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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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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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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이벤트 10 SBD 쏩니다] 좋은 글 발굴을 위하여!
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예전에는 주간으로 이벤트를 했었는데 ... 너무 SBD 지출도 많고 ... 이벤트 하는 것도 어뷰징인가? 뭐 그런 생각도 쫌 있고 ... 하여간 여러 생각들로 좀 뜸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 글들이 보상을 너무 과분하게 많이 받아서 그중 일부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앞으로 이벤트는 비 정기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생각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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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절도, 낙서...
안녕하세요. 요호입니다. 어제부터 사용하는 요 이미지 살짝 맘에 드네요 .;; <그림 출처: 원래 오늘은 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요즘 너무 많은 사람들의 보팅도 받고 댓글도 받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스팀잇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모든 분들의 블로그도 방문하고 댓글도 쓰고 하려면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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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 응징보다는 Good User에게 보상을!!!
오늘은 밝고 명랑하고 달달한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마음이 심란하여 글을 쓸수 밖에는 없네요 <그림 출처: 여러분은 스팀잇에 어떤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 스팀잇에서 셀프보팅 논란만큼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논란은 없다. 보상 어뷰징은 보상 이상의 것을 빼앗아간다 7일 째 되는 자신의 댓글에 무더기로 보팅을 하는 행위는 명백한 어뷰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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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은 모두가 "적자없는" 출판사
지인 중에 출판사 사장님이 계십니다. 오늘 그분의 페이스북에서 아래 글을 발견했습니다. 왜 출판사는 내 원고를 거부할까 - 엘린의 책 잘 쓰는 법 많은 투고 가운데 출판사에 채택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안타깝지만 1%도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등록된 출판사 수가 5만 개가 넘었다. 편의점 수보다 많은 출판사가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1년에 한 권이라도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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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보는 재미 사자성어
아래 글을 읽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위트와 재미가 충만 했었습니다. 재미로 보는 스팀잇 한자성어 저도 동일한 포맷으로 한번 해 보았습니다. 혹시라도 같은 사자성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동일한 사자성어는 빼려고 노력했습니다. 杜門不出(두문불출) 뉴비 한달동안 하루 5개씩 글 올리던 사람이 한달후 영영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이를 두문불출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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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주의자의 "힘"
스팀잇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좀 무모합니다. 왜냐하면 별로 인기가 없기 때문이죠. 이유가 뭘까 고민을 해 보았는데 ... 아마도 "암호화폐"에 대한 좌충우돌, 아마추어 같은 행태 때문에 맘들이 많이 상하신 모양입니다. 저 역시 별로 좋은 감정은 아니었습니다. 한심하게 느꼈었고요. 하지만 잘못하는 것을 잘못했다 지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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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마더"... 엄마라는 그 이름...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너무나 즐겁게 본 이후 바로 다음 드라마에 대한 광고를 하는데 ... 음 ... 첫 느낌은 "우울하다..." 였습니다. 우울한 드라마... 전 우울한 영화도 드라마도 책도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겠지만 저는 의도적으로 피하는 편입니다. 과거의 우울한 역사를 다룬 영화들도 꼭 봐야한다고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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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총균쇠
총, 균, 쇠 19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김진준 역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19일 원서: Guns, Germs, and Steel ISBN: 9788970127248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것은 한 5년 전입니다. 우연히 들른 책방에서 반드시 한권의 책은 사야하는 상황이었고 엄청난 두께의 독특한 제목 ... 내용은 잘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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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참 어렵지만... 재밌다^^
스팀잇 ... 참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곳입니다. 모든 분들이 다 똑같이 느끼시겠지만서도 ... "스티밋" vs "스팀잇" 가벼운 얘기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스팀잇과 스티밋... 뭐가 맞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스팀잇"이 좀더 현학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 어차피 영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것이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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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늘은 책 소개를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출간일 2003년 12월 01일 쪽수,무게,크기 558쪽 | 1153g | 17023035mm ISBN13, 9788972913641 ISBN10, 8972913642 2004 제2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까치(까치글방) 원제 : A Short History of Nearly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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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무언가를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다
저의 인생을 살면서 가장 "쿵"하고 다가왔던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머님과 어머님의 친구분들께서 저희집에 모여서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고 계셨고 그러던 중 들려오는 한마디 말... "넌 60대잖아!" 그때 제 어머님은 70대 후반이셨고 다른 대부분의 분들도 70대셨습니다 그중의 한분만 60대의 나이를 가지셨고 그분이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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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00만원 투자 - 드디어 "피라미"가 되었습니다. ^.^;;
저는 아래 글을 통해 저의 100만원 투자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스팀잇의 지속가능성 ... 드디어 100만원을 넣었습니다. 오늘 "다시 1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주식투자를 좀 했었고 나름 전문가 소리도 듣고는 했었는데 이런 차트를 보면서 매입에 들어가는 것은 윽!! "거의 미친짓"입니다. 3천원도 안되는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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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마노 넌 누구냐?
며칠전 @clayop님은 스팀마노 (스팀 마스터노드) 실험에 대한 글을 올리셨고, @steemmano 계정이 만들어지고 여기에도 글을 올리셨습니다. 스팀 마스터노드 실험을 준비중입니다 스팀마노를 시작합니다! 내용을 초간단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팀마노란? 순수한 스팀 투자자를 위한 인센티브 시스템 구좌 단위로 스팀을 세이빙 계좌에 넣고 매달 보상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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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주간이벤트 6차]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아래의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요호! 주간이벤트 6차] 좋은 글 발굴을 위하여! 모든 글을 읽었으며 모든 글에 정성껏 보팅과 댓글도 달았습니다. 참여해 주신 아래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래의 경우는 포스팅 글 보상이 이미 $5을 넘었기 때문에 룰에 따라서 당첨에서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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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 ... 그리고 사다리 ...
매일 매일의 포스팅과 관련해서 뭔가 포맷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뭐 살짝 @dakfn님의 형식에서 착안한 것이죠. 설마 저작권을 주장하시지는 않겠죠 .;; 3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그다지 형식에 구애받지는 않고 그날 그날 3가지 내용을 선택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3"이라는 숫자는 매우 안정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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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도대체 언제 정신을 차릴까요?
<그림 출처: 일주일간 뉴스를 등한시(?) 하다가 이제서야 이 기사를 보았습니다. '같은 듯 다른' 문 지지자들 기사에 앞서서 조금은 개인적인 얘기를 해야겠습니다. 스팀잇에서 자신의 정치 성향 혹은 종교 등을 이야기 하는 것은 조금은 금기된 사항일 것입니다. 좌파와 우파, 특정 종교와 무신론 등등 만일 자신의 의견과 다른 사람의 글을 만나면 그 글에 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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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주간이벤트 6차] 좋은 글 발굴을 위하여!
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생각의 가치, 당신의 생각과 글은 소중합니다" 스팀잇의 배경, 진정한 존재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상 받아 마땅한 컨텐츠를 생산했음에도 충분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주간이벤트 6차] 진행 합니다. 오키나와 여행으로 이벤트를 한주 쉬었습니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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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발견한 슬픔
오키나와 박물관에서 발견한 사진들 입니다 왜 이 사진들을 보는데 슬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전쟁을 떠올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오키나와를 떠납니다 화려한 모습뒤에 아픔을 간직한 곳 왠지 오키나와가 우리나라와 닮아있다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많은 아픔들을 극복하고 이젠 그 아픔들이 먼 상처로만 남아있겠죠...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지만 사랑하는 곳이 한곳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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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소중하다 ...
한사람 한사람 누구나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소중함을 늘 잊고 삽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떤 정보를 봅니다. 내 이름 옆에 적힌 숫자, 명성도라 이름지어진 숫자 내 지갑에 적혀있는 숫자, 스팀 파워라 이름지어진 숫자 물론 나를 나타내 주는 것은 블로그의 글들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글들로 채워진 블로그 내 노력이 들어간 내 글만이 아닌 감동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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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둘째날, 바다...
오키나와에서 보내는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스팀잇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고래와 고래의 사랑이야기 ~;; 코우리 대교에서 바라본 바다 입니다 제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본적이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어떻게 해도 이 감동을 담을수가 없네요 다만 그 기억을 어렴풋이 소환하는 역할만 할 뿐입니다 키시모토식당에 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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