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 글을 통해 저의 100만원 투자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스팀잇의 지속가능성 ... 드디어 100만원을 넣었습니다.
https://steemkr.com/kr/@yhoh/6vfpp2-100
오늘 "다시 1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주식투자를 좀 했었고
나름 전문가 소리도 듣고는 했었는데
이런 차트를 보면서 매입에 들어가는 것은
윽!! "거의 미친짓"입니다.
3천원도 안되는 가격 ... 이 가격을 보면서도
뭔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참... 참을수가 없네요.
어떤 순수한 투자자의 행위만으로는 좋지 않은 결정입니다.
차트 상으로도 지금은 결코 섣불리 움직여서는 안되는 순간이죠.
하지만 저는 뭔가 적금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스팀에 투자하려 합니다.
20일 밖에는 되지 않았지만 3천원도 안되는 가격이
너무나도 싸 보여서 돈을 넣지 않을 수 없었네요 ㅠㅠ
20일전 100만원을 투자했을 당시
그 전의 15만원과 더불어 제가 받은 스팀은 225 스팀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100만원을 투자하고 얻은 스팀은...
무려 327 스팀입니다.
싸지긴 엄청 싸졌네요.
결국 저의 매입 평균가가 좀 내려 갔겠네요 .
"스팀잇의 지속가능성"
여전히 제 판단 속에 100%는 아닙니다.
하지만 2달이 넘어 3달째의 스팀잇 생활을 하면서
뭔가 조금씩 빠져들고 있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많은 논란들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하루하루의 생활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멈출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推)매(買)] 스팀3000원? 추매의 시작
https://steemkr.com/kr/@smartcome/3000
저도 @smartcome님의 추(推)매(買)에 동참했습니다.
추매는 결코 "추미애"가 아닙니다. ㅋㅋ
"박근혜 탄핵 때 촛불 무력진압 검토했다"
이 뉴스를 접하고 등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추미애의 얘기가 진실이었던 것입니다.
그때는 농담처럼 혹은 너무 나가는 것 같다고 얘기했었지만
그게 진실이었고, 어쩌면 ... 추미애가
쿠데타를 막아주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드네요
긴급 수정하고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제가 "피라미"가 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의 스파가 피라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어쨌든 저는 이제 플랑크톤이 아니네요 .;;
모두들 아라아라 입니다.
가즈아~~~