왔네요. 그리고 어디서 보고 외운듯이 "저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대사 ㅋㅋㅋ... "널 낳은 건 엄마아빠가 선택한거고 널 낳은게 우리니 키우는 것도 당연하지. 다른 고마운 거 없어?"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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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04:57
닭한마리 푹고아 칼국수까지 호로록
몸보신 한다고 주말새 닭 한마리 푹-고아 칼국수까지 야무지게 말아먹고 왔습니다. 사실... 몸보신은... 남편보다... 내가 해야해.... 휴직하기 전 일이 엄청나게 몰아치는 바람에, 그리고 방대한 양의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며 머리까지 빠질지경... 본격_내머리털빠지는짤.jpg 머리가 곧 다 빠질 것 같아 추우므로 가까운 우리동네 닭한마리집에서 닭곰탕 먹고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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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05:21
[뻔뻔한 스티미언:하우스] 반지하VS고시원VS옥탑방VS달동네 전격비교
이번 뻔뻔 소모임 주제는 바로 '하우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누가 고생을 내 인생에 자동 매수 걸어놨나보다^^^^^^;;; 덕분에 의도치 않게 체험한 각종 '하우스' 방랑기. 1. 반지하(하우스 메이트 기준 100/15) 대학 졸업후 서울로 돈한푼 없이 올라와 '하우스 메이트'를 구해 살게된 집. 목돈이 없었던 내게 100만원이라는 저렴한 보증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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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06:30
[추억의 게임 #5] 데이트는 오락기로.. 데이트퀴즈 Go Go!
오랜만에 추억의 게임 시리즈로 돌아온 허니입니당:D 오늘의 추억의 게임은 초딩시절 모쏠이었던 저의 데이트...를 코칭해주었던 추억의 게임 데이트퀴즈 GoGo! 입니다. 와 이름만 봐도 두근두근! 막 연애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추억의 오락기 버전 미.연.시. 되겠습니다.. 내 최애 게임 중 하나였고요... 저의 월광보합 오락기를 널리 자랑하고자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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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01:48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5월 2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0.5$ 전후 보팅지원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0.3$전후 보팅지원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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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05:04
어버이날 기념 만찬 ♥
어린이날..이긴 했다만 그래도 어버이날 전 주말이기에 시부모님과 함께 하는 휴일을 보내었습니다 :-) 아버님이 좋아하는 공부가주(중국술)도 구매완료 +__+ 그리고 연어, 샐러드, 스테이크, 쭈꾸미,멍게 ... 등등등 회심의 저녁식사를 준비하였지요. 차린 게 아니라.. 어쩐지 코스트코......가 다 한 것 같지만.... 스테이크도 굽고, 이것저것 셋팅도 하고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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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01:27
휴직기념으로 받은 키링!
휴직기념으로 회사 동료가 선물해준 키링! 차타고 좋은 데 많이 다니고 좋은 거 많이 보고 좋은 거 많이 먹고 영원히 돌아오지 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 말씀, 받들겠습니다.. 좋은 곳 많이 다니며 그곳, 싸그리 잊겠습니다.. 어쩐지 차키가 좀 너덜너덜하긴 하다만 귀여운 키링 장착하고 살짝 귀욤귀욤해진듯?ㅋㅋㅋㅋㅋ 오늘은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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